한국마사회, 2025년도 사감위 사행산업 건전화평가 기관 최초 1위(S등급) 달성 작성일 05-14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5/14/2026051401000835800054701_20260514150014218.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한국마사회</em></span>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가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이하 사감위) 주관 '2025년도 사행산업사업자 건전화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며, 9개 시행기관 중 전체 1위를 달성했다. <br><br>'건전화평가'는 사행산업의 건전성 증대와 부작용 해소 노력 등을 평가하는 제도로 경마, 경륜, 경정, 카지노, 복권 등 7개 업종 9개 사업자를 대상으로 실명구매 확대 등 5개 부문 19개 지표(계량 52점ㆍ비계량 48점)에 대해 평가가 이뤄진다.<br><br>한국마사회가 2010년 건전화평가 도입 이래 전체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년 대비 9점이나 상승한 90.18점을 기록하며 9개 기관 중 유일하게 S등급(90점대)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br><br>한국마사회는 이번 성과의 주요 요인으로 정부 건전화 정책을 모범적으로 이행한 점을 꼽았다. 주요 성과로는 ▶9개 기관 중 유일하게 실명구매 계량지표 전 부문 목표 초과 등 역대 최고 실명구매 실적 달성 ▶기관 최초 자율발매기 연속구매 제한기능 도입 및 실명구매 전용지사 시범운영 ▶데이터 기반 맞춤형 중독예방체계 신설 ▶AI 고도화 통한 불법단속 향상 등이 높게 평가 받았다.<br><br>S등급 획득에 따라 한국마사회는 향후 매출총량 증액(7% 이상)과 중독예방치유부담금 감액(최대 20%)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받게 된다.<br><br>한국마사회 관계자는 "이번 건전화평가 1위 및 S등급 달성은 건전 이용문화 조성과 더불어 정부의 사행산업 건전화 정책을 가장 모범적으로 이행한 기관임을 인정받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한국마사회는 건전화 최우수기관으로서 국민에게 사랑받는 건전한 경마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전력 먹는 하마 AIDC…"재생에너지로는 적자" 05-14 다음 ‘빈체로카발로’ 2년 연속 스프린터 시리즈 삼관마 오를까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