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빌런' 나솔31기, 하다하다 조작설까지...옥순 미동 없는 모습에 논란 확산 작성일 05-1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B7DD28Bp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f900d2b9ad9ad3b0e8e6a71dc87c09bd4c9fad543ef9d5d701025dbd5c2f98" dmcf-pid="V9Bmm4Q90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Chosun/20260514142504286porv.jpg" data-org-width="1199" dmcf-mid="B9I44yHl3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Chosun/20260514142504286por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97704561659778e63158f7c9ab55c02e0bd73b62d9030293fc77fa2b75f5f52" dmcf-pid="f2bss8x2UE"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연이은 논란으로 매주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나는 솔로' 31기가 이번에는 AI 조작설까지 휩싸이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p> <p contents-hash="3e7d54b46b3b2b8c3d8021525b38b3e4d347a8a3960243980018a9cd19c72f82" dmcf-pid="4VKOO6MVpk"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31기에서는 순자가 경수와 영숙 사이에서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하며 결국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34c3dd142b01e87215749f94cadfc617bbd64e66e924d75e4cebff33bfe5554c" dmcf-pid="8f9IIPRfpc" dmcf-ptype="general">하지만 방송 이후 온라인에서는 뜻밖의 장면이 네티즌들의 입에 오르내리기 시작했다. 여자 숙소 장면 속 옥순의 모습을 두고 설왕설래가 오간 것.</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63a03a443b34bcc76d745f7ffc53d6dea54760c94abb3a1a300eaf2a933cb7" dmcf-pid="642CCQe4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Chosun/20260514142504470wybj.jpg" data-org-width="1200" dmcf-mid="bRi11jEo7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Chosun/20260514142504470wybj.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8bc0e9ead61f0311c63f2eba3b96059f65c8bd547a87c9d5f92f932b34a4bc" dmcf-pid="P8Vhhxd83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Chosun/20260514142504649qdrb.jpg" data-org-width="1200" dmcf-mid="KcZLLpzt7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Chosun/20260514142504649qdr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87ce9d5689528ab1864abf8cb29ee425915ef5cbd13a476ca790604e671fc93" dmcf-pid="Q6fllMJ67N" dmcf-ptype="general"> 문제가 된 장면은 영숙과 순자가 경수와 2:1 데이트를 다녀온 뒤 숙소에서 후일담을 나누는 상황이었다. 당시 같은 방을 쓰는 영숙, 정희, 옥순 중 옥순은 모자를 푹 눌러쓴 채 외투를 뒤집어쓰고 담요 위에 웅크린 상태로 거의 움직이지 않았다.</p> <p contents-hash="df77b72c24f5ad271f2c03c5944f57f87fe179b2bc911688dbed0128c96f5488" dmcf-pid="xP4SSRiPpa" dmcf-ptype="general">특히 영숙과 정희가 "난 내가 없는 줄 알았어", "차이가 확 나면 모르겠는데" 등의 대화를 이어가는 동안에도 옥순은 줄곧 같은 자세를 유지했다. 이후 영숙이 "나도 망한 거 같아요"라고 말하는 장면에서도 정희가 감정적으로 반응하는 순간에도 옥순은 미동조차 없는 모습으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f3acb6133a19ea68537fb080e5139e086ccb08224ec91d1d9ddef14111ce195d" dmcf-pid="yWvxxXtWpg" dmcf-ptype="general">이를 두고 일부 네티즌들은 "AI 합성 아니냐", "화면이 너무 부자연스럽다", "가만히 누워 있을 옥순이 아니다", "스태프를 눕혀서 사진을 찍고 합성한 느낌", "화질도 이상하고 티 난다", "진짜 조작이면 시청자 기만" 등의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p> <p contents-hash="fe9eed8d461582b84b6cb3214758393b3b0fdcbb667b4b06ea0933974786d239" dmcf-pid="WYTMMZFYpo" dmcf-ptype="general">특히 옥순은 그동안 숙소 내 대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의견을 많이 내는 캐릭터였던 만큼 이번 방송에서 유독 존재감이 사라진 모습에 의문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552ca585378f5f4d182ce16ff5497e5aa2c44cd0076384d0016e0a415593ad3d" dmcf-pid="YGyRR53GpL" dmcf-ptype="general">일부 커뮤니티에서는 문제 장면을 일일이 캡처해 비교하는 게시물까지 올라오고 있다. "계속 같은 자세다", "움직임이 없다", "얼굴도 제대로 안 나온다"는 반응과 함께 AI·CG 편집 의혹까지 번지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bb8e70a0c0b148452ee1847283d8e1ad57b825f7d3b6eec6e83ba9fa8eb0e2c0" dmcf-pid="GHWee10HUn" dmcf-ptype="general">앞서 31기 옥순은 영숙, 정희와 함께 순자를 견제하는 듯한 '걸스 토크' 장면으로 논란 중심에 섰다. 특히 "우리 마음속 1등은 영숙님이야", "누군가의 다리에 걸려 넘어진 것 같다" 등의 대화가 방송되며 시청자 비판이 거세졌다.</p> <p contents-hash="8a7049af87ccecb0d01e5e4092663396f71c73bafe88399be382e15f3288e2c8" dmcf-pid="HXYddtpXpi" dmcf-ptype="general">이후 순자는 문 뒤에서 이 대화를 듣고 눈물을 흘렸고 극심한 복통 끝에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방송 후에는 "역대급 불편 기수", "PTSD 온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며 후폭풍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51870175d645a9c9fdea26ea72c978c6dca28c58aa214ad77fa9b8fb87f7f3e8" dmcf-pid="XZGJJFUZzJ" dmcf-ptype="general">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태진, '더트롯쇼' MC 데뷔…임창정·진성 등 역대급 라인업 05-14 다음 [취재수첩] 미토스가 바꾼 '해킹 수비' 방법론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