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출산 김지영 “임신 후 계단 보면 긴장, 엘리베이터 찾아” 작성일 05-1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50bbCvm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9292e7f60e98575ceb0b3767ccf6ed7c1219f7ed32a47e36cf9e56539df2d7" dmcf-pid="B1pKKhTsv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영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newsen/20260514142716683zytk.jpg" data-org-width="640" dmcf-mid="z4rSSRiP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newsen/20260514142716683zyt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영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btU99lyOW5"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646ad86ddb9f91e6fbd93ccdc3c2560a99a11f2611dc350e7d351f050e63fa9a" dmcf-pid="KFu22SWIhZ" dmcf-ptype="general">'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임신 후 달라진 점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cc014724f12719122776e43f6ecba9cd6a2e16f9e7e614063affac45ba37e429" dmcf-pid="937VVvYCvX" dmcf-ptype="general">5월 13일 개인 소셜미디어에는 김지영의 '2026 크러셔 데이' 강의 중 일부가 게재됐다.</p> <p contents-hash="bb8de781de4b7d040bd54283b56ccec9aa5fa078f1bbcca54601617fa1b2f78c" dmcf-pid="20zffTGhlH" dmcf-ptype="general">김지영은 "사실 계단을 마주치면 옮다구나, 운동 좀 하지라는 마음으로 일부러 힙운동을 한다는 생각으로 걸었다. 쾌락을 느꼈는데 이제는 계단을 보면 긴장이 되더라. 계단을 좀 가파르게 오르면 컨디션이 떨어진다. 계단을 보다가 휙 돌아서서 엘리베이터를 찾아 떠난다. 자주 가는 못들은 아예 엘리베이터의 위치를 파악해서 동선을 미리 계산해서 다니게 되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e64a7aa75223307c1a5ca27daba60c2f0e138238310ec89bc13a089fd2fe3d3" dmcf-pid="Vpq44yHlCG" dmcf-ptype="general">이어 "공간을 생각할 때도 기준이 많이 바뀌었다. (임신 전에는) 공간을 찾아도 무드나 맛집 위주로 검색했다. 그런데 이번에 친구랑 나트랑 여행을 갔는데 평평한 노천카페를 찾게 되더라. 임신 전에는 감도 높은 맛집이 좋은 공간의 기준이었다면 지금은 모두가 갈 수 있게 배려한 공간이 훨씬 좋은 공간 아닌가, 멋진 공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3252535f58be17af8e99f7d24f0ae9cc865ccc77f0666bea2dbd14eea4e1cad" dmcf-pid="fMiAAB2uTY" dmcf-ptype="general">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했으며 오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현재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p> <p contents-hash="3c5e20245049c3269276036f37132f6092e220ec6e7a2cd963c128ac7abd57ec" dmcf-pid="4RnccbV7SW"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8eLkkKfzS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달에 스팸 10통 넘는데…문자스팸 수신 1위 SKT, 음성스팸은 KT·LGU+ 05-14 다음 '신인가수' 조정석, 싱글 앨범으로 5월 전격 컴백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