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 임지연VS이세희, 대놓고 육탄전…따귀도 안 피했다 작성일 05-1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ErPWigRX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cce6f4e899978290e0be32b603f0830243ec41780885985cfde2df38f01c5b" dmcf-pid="zDmQYnaeX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멋진 신세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xportsnews/20260514140508920xjbv.jpg" data-org-width="1200" dmcf-mid="WAZcqOlw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xportsnews/20260514140508920xj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멋진 신세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7a18d7ca6ecadb6241d044929144b2e23497033d1e05e84b6ccd2d3c22103f" dmcf-pid="qwsxGLNdZ4"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멋진 신세계’ 속 임지연과 이세희가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조선 악녀와 톱스타의 정면 충돌이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본 방송에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d6efeb75ad2b45283c9e0c3339322b48f6310d7b113b1bd54bef405b5e5a2b32" dmcf-pid="BIlJ1jEo1f"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p> <p contents-hash="74b06d8b1213a8635847dd104d0e697ed8d22d6e1363bc5eb348cd76332ec925" dmcf-pid="bCSitADgGV" dmcf-ptype="general">‘멋진 신세계’ 측이 3화 방송을 앞두고 세기의 라이벌 서리와 윤지효(이세희)의 정면 충돌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p> <p contents-hash="36b20b88ddbd39ea9c5e345e1a9d1984841ae7b969755243779d4ae33a90cfc1" dmcf-pid="KhvnFcwat2" dmcf-ptype="general">폭풍 같은 감정 충돌 속 서리가 보여줄 카리스마가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3fb3dac06b653eea18643a3204c4849ebe97ac1b928815093032f8de251ae28a" dmcf-pid="9lTL3krNt9" dmcf-ptype="general">앞서 1화에서 두 사람은 세계가 새롭게 론칭하는 브랜드 ‘다이너스티’의 ‘왕후를 찾습니다’ 오디션에서 치열한 신경전을 벌였다. </p> <p contents-hash="d32018a7d147ab515e58b3b156ae122515e8a681c6152fe3e185d4ac25a85fc8" dmcf-pid="2Syo0EmjZK" dmcf-ptype="general">특히 서리가 톱스타 지효에게 주눅들지 않고 당당하게 할 말을 하더니 ‘현모양처’가 되고 싶다는 지효를 디스하며 비혼을 선언하는 장면은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ee24034bcb9d42711b978440708172a6891a19ac6a21fe420b47ba98a2c196" dmcf-pid="VvWgpDsA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xportsnews/20260514140510209lbkj.jpg" data-org-width="1200" dmcf-mid="ueE4venQ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xportsnews/20260514140510209lbk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d40240fc1395a870fd873590b8a35b8893057e302ff62938a958ebb34dc649" dmcf-pid="fTYaUwOcYB"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서리, 지효, 소속사 대표인 홍부선(백지원)까지 세 사람의 살기등등한 대치가 담겨 있다. 2:1로 싸우는 듯 노려보는 세 사람의 모습이 흥미를 유발하는가 하면, 이를 악문 서리의 표정과 빨갛게 부은 서리의 한쪽 뺨이 시선을 빼앗는다. </p> <p contents-hash="ee56c770fb012e259e4c54d0540e2973e39d4e44f6b1f20a2086c45d83727c86" dmcf-pid="4yGNurIkGq" dmcf-ptype="general">서리의 손목을 두 손으로 꽉 붙든 부선과 달리 서리는 아랑곳하지 않고 두 사람을 매섭게 노려보며 호락호락하지 않은 악녀 포스를 보여준다. </p> <p contents-hash="e9d8a563eabb34534ea4c50f7479d7a50508cc1049c0b8aadb2a575c275db103" dmcf-pid="8WHj7mCEGz" dmcf-ptype="general">또 다른 스틸 속 서리와 지효는 본격적인 육탄전(?)을 벌여 눈길을 끈다. 한층 더 빨개진 서리의 볼이 이미 한차례 폭풍이 지나갔음을 짐작케 한다. </p> <p contents-hash="8a90703279bf72c739992142fc3105bb957ea4c42253a453cb5db90f559f90a9" dmcf-pid="6YXAzshD57" dmcf-ptype="general">서리는 한 손을 번쩍 들고 따귀를 올려붙이려는 지효를 형형한 맹수의 눈빛으로 응시하는 모습. 눈 하나 깜짝 않고 다음 따귀를 기다리는 서리의 압도적인 아우라가 조선을 호령한 악녀의 위엄을 보여주며 보는 이들 마저 멈칫하게 만든다. </p> <p contents-hash="e15ab024c0ca7bc4d62fc53a5c3aede43c4366003ae5edb5ddd18c6f8ce9445e" dmcf-pid="PLabO6MVXu" dmcf-ptype="general">이어 서리의 기세에 기겁하는 듯한 지효의 생생한 표정이 담겨 라이벌 대치의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는 한편, 두 사람이 이토록 살벌하게 부딪힌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296115b34fda337df3eeef2f0b6ea455972941625ed24b4f000f62946c251471" dmcf-pid="QoNKIPRfYU"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40bb9be54e2008f5fbc5ebdd633a8eaf80bf4662882d988373d2affb487af2d" dmcf-pid="xgj9CQe4Xp" dmcf-ptype="general">사진=SBS</p> <p contents-hash="51506d1e109c1d4f52dc83745e26b55e79d302bab3c98cf6354f9afd4275aa67" dmcf-pid="yFpsfTGhZ0"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8세 장민호, 나이 공격에 긁혔다 “삼촌은 X세대”(편스토랑) 05-14 다음 댄서 아이키, 씨야 객원멤버 ‘아야’됐다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