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기 순자, 20기 영식에게 미련 남았다…"후회" 눈물 뚝뚝 (나솔사계) 작성일 05-1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Zo0EmjZ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7423f10790aec6de16e65b993743daf6defaf95a44012b650336caf710167d" dmcf-pid="QuVlQH1y1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 ENA '나솔사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xportsnews/20260514140516703rjra.jpg" data-org-width="1200" dmcf-mid="8WXL3krN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xportsnews/20260514140516703rjr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 ENA '나솔사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b5f37ea78042ab9a2dc343e07482b8219adfc1065b9c7c4ee0e5b1132b8db5" dmcf-pid="x7fSxXtWG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나솔사계'의 17기 순자가 20기 영식을 포기하지 못하고 눈물을 쏟는다. </p> <p contents-hash="e835e7df029cde214e049946bf6fa12cfe64fcfb11d857dc2d5678929d70067f" dmcf-pid="ykC6yJoM5a"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되는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의 솔로남녀가 '심야 데이트'를 하면서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노선을 정리하는 모습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906b62772702c4fd29baad6d847c50ed3e25d5e9ded8609b8c3de1dccea54014" dmcf-pid="WEhPWigRZg" dmcf-ptype="general">이날 17기 순자는 고민 끝에 20기 영식에게 대화를 신청한다. 그는 망설이다 "25기 영자로 결정한 거냐?"라고 20기 영식의 속마음을 묻는다. 앞서 20기 영식은 25기 영자와 사계 데이트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a724abda66734f7c8411b04c264fafb9192cb82224dc99f4e623feedc6f6e445" dmcf-pid="YDlQYnaeXo"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그런 (답이 정해져 있는) 질문을 왜 하냐? 이 상황에선 질문이 아닌 설득을 해야 한다. 자기 얘기만 하는 게 낫다"며 답답해한다. </p> <p contents-hash="a5d3ee897bd2aabc15640d10b6fad74d067b3b828b68c43a99edfa82032aba67" dmcf-pid="GwSxGLNdHL" dmcf-ptype="general">데프콘이 목에 핏대까지 세워가며 연애 조언을 한 17기 순자와 20기 영식의 대화 현장이 어떠했을지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 대화를 마친 17기 순자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돌연 눈물을 보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99a90e891f3681a1e834043cbfeebaa0420269797379240750af35497a828c" dmcf-pid="HrvMHojJ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 ENA '나솔사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xportsnews/20260514140518061sleg.jpg" data-org-width="1200" dmcf-mid="60KI8WXS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xportsnews/20260514140518061sle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 ENA '나솔사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f477da704f3d6747c823826a67a982a7424a8863ca338b29432630a543ea20" dmcf-pid="XmTRXgAi5i" dmcf-ptype="general">그는 "사실 제가 책을 가져온 게 있는데, 그걸 (20기 영식 님에게) 줘야지 생각했는데…"라면서 끝내 눈물을 쏟는다. 이어 17기 순자는 "(제 마음을) 표현을 잘 못한 거에 대한 후회가 남는다"라고 하더니 "이래서 내가 연애를 못 하나 보다"라면서 자책의 눈물을 흘린다.</p> <p contents-hash="2dd71ad971258553b78eb2e69d1833d355b87ffbdf23340a5ffb8480ab907e35" dmcf-pid="ZsyeZacnXJ"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27기 현숙은 드디어 13기 상철과 '심야 데이트'를 한다. 두 사람은 연애관, 술 마시는 스타일, 응원하는 야구팀, 자기 관리에 대한 철칙까지 공통점을 확인해 '찐텐'을 폭발시킨다. </p> <p contents-hash="546bc43defa1dae4de5ac731ad4fe8e9178b46d7dc44a9f1832a406c4f9c8225" dmcf-pid="5OWd5NkLHd" dmcf-ptype="general">죽이 척척 맞는 두 사람의 모습에 MC 윤보미는 "둘이 왜 이렇게 잘 맞아? 왜 이제야 만났어요?"라며 감탄한다. 경리 역시 "지금 거의 '걸스 토크' 아니냐?"라고 놀라워하고, 데프콘은 "그렇다. 자매들끼리 대화하는 것 같다. 저런 분들이 결혼해야 한다"라며 두 사람을 응원한다. </p> <p contents-hash="591f41505e99cefbcf44d18da245117d4e7cdcbd601bcdd81c3b25ea72e05e46" dmcf-pid="1wpkBISrHe" dmcf-ptype="general">대화를 마친 두 사람은 숙소로 돌아가는데, 이때 27기 현숙은 "저 잠시 겨드랑이 빌려도 돼요? 팔짱 좀~"이라고 말한다. 13기 상철은 바로 팔짱을 내어주면서 "정말 어지러워서 그런 거냐? 약간 끼 부리는 거냐?"라고 묻는다. 이에 27기 현숙이 뭐라고 답했을지, 두 사람의 '심쿵 폭발' 모먼트에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91b16f301e4551d4b354035076698f0485cccbc8cf38848d355a24d337eb4ce9" dmcf-pid="trUEbCvmGR" dmcf-ptype="general">'나솔사계'는 14일 오후 10시 30분 SBS Plus, ENA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ca29559bba5a787ded45ca8caf0d990cfcf940d163586cfa8e5f48b67977426" dmcf-pid="FmuDKhTsXM" dmcf-ptype="general">사진=SBS Plus, ENA</p> <p contents-hash="9b2063e746b870b166ee012c20c0c1a9a4559dbc537c71008d4736ac788aca8d" dmcf-pid="3s7w9lyO5x"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댄서 아이키, 씨야 객원멤버 ‘아야’됐다 05-14 다음 성시경, 인니 아이유와 입 맞췄다‥“안 할 이유 없어”[스타화보]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