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17기 순자의 눈물, 27기 현숙의 미소 작성일 05-1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bS89lyOz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56bddf31b8470c7b52747e1650f5743b72db767e231de1543462fa80724f96" dmcf-pid="zZAp1jEo7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rtskhan/20260514133219159wtfl.png" data-org-width="781" dmcf-mid="uPwqpDsA3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rtskhan/20260514133219159wtf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 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44a1b80549bccc478b4259e23ed0ad20e4a9bb3782622e2cb25dfffa91f0f0" dmcf-pid="q5cUtADgu5" dmcf-ptype="general">17기 순자는 울고, 27기 현숙은 웃었다.</p> <p contents-hash="ca8a9e6f4c8c830f6416ef539f6e32290e55186813c4f60baea4de6d35b6cad2" dmcf-pid="B1kuFcwa0Z" dmcf-ptype="general">‘나솔사계’의 17기 순자가 20기 영식을 향한 미련에 눈물을 쏟는다.</p> <p contents-hash="0cf5471d725bbc834854ed689ba58603396c1986193bdb3129bb5ef73f80c27c" dmcf-pid="btE73krNUX" dmcf-ptype="general">14일(오늘)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의 솔로남녀가 ‘심야 데이트’를 하면서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노선을 정리하는 모습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65b409e024bebbb4dbca90a2e1e132292a9ee42297f4a834e6e153bc3e8b95f" dmcf-pid="KFDz0EmjpH" dmcf-ptype="general">이날 17기 순자는 고민 끝에 20기 영식에게 대화를 신청한다. 그는 망설이다 “25기 영자로 결정한 거냐?”라고 20기 영식의 속마음을 묻는다. 이를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그런 (답이 정해져 있는) 질문을 왜 하냐? 이 상황에선 질문이 아닌 설득을 해야 한다. 자기 얘기만 하는 게 낫다”며 답답해한다.</p> <p contents-hash="bb7d606529ac6a3baf63a052485d51b6d0b31f4206c95df6d77cf432297c9b7b" dmcf-pid="93wqpDsApG" dmcf-ptype="general">데프콘이 목에 핏대까지 세워가며 연애 조언을 한 17기 순자와 20기 영식의 대화 현장이 어떠했을지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 대화를 마친 17기 순자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돌연 눈물을 보인다. 그는 “사실 제가 책을 가져온 게 있는데, 그걸 (20기 영식 님에게) 줘야지 생각했는데…”라면서 끝내 눈물을 쏟는다. 이어 17기 순자는 “(제 마음을) 표현을 잘 못한 거에 대한 후회가 남는다”라고 하더니 “이래서 내가 연애를 못 하나 보다”라면서 자책의 눈물을 흘린다.</p> <p contents-hash="4208061f39c21a83a7a7bc135f92d71816864c4014ca79700fc6d6c69cb09954" dmcf-pid="20rBUwOc3Y"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27기 현숙은 드디어 13기 상철과 ‘심야 데이트’를 한다. 두 사람은 연애관, 술 마시는 스타일, 응원하는 야구팀, 자기 관리에 대한 철칙까지 공통점을 확인해 ‘찐텐’을 폭발시킨다. 죽이 척척 맞는 두 사람의 모습에 MC 윤보미는 “둘이 왜 이렇게 잘 맞아? 왜 이제야 만났어요?”라며 감탄한다. 경리 역시 “지금 거의 ‘걸스 토크’ 아니냐?”라고 놀라워하고, 데프콘은 “그렇다. 자매들끼리 대화하는 것 같다. 저런 분들이 결혼해야 한다”라며 두 사람을 응원한다.</p> <p contents-hash="b5a08940c6c9ff7a47a2546adbf51f29aaafa0f1862a9a32e7d7ed11c5355e76" dmcf-pid="Vx1nR53GFW" dmcf-ptype="general">대화를 마친 두 사람은 숙소로 돌아가는데, 이때 27기 현숙은 “저 잠시 겨드랑이 빌려도 돼요? 팔짱 좀~”이라고 말한다. 13기 상철은 바로 팔짱을 내어주면서 “정말 어지러워서 그런 거냐? 약간 끼 부리는 거냐?”라고 묻는다. 이에 27기 현숙이 뭐라고 답했을지, 두 사람의 ‘심쿵 폭발’ 모먼트에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ec1c45f42b72fe614db35e7a13fe81638691089e9fc2c25df896b970246a8dd9" dmcf-pid="fMtLe10Huy" dmcf-ptype="general">최종 선택까지 하루를 남겨 두고 있는 ‘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의 로맨스는 14일(오늘)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와 ENA의 ‘나솔사계’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40e8d5d64373ff8051d6ae8ad5fbe13f2c7a8e7d1baf868fd892fcaa5ab50a11" dmcf-pid="4RFodtpXpT"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덱스, '1살 연하' 인기 여배우 반전 매력에 홀딱 빠졌다…주인공은 김혜윤 "보통 아냐" ('산지직송') 05-14 다음 [공식] '변우석 보필' 진세림, 변요한·이하늬와 한솥밥..팀호프 계약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