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테일 살아있는 음반”…코르티스에 쏟아진 외신 호평 작성일 05-1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ZrBtADgX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911860fc2b4a43011e65a0d7cf78905a9dc3e839e886274ec067ed11f5ba3d" dmcf-pid="p5mbFcwa1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르티스. 사진ㅣ빅히트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tartoday/20260514133617593sapd.jpg" data-org-width="700" dmcf-mid="3nuAdtpXX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tartoday/20260514133617593sap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르티스. 사진ㅣ빅히트뮤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5b36cfd4e9e5f500d1fbd900b72032633bac69f59d10bf9431087c1f5503926" dmcf-pid="U1sK3krN1Z" dmcf-ptype="general"> 그룹 코르티스가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으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해외 유력 매체들의 연이은 호평이 잇고 있다. </div> <p contents-hash="6418efac31020474bdcdc050810edfde5048facf29d0c1763ca85d10ea2d5ce0" dmcf-pid="utO90EmjGX" dmcf-ptype="general">지난 5월 4일 발매된 ‘그린그린’은 코르티스가 음악과 안무, 영상 등 앨범 제작 전반에 직접 참여한 작품이다. 팀이 추구하는 가치인 ‘그린’과 경계하는 ‘레드’를 대비시켜 자신들만의 색깔과 취향을 보다 선명하게 표현했다.</p> <p contents-hash="436768ea84d67e5aff51346b0613cc42f1e3761f66bfa6588587eb606bf0ac58" dmcf-pid="7FI2pDsA5H" dmcf-ptype="general">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코르티스는 지금 ‘그린그린’한 흐름 위에 있다”며 “차세대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팀워크와 방향성을 분명히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이어 수록된 6곡 각각이 서로 다른 사운드와 분위기를 지녔다며 앨범의 다채로운 구성에도 주목했다.</p> <p contents-hash="b26a8404c15b0cea6216eed41afae2b3c8226e01be10c7710a6e7826516bf2b8" dmcf-pid="z3CVUwOcGG" dmcf-ptype="general">미국 패션·문화 매거진 VMAN 역시 “데뷔 초의 긴장감 대신 자신들이 무엇을 보여줄 수 있는지에 대한 확신이 느껴진다”며 한층 정교해진 창작 역량과 성장세를 높게 평가했다.</p> <p contents-hash="b52bc1efc2fe768bf5d0ac9e456f0b83a37e00ec7987b8f72f52b0ae04a17cde" dmcf-pid="q0hfurIkYY" dmcf-ptype="general">영국 문화 매거진 데이즈드는 “보다 날카로운 시선으로 팀의 현재성을 분석했다. “전작보다 거칠고 디테일이 살아 있으며 의도적으로 날카로운 인상을 준다”고 평한 데이즈드는 K-팝 특유의 세계관과 서사 장치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점이 오히려 코르티스만의 생동감을 만든다고 짚었다.</p> <p contents-hash="2ff9540beec9f92aee5ab775f5e628474cc292d73060a19694ce516b233f2b25" dmcf-pid="Bpl47mCEHW" dmcf-ptype="general">성적 역시 압도적이다. ‘그린그린’은 한터차트 기준 초동 판매량 231만 장을 돌파하며 올해 발매된 K-팝 음반 가운데 두 번째로 높은 기록을 세웠다.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에서는 2위에 올랐고, ‘레드레드’는 미국 빌보드 ‘버블링 언더 핫 100’ 17위를 기록했다. 또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와 빌보드 재팬, 국내 음원 플랫폼 멜론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글로벌 흥행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6c1dc3692060eccbb1c39854dfa928431553534b1b060164bc3a363af7fa82fb" dmcf-pid="bUS8zshD1y"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혼산' 레드벨벳 조이 "이 직업을 못한다면" 고민 속 애견 미용사 시험 05-14 다음 "현재 직업 못하게 되면"…레드벨벳 조이, 애견미용사 자격증 도전('나혼산')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