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1만톤급 CLV 추가 확보…노르웨이 '스칸디 커넥터' 인수 작성일 05-1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42wPG5TI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d3a95a1c2ac5205bd1cd812d0263e867c628f5a58936c158fd3172aab9d158" dmcf-pid="uQ8OR53G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한전선의 두번째 CLV '스칸디 커넥터' 호. 〈사진 대한전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etimesi/20260514131022710qiay.png" data-org-width="700" dmcf-mid="p1XM3krNO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etimesi/20260514131022710qia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한전선의 두번째 CLV '스칸디 커넥터' 호. 〈사진 대한전선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b8d159180ebf8c6242ca687003383a58d0145bfae48a27cda87192b6ef1ea1" dmcf-pid="7x6Ie10HDp" dmcf-ptype="general">대한전선이 1만톤급 해저케이블 전용 포설선(CLV) '스칸디 커넥터'를 인수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기존 선주인 DOF와 선박 매매 계약을 체결했으며, 선박은 오는 8월에 국내에 인도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004cb816c9fe6755558d9e10a3b43fd6f20bc9a3e03684b3ff213522fa6219d" dmcf-pid="zMPCdtpXr0" dmcf-ptype="general">이는 앞서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해상풍력용 CLV 팔로스호에 이어 국내에 도입된 두 번째 해상풍력용 CLV다.</p> <p contents-hash="5b1f16db81322bb1e9f97d951d2bd19c8143f8cde1608604888ec77b8e72f8b2" dmcf-pid="qRQhJFUZD3" dmcf-ptype="general">스칸디 커넥터는 글로벌 해양 시공 및 엔지니어링 기업인 노르웨이 DOF Group이 운용해온 해저케이블 전용 포설선으로, 현재까지 총 27개 프로젝트에 투입돼 약 1300㎞의 해저케이블을 포설했다. 한 번에 7000톤의 해저케이블을 선적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818c9223ebccc1848a8b869a4880d0e5ec26aed8d377bc2068c5fad23e24a33" dmcf-pid="Bexli3u5EF" dmcf-ptype="general">대한전선은 이번 선박 확보를 통해 프로젝트 특성에 따라 두 척의 CLV를 투입 및 운용할 수 있는 투트랙 시공 체계도 구축했다.</p> <p contents-hash="d273ff5b5f3e564cec145c4bfdc9b99366869ced17cab7a698b014c5d01d6d8a" dmcf-pid="bdMSn071mt" dmcf-ptype="general">대한전선은 신규 건조 대신 즉시 투입 가능한 고사양 CLV를 보유함으로써 사업 대응 속도와 운영 안정성을 높이고, 포설선 수급 불균형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아울러 해외 선박 의존도를 낮춰 국내 전력망 사업의 안정성 제고와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fe7b20925113820aea6f0eb13a7e16ac4573572b070f5ac67f275565d83b1b8" dmcf-pid="KJRvLpztE1" dmcf-ptype="general">대한전선 관계자는 “CLV 추가 확보를 통해 해상풍력 프로젝트뿐 아니라 장거리 계통 연계까지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시공 체계를 갖추게 됐다”며 “팔로스와 스칸디 커넥터를 기반으로 국내외 다양한 해저케이블 사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fe3bb99e458f3d1ee84dbb5bb0bfd773dc3f1c1f250fbda8a05d1c2a9bce644" dmcf-pid="9ieToUqFE5" dmcf-ptype="general">김영호 기자 lloydmind@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메시 2골-1도움' 마이애미, 신시내티 꺾고 2연승 05-14 다음 박정수 손녀, 걸그룹 뺨치는 미모…"물류 알바 뛴다"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