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맘' 진서연, 몸도 정신도 과부하…"제발 아무것도 하지 마" 작성일 05-1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BqID28B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28c0af56deb5bb47bbfce77d64d1b49f11e31e6485f8a30801fa0b8738cbda" dmcf-pid="V15jn071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진서연/진서연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ydaily/20260514131254704npny.jpg" data-org-width="640" dmcf-mid="9MwfBISrI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ydaily/20260514131254704npn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진서연/진서연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7f8ecf8521d33a348fdf1bd8e2ac828c6fc9136667aac0d59186f317896805" dmcf-pid="ft1ALpztDw"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진서연(43)이 작품 막바지에도 운동을 이어가는 일상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b045e5ad409e37abb3ededf0006589ce197967600b6dd903e087ad836580ed64" dmcf-pid="4FtcoUqFDD" dmcf-ptype="general">진서연은 14일 자신의 계정에 "#그의 어머니 4일 남았다"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11bb77834136b82dfb041d802711c217e5d9cbf325c710b11b7ee269223e7dd6" dmcf-pid="83FkguB3EE"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는 검은 모자를 눌러쓴 채 야외를 걷고 있는 진서연의 모습이 담겼다. 브라톱에 집업 재킷을 걸친 편안한 차림에도 탄탄한 몸매가 드러나 시선을 모은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민낯과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도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ea4857ed61109a129177b4e2ff3520c0e108834903b90e7fbe72f13eaf687c1c" dmcf-pid="603Ea7b0Dk" dmcf-ptype="general">진서연은 현재 연극 '그의 어머니'에서 범죄를 저지른 미성년자 아들을 둔 어머니 브렌다 역을 맡아 무대에 오르고 있다. 그는 "억지로 일으켜서 운동하는 요즘. 정신을 과부하로 쓰니 몸이 스스로 사리는 느낌. 이렇게 몸과 정신이 과부하가 온 적은 없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1dac0c587718ae2ac9c85cefc0a0f51bd2f18ec6eaf1f9bbd149a927472629da" dmcf-pid="Pp0DNzKpmc" dmcf-ptype="general">오는 17일 마지막 공연을 앞둔 진서연은 "이번 작품 끝나면 절절히 아무것도 안 해야지. 스스로에게 약속해. 제발 아무것도 하지 마"라고 덧붙이며 지친 속내를 드러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4636606aa30a9489c5ca01827beb5e513ad9d2592a2f621a8b9260212e623e73" dmcf-pid="QUpwjq9UIA" dmcf-ptype="general">한편 진서연은 2014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디렉터 이창원(52)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티파니 '꼬꼬무' 첫 출연..장준하 선생 의문사 조명 "말이 안 돼" 05-14 다음 편승엽 "히트곡 '찬찬찬', 요즘 시세로 하루 1억 이상 수입" (데이앤나잇)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