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메딕스, 1분기 매출 18% 증가...상급병원 중심 실적 확대 작성일 05-1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0LR53GOE"> <p contents-hash="ff0b976db1abd52c31bc0355e04a308def29fb6e7f95cdd9f664282f0943d80f" dmcf-pid="4NZR8WXSEk"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승권 기자] 소화기 내시경 솔루션 기업 파인메딕스(387570)가 국내 시장 직판 체계 강화에 힘입어 올해 1분기 견조한 성장세를 기록했다. 14일 파인메딕스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8% 증가했다. 특히 국내 매출이 25% 성장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으며, 해외 매출은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p> <p contents-hash="db5dfa8dacce72cff6ad5831acc915106854edcbce7dde8934a8b20d382bb36d" dmcf-pid="8j5e6YZvIc" dmcf-ptype="general">이번 실적 개선은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수도권 상급종합병원 및 대형병원 중심의 직판 확대 전략이 주효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파인메딕스 측은 수도권 주요 병원 10여 곳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85%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서울아산병원의 경우 매출이 296% 급증했는데, 이는 주력 제품인 ‘클리어팁’과 ‘클리어컷 나이프’의 사용량이 크게 늘어난 결과로 분석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a22332a83b577d156bbe119321daa96dba3b8439ebcc25bb7d3970fcca63b1" dmcf-pid="6A1dPG5T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Edaily/20260514131422152qsaq.png" data-org-width="600" dmcf-mid="V8JWhxd8O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Edaily/20260514131422152qsaq.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84ccfa4438058732be1df78b28dcc41fc3f2e680b731e3f71daac2f0d9fa2b1" dmcf-pid="PctJQH1yOj" dmcf-ptype="general">내실 경영을 위한 비용 절감 노력도 성과를 거두고 있다. 파인메딕스는 1분기 판매관리비 중 고정비용을 전년 대비 1억 원 이상 절감하며 운영 효율성을 제고했다.</p> <p contents-hash="6abaa7310f683b88cdccee2c38e8daa5246d145320eac782c5e151f73362bb0e" dmcf-pid="QkFixXtWwN" dmcf-ptype="general">파인메딕스는 2분기부터 케이메디허브 의료기술시험연수원 내시경 장비 구축 사업 매출이 실적에 반영되면서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일본과 미국 등 글로벌 판매 채널 확대를 통해 해외 매출 역시 본격적인 상승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내다봤다. 하반기에는 건강검진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는 입장이다.</p> <p contents-hash="f60f60c9d8d07ebbebea51fd717c51029a823f8f3946371e3bf868d7bf7cc540" dmcf-pid="xE3nMZFYma" dmcf-ptype="general">회사는 향후 빅5 병원을 포함한 수도권 상급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직판 영업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아울러 하반기에는 국내외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제품 채택률을 높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3e057a9a59d1f1765e18910c111de39bdca99f2d552a461b79720378fb5abc4d" dmcf-pid="yza5WigRIg" dmcf-ptype="general">전성우 파인메딕스 대표이사는 “수도권 직판 강화 전략과 제품 경쟁력이 맞물리며 주요 상급종합병원을 중심으로 매출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며 “2분기부터는 해외 시장과 내시경 장비 부문의 성과도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972339b82b9338ceeb2193892e4730939faa409c29297aebdbd8cb688994807" dmcf-pid="WqN1YnaeEo" dmcf-ptype="general">현재 파인메딕스는 경북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신촌세브란스병원 등 국내 22곳의 상급종합병원을 포함해 총 800여 곳의 병·의원에 내시경 시술 기구를 공급하고 있다. 회사는 ESD(내시경 점막하 박리술), EMR(내시경 점막 절제술), EUS(초음파 내시경), ERCP(내시경 역행 췌담도 조영술) 등 소화기 분야 토탈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국내 대형병원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630e5d6394e05721d0880d27ffd6e7780f680ee0402d36d5bc8d73e8534c44ea" dmcf-pid="YqN1YnaesL" dmcf-ptype="general">김승권 (peace@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산지직송’ 덱스 “김혜윤 보통 여자 아냐”... UDT 출신도 감탄한 이유 05-14 다음 전지현, 유재석 만난다…‘군체’ 팀과 ‘핑계고’ 출격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