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꼬마 윌리엄, 호주·한국·캐나다서 우승…샘 해밍턴 아들, 하키 재능 두각 작성일 05-14 2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5/14/0001240412_001_20260514124909710.jpg" alt="" /></span></td></tr><tr><td>사진|샘해밍턴SNS</td></tr></table><br>[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아이스하키 유망주로 무섭게 성장하고 있다. 한 달 동안 3개국을 오가며 4차례 우승을 차지했다.<br><br>샘 해밍턴은 13일 자신의 SNS에 “정말 대단한 한 달이었다”는 글과 함께 윌리엄의 활약상을 공개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5/14/0001240412_002_20260514124909872.jpg" alt="" /></span></td></tr><tr><td>사진|샘해밍턴SNS</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5/14/0001240412_003_20260514124909994.jpg" alt="" /></span></td></tr><tr><td>사진|샘해밍턴SNS</td></tr></table><br>사진 속 윌리엄은 아이스하키 유니폼을 입고 메달과 트로피를 든 채 환하게 웃고 있다. MVP 상패와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은 모습에서는 더 이상 ‘슈퍼맨이 돌아왔다’ 속 꼬마가 아닌 선수의 분위기가 느껴진다.<br><br>샘 해밍턴에 따르면 윌리엄은 호주에서 열린 ‘Next Gen 토너먼트’ 11세 이하와 13세 이하 부문에서 우승했다. 11세 이하 그룹에서는 MVP를 수상했고, 올스타 팀에도 선정됐다.<br><br>한국으로 돌아온 뒤에는 ‘I-League 디비전2’ 12세 이하 부문에서 우승했다. 이어 캐나다 토론토로 이동해 2016년생 선수들이 출전한 ‘May Madness 토너먼트’에서도 정상에 올랐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5/14/0001240412_004_20260514124910174.jpg" alt="" /></span></td></tr><tr><td>사진|샘해밍턴SNS</td></tr></table><br>샘 해밍턴은 “세 개의 나라, 네 번의 우승, 네 개의 메달, 네 개의 트로피, 그리고 수많은 추억들”이라고 방싯했다.<br><br>이어 “언제나처럼 우리는 네가 이룬 모든 것들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지금처럼 계속 즐겁게 해보자, 아들아!”라고 애정을 전했다.<br><br>윌리엄은 2020년부터 아이스하키를 배우기 시작해 현재 제니스 아이스하키 클럽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 꾸준한 훈련과 국제 대회 경험을 쌓으며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다.<br><br>윌리엄은 샘 해밍턴의 첫째 아들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젠 빙판 위에서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선수로 성장하고 있다.<br><br>kenny@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서인영, 이혼 후 열애 고백 “모솔 이해 안 가…초등 때부터 연애 쉰 적 없다” 05-14 다음 ‘60kg 돌파’ 한혜진, 댓글에 울었다…“30년 모델 했으면 좀 쪄도 된다더라”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