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유튜브 관계자 사칭 주의 당부…"대면 미팅 유도 NO" 작성일 05-1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iz2ISrot"> <p contents-hash="29f44326e0efcaa72bce1b9348a9ae01ab95042044c2737d72a31f13ba226c84" dmcf-pid="UMnqVCvma1" dmcf-ptype="general"><br><strong>'핫이슈지' 화제 되자 사칭 사례 발생 <br>제작진 "각별한 주의 부탁"</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068d781d3651c0d797bf73939e9ae5fdf015cdd81120f510401ce4ed2c7091" dmcf-pid="uRLBfhTsc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이수지의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를 사칭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이수지와 제작진은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서예원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THEFACT/20260514120503340mfmr.jpg" data-org-width="640" dmcf-mid="01UCyMJ6k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THEFACT/20260514120503340mf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이수지의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를 사칭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이수지와 제작진은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서예원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d32636a77db241040bd570f4039440a54a4e3ac624e420fc09e4b8604ee1fa5" dmcf-pid="7eob4lyOkZ"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김샛별 기자] 코미디언 이수지의 인기와 화제성이 높아지자 그를 이용한 사칭 사례가 발생했다. </div> <p contents-hash="7a93b5a09f44847a939011519f2f5bcf1f8b14149d514cf8a00b1243593576ee" dmcf-pid="z79Y1ojJgX" dmcf-ptype="general">이수지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 제작진은 13일 "최근 '핫이슈지' 관계자를 사칭해 개인적으로 연락하거나 미팅을 유도하는 사례가 확인됐다"며 주의를 당부하는 공지를 게재했다.</p> <p contents-hash="2081086ac33fbba2a5a1e2180a5b7fa4c5345719f38552d3698347c0a1f0a86f" dmcf-pid="qz2GtgAikH"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핫이슈지'는 출연 및 협업 관련 연락 시 공식 메일 또는 확인 가능한 담당자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연락처로 개인정보나 자료를 요청하거나 대면 미팅을 무리하게 유도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e7b1f9d0b8a0f1c93e3b7b022c7f70de6ed897cb8211e023d64d20f624af6cb" dmcf-pid="BqVHFacncG" dmcf-ptype="general">이어 "유사 사례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며 "진위 확인이 필요한 경우 공식 메일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8457542611b66f5c15f7ae49dbe3de21b20cb45fc72645fb9bf67fdc705374c" dmcf-pid="bBfX3NkLaY" dmcf-ptype="general">이수지는 구독자 132만 명을 보유한 '핫이슈지'를 통해 다양한 부캐릭터와 풍자 개그를 선보이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최근 열린 백상예술대상에서 여자 예능상 2년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존재감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6a98f53dac9649025132d9897015211def3d0422a5d3cc5f2d9a1dfa47244714" dmcf-pid="Kb4Z0jEoAW"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핫이슈지'를 향한 관심이 높아지자 이를 이용한 사칭 범죄도 늘어나고 있다.</p> <p contents-hash="7ed6db557a3e14413c54ee4b240f8d6c9bc3d39c0c1be1debf58c7de2c670dfc" dmcf-pid="9K85pADgNy" dmcf-ptype="general">sstar1204@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f75d8ac2acbc4529aa13cd96a20276c35932d7cc78977012b20ff33ea86871e8" dmcf-pid="2961UcwakT"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주항공청, 위성영상AI 학습자료 제작해 연내 공개 05-14 다음 '충주맨 후임' 최지호, 지속되는 '민원男' 전화에 고민…"음흉한 말투" [RE:뷰]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