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그린그린'한 흐름" 코르티스 향한 외신들 찬사 릴레이 작성일 05-14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hrh8x2v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f1d1863e28c5fc19c7084b53e52e29a8eb7d07b92d745eb97ac97b528c43c3" dmcf-pid="yi4b4lyO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두번째 미니앨범 '그린그린'으로 해외 유수 매체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는 코르티스. 제공|빅히트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tvnews/20260514120516893dtxf.jpg" data-org-width="600" dmcf-mid="Q07F7Emj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tvnews/20260514120516893dtx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두번째 미니앨범 '그린그린'으로 해외 유수 매체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는 코르티스. 제공|빅히트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1f4d467f27edeec2029b6ff14420576c6b5a1f056b60f46d16c32220735fdf" dmcf-pid="Wn8K8SWIhw"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코르티스의 두번째 미니앨범에 주요 외신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이들의 음악성과 완성도에 전 세계가 주목하는 것다. </p> <p contents-hash="0ef0df345795802e231e8189991e13ca99d8d2e52eab1addaf20ffc699af23a1" dmcf-pid="YL696vYCWD" dmcf-ptype="general">지난 5월 4일 발매된 코르티스 미니앨범 ‘그린그린’은 다섯 멤버가 음악, 안무, 영상 등 콘텐츠 전반을 공동 창작한 음반이다. ‘영 크리에이터 크루’의 정체성이 빛을 발했다. 팀이 지향하는 것은 ‘그린’, 경계하는 것은 ‘레드’로 빗대 더 또렷해진 취향과 결을 담았다. </p> <p contents-hash="042abb0659e85af17673611642492afbf92fd4bbe0f6528ce56ae3c1ad26345b" dmcf-pid="GoP2PTGhWE" dmcf-ptype="general">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지금 코르티스는 그야말로 ‘그린그린’한 흐름 위에 있다. 차세대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팀워크와 방향성을 분명하게 드러냈다”라고 찬사를 보냈다. 총 6개의 수록곡에 대해 “각 트랙마다 서로 다른 색깔의 사운드를 담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bd1726104db3a6adfb913b274e06fdccac0deb6fd36cbafcf60623b6df068766" dmcf-pid="HyrArKfzvk" dmcf-ptype="general">미국 V매거진(VMAN)은 “미니 1집 이후 창작적으로 더욱 정교해졌다. 활동 무대가 넓어질수록 스스로를 정의하려는 움직임도 분명해졌다”라며 성장과 진화에 주목했다. 이어 “데뷔 당시의 긴장감 대신 자신들이 무엇을 보여줄 수 있는지에 대한 확신이 드러난다”고 평했다. </p> <p contents-hash="cab982d6259727ef2eb859cb6073f2738c895d491160f5d981a448cf85df168b" dmcf-pid="XWmcm94qCc" dmcf-ptype="general">영국 매거진 데이즈드는 “전작보다 훨씬 더 거칠고 디테일이 살아있으며 의도적으로 한층 날카로운 인상을 준다”라는 감상을 남겼다. 멤버들과의 인터뷰를 토대로 “코르티스의 매력은 이들의 행보가 짜릿할 정도로 긴박하고 생동감 있게 느껴진다는 점이다. K팝이 자주 활용하는 ‘서사’와 ‘세계관’이라는 장치에서 비교적 자유롭다는 특징이 이 같은 ‘현재성’을 더욱 또렷하게 만든다”라고 분석했다. </p> <p contents-hash="39977434137461588a1cb16ddcf40c87e5ae1be77d2b25231267623f8063619d" dmcf-pid="ZYsks28ByA" dmcf-ptype="general">또 “‘진정성’이라는 단어가 인플루언서와 브랜드에 의해 과잉 소비되면서 본래 의미를 잃어버린 시대다. 그런 환경 속에서 코르티스의 꾸밈없는 태도, 다소 엉성하면서도 유쾌한 모습은 오히려 강점이 됐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b1c88881c478b435efc7551f43e3acc3cdef0e2886c957a74c4e8c2c16ac6849" dmcf-pid="5GOEOV6bhj"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레드레드’에도 뜻 깊은 평이 이어졌다. 포브스는 “중독성 있는 후렴과 경쾌한 비트로 대중적인 매력을 자연스럽게 살렸다”라고 언급했다. 미국 방송국 CBS의 유명 연예 프로그램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은 음반 발매 전부터 이 노래를 주목해야 할 신곡으로 꼽았다. </p> <p contents-hash="e7dc1b8c3d34660278cef93556d08012984b3601bf9d57a342e8040fbe0754ec" dmcf-pid="1HIDIfPKCN" dmcf-ptype="general">코르티스의 화제성은 각종 차트에서 입증된다. 두번째 미니앨범 ‘그린그린’은 한터차트 기준 초동(발매 후 일주일간 판매량) 231만 3291장으로 올해 나온 K팝 음반 중 2위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의 ‘아리랑’ 바로 다음이다. 18일 자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집계 기간: 5월 4일~10일)에는 2위에 자리했다. </p> <p contents-hash="af33f49f1e0546fdff90c0f52db73b19e0cc1fafbcd3c42ffb0216d196efb208" dmcf-pid="tXCwC4Q9la" dmcf-ptype="general">‘레드레드’는 16일 자 미국 빌보드 ‘버블링 언더 핫 100’ 17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차트에서 매서운 기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자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는 76위로 3주 연속 순위권을 지켰다. 빌보드 재팬 최신 차트(집계 기간: 5월 4일~10일)에는 ‘히트시커스 송’ 1위, ‘핫 100’ 32위로 진입했다. 또한 13일 오후 11시 국내 음원 사이트 멜론 ‘톱 100’에서 정상을 밟았다. </p> <p contents-hash="92b4123e46962804722f43c9f558604f84c112b892a10b029adefa942818bef8" dmcf-pid="FZhrh8x2Tg" dmcf-ptype="general">음악방송에서는 앞서 4월 30일, 5월 7일 Mnet ‘엠카운트다운’ 2주 연속 1위에 이어 5월 13일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의 트로피를 추가했다.</p>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35lml6MVvo"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충주맨 후임' 최지호, 지속되는 '민원男' 전화에 고민…"음흉한 말투" [RE:뷰] 05-14 다음 드래곤포니, 대학 축제 러브콜 쇄도… 한양대·연세대 축제 무대 오른다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