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러, AI 브랜드 세이프티 솔루션 'AiD' 글로벌 확장 작성일 05-1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QlAwbV7r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6e9c4e965fac3b2b1169ffd24a549b0823c17ab0100a433af70620ee40055a" dmcf-pid="FDuY5LNd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etimesi/20260514114554466wrja.png" data-org-width="700" dmcf-mid="1g5CTxd8E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etimesi/20260514114554466wrja.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975c9942f6089229b5f77bd5581fe706805de87c0d3af14fe8f320022c1b448" dmcf-pid="3w7G1ojJEF" dmcf-ptype="general">영상이해 인공지능(AI) 스타트업 파일러는 브랜드 세이프티 솔루션 '에이드(AiD)'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완료하고 해외 비즈니스를 본격화한다고 14일 밝혔다.</p> <p contents-hash="bf9dd2f975a34cc6e8027ad04559bc7c549fd0efc4d5ccb737c58df08e4865d5" dmcf-pid="0rzHtgAiOt" dmcf-ptype="general">에이드는 광고주가 부적절한 콘텐츠에 광고를 노출해 브랜드 이미지가 훼손되고 예산이 낭비되는 것을 방지하는 솔루션이다. 삼성전자·하나금융지주·KT 등이 에이드를 활용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26b069a53911dc6bba14381baeea56e976d264c022c235dc9d935fd8c2ce626" dmcf-pid="pmqXFacnw1" dmcf-ptype="general">파일러는 에이드 글로벌 업데이트에 맞춰 민감 유형을 글로벌 공통 기준과 로컬 기준으로 체계화했다. 가령 대한민국을 타깃으로 하는 캠페인에서는 전 세계에 공통 적용되는 '글로벌 5대 민감 유형'(선정성, 정치편향, 혐오, 폭력, 논란)과 국내 특수성을 반영한 '로컬 3대 카테고리'(종교, 썰, 해외 콘텐츠)를 각각 차단하는 방식이다.</p> <p contents-hash="338c16151cf7fa6a79fd20147f135f380d9fb896429e6db9babe8cc6e6ca91c2" dmcf-pid="UsBZ3NkLr5" dmcf-ptype="general">각 브랜드가 직접 민감 유형을 정의해 탐지 및 차단하는 기능도 추가됐다. 원하는 카테고리를 지정하면 플랫폼 내 영상을 분석해 해당 목록을 생성하고, 이후 매일 신규 영상을 AI가 자동 탐지해 대시보드에 반영한다.</p> <p contents-hash="57377a4ca82c331c4fe3821c34f5de8e461ff870cd3877d323c50c298cef18a1" dmcf-pid="uOb50jEoEZ" dmcf-ptype="general">파일러는 영상을 장면과 컷 단위로 분석해 맥락과 의미까지 이해하는 독자 개발 AI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 하루 약 180년 분량의 영상을 학습하며, 잘못된 정보가 유입되더라도 학습된 판단 기준을 스스로 유지하는 검증 구조를 갖췄다.</p> <p contents-hash="b456431d6b3aeff0753027c91ea83a9cb709f0f92f7719e4fcfb97cc8c174fe4" dmcf-pid="7IK1pADgwX" dmcf-ptype="general">오재호 파일러 대표는 “플랫폼 규제 강화 흐름 속에서 AI 기술을 통한 정밀한 필터링은 광고주와 플랫폼이 공존할 수 있는 핵심 인프라가 될 것”이라며 “영상 이해 기술을 바탕으로 상시 가동 브랜드 세이프티 인프라를 구축하고 영상 생태계 전체의 안전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e1a7707827e163addf4503a186ac9ccdf13c0cba2aec47da1b4d47dc875272f" dmcf-pid="zC9tUcwaIH" dmcf-ptype="general">정현정 기자 iam@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2회 백상] 환호와 눈물의 기록… 축제 열기 가득한 비하인드컷 공개 05-14 다음 "동방신기 창민 닮았어"…유세윤, 日 사장님 말에 사과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