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 속옷 회사, "집단소송 당했다"[해외이슈] 작성일 05-1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정당한 임금 받지 못했다" 주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IFGdLxO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05895f3dd42530bcbfb597474ce330c8b9840e14b29c5fbf4ad775afeea3eb" dmcf-pid="4UC3HJoM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킴 카다시안./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ydaily/20260514113403661glev.jpg" data-org-width="640" dmcf-mid="Vuh0XigRE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ydaily/20260514113403661gl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킴 카다시안./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cabf4c86b7e06676eb5f9c3960883c971b300e96a6daf1726a88923fbdfa64" dmcf-pid="8uh0XigRD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사업가 킴 카다시안(45)의 속옷 브랜드 스킴스(SKIMS)가 전 직원으로부터 소송을 당했다.</p> <p contents-hash="3a15fd5cc0e213e916e75ffd9f5c8cc7e19fe24e9461e2f057cd1607843a1570" dmcf-pid="67lpZnaeId" dmcf-ptype="general">이 남성은 근무 당시 정당한 임금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며 다른 직원들과 함께 집단 소송을 추진 중이다. 반면 스킴스 측은 이 모든 주장이 허위라며 강력히 반박했다.</p> <p contents-hash="b17a5dbeb20024c2cb60cdeee3f760e1fc13b1ec61e4e4e8cb4d2a831872f7f2" dmcf-pid="PzSU5LNdwe" dmcf-ptype="general">13일(현지시간) 연예 매체 TMZ에 따르면, 데이비드 나이트라는 이름의 이 남성은 캘리포니아에서 2025년 10월부터 12월까지 스킴스에서 근무하는 동안 정당한 임금을 받지 못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50fdbdd431708925099e73a29210acc986f5b051c928ed8dd9d80889d025ca9d" dmcf-pid="Qqvu1ojJDR" dmcf-ptype="general">나이트는 자신을 포함한 직원들이 하루 8시간, 주 40시간 이상 근무했음에도 초과 근무 수당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법적으로 보장된 식사 시간과 휴식 시간조차 제대로 주어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bc4ab473a858976c130446551a052c09038b154ae9c44f464294c33931aa532" dmcf-pid="xBT7tgAisM" dmcf-ptype="general">더불어 그는 스킴스가 실제 근무한 모든 시간에 대해 최저 임금조차 지급하지 않았으며, 해고 또는 사직 시에도 미지급 임금을 정산해 주지 않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14f2cbe3c8c24ef113c5171edb11b18682effa00ebd48d514bc264fd71c13e0" dmcf-pid="yUC3HJoMwx" dmcf-ptype="general">나이트는 "자신과 같은 처지에 놓인 전·현직 직원들이 많다"며 법원이 이번 사건을 집단 소송으로 승인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951534898258a323b08db3831623e5903daa870bff334bd3cb795d6ccc9eba1" dmcf-pid="Wuh0XigRwQ"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스킴스 측은 "소장에 제기된 혐의를 전면 부인한다"며 "이번 소송은 캘리포니아 전역의 고용주들을 상대로 합의금을 뜯어내기 위해 상투적인 소장 양식을 재활용한 것에 불과하다"고 일축했다.</p> <p contents-hash="3906de3f25c2b3aef75be629a6eb0f1f0a1a2c79e236a77d44088c116d092ac2" dmcf-pid="Y7lpZnaemP" dmcf-ptype="general">이어 "근거 없는 소송에 합의할 생각이 전혀 없으며, 그동안 캘리포니아 임금 및 근로시간법을 철저히 준수해 왔음을 법정에서 증명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세윤, 日서 동방신기 창민 '닮은꼴' 오해 해프닝…히트곡 열창 ('독박투어4') 05-14 다음 김환희, 5월의 신부 된다…"인생 2막 시작, 평생을 함께할 것" [MHN:피드]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