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희, 변우석 홀릭 "잇몸 마르도록 웃고 있다" [마데핫리뷰] 작성일 05-14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qh27EmjI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7510eec8b98157cdc111e9e2e08db75d5a42fec0bf01ff6c1b79c4965cacec" dmcf-pid="tBlVzDsAm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우먼 정선희/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ydaily/20260514113656147quxu.png" data-org-width="640" dmcf-mid="5fc0XigR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ydaily/20260514113656147qux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우먼 정선희/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0bc48094c39d5d29d0ae34ced5d70eb55ee49efd51bf55aa3f79bfb8ab0dd0" dmcf-pid="FbSfqwOcD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개그우먼 정선희가 배우 변우석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65ec226754d97e20aafc6072aae8c91fb35f674d1f9332f216a0491874039387" dmcf-pid="3TnHSPRfDE" dmcf-ptype="general">13일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에는 '방송 약 30년차 정선희가 털어주는 여의도 퓨전한식 맛집'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4d7492a301d75d6dee9f4eb77431e7b033fc84cac6aba0bfb2e03bfdb85ac2c6" dmcf-pid="0yLXvQe4Ek"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정선희는 스태프들과 한정식 맛집을 찾았다. 그는 식사를 하던 중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모자무싸')를 언급하며 "21세기 최고의 드라마가 나왔다"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eda701fa3c7567bd8726774efd29d8b464f2333c75622334922f5a5a12aaa741" dmcf-pid="pWoZTxd8rc" dmcf-ptype="general">이어 "몰아보기 하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너무 재방송을 하더라. 자꾸 스포(스포일러)가 되니까 그냥 봤다"며 "1화를 보고 진입장벽이 너무 높더라. 너무 어둡고 남자 주인공이 내가 몰입할 수 있는 스타일이 아니었다. 근데 구교환이 이 시대의 가장 찌질한 역할을 너무 잘 해내더라. 저렇게까지 잘할 필요는 없지 않나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a30168d8b0a360b8f716513d36ca9b38d2e35c0dca38dd76042668728864350" dmcf-pid="UYg5yMJ6sA" dmcf-ptype="general">정선희는 구교환이 연기한 황동만에 대해 "멋짐이 있을 수 있는데, 단 0.2%도 없다. 이런 루저가 없고 너무 못났다. 1화만 보고 난 구교환 팬이지만 못 보겠다 싶었다. 그런데 황동만이 집에 가는 길에 이목구비를 끌어올려서 억지로 웃는 장면이 나온다. 그거 보는 순간 난 이 드라마를 보겠구나 싶었다. 그래서 4회까지 봤다. 회차가 거듭될수록 황동만한테 마음을 기울이게 되는데 그 결정적인 역할을 고윤정이 해준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2f3478e051f920c58cb84bfefd2827b331e815a4baa7ad2151d60c19aa509b7" dmcf-pid="uGa1WRiPEj" dmcf-ptype="general">또 정선희는 "이제 다크 크레이 색 드라마는 안 보겠노라 천명했는데. 그래서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을 보며 잇몸이 마르도록 웃고 있었는데"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유천, ‘조카 바보’ 된 근황…박유환 딸 안고 ‘행복 미소’ 05-14 다음 '감성 장인' 범진, 신곡 '나무가 되는 중' 하이라이트 공개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