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윤성 ‘무명전설’ 최종 4위…인생 역전 드라마 작성일 05-1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DY7Emjp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da014d18af67ab5f4df2ab940948d4a21fae1639b438be178ed631742a261f" dmcf-pid="xxwGzDsA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rtskhan/20260514112418752ytwi.png" data-org-width="1000" dmcf-mid="PzGqMYZv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rtskhan/20260514112418752ytw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19cbb081fedee5e7a57dc8c607cbb9a29c0848e8aa07ed94565b9715b815c4" dmcf-pid="yyBeEq9UpL" dmcf-ptype="general">인생 역전 드라마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4afe0233adfe6b5570098ed65d031a9fa21f7b180b8480909e22002dbb1f9388" dmcf-pid="WWbdDB2upn" dmcf-ptype="general">황윤성이 ‘무명전설’ 최종 4위에 오르며 명성을 알렸다.</p> <p contents-hash="066064b636d449eeea9a18055a53faaac2da8a58fd8df4823799633484487cf2" dmcf-pid="YpMkTxd83i"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최종회에 출연한 황윤성은 ‘인생 명곡 미션’ 결승 무대에서 진심과 간절함이 담긴 열창으로 깊은 울림을 선사, 최종 4위로 TOP7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98c7e28e05d3c46160f1c82780347d8e6cd0b17854baf948836c011c7ea0a192" dmcf-pid="GUREyMJ6pJ" dmcf-ptype="general">현역 7년 차임에도 가수로서 이룬 것이 없다고 느껴 모든 활동을 정리하고 부모님이 계신 고향 청주로 내려갈 생각까지 했던 황윤성은, 마지막이라 여겼던 이번 도전을 통해 생애 첫 오디션 결승 진출이라는 값진 결실을 맺었다. 이에 신유는 “내려갔으면 큰일 날 뻔했다”라며 황윤성의 재도전을 응원했고, 끝까지 무대를 포기하지 않은 그의 선택에 진심 어린 박수를 보냈다.</p> <p contents-hash="d04e525cc90a78846330a3b4f243404b7fce92548bd3e42a48230671259eda9a" dmcf-pid="HueDWRiPFd" dmcf-ptype="general">이날 결승 무대에 오른 황윤성은 “가수를 포기하고 싶었던 때가 있었다. 그때마다 다시 한번 도전해보라고 용기를 준 친구들이 있다. 로미오라는 친구들인데, 그 친구들 덕분에 제가 여기까지 오게 된 것 같다”라며 아이돌 시절 함께 활동한 그룹 로미오 멤버들을 향한 깊은 애정과 의리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c901599ec5e8824184b59d2d7d7bba1219c2f5b132f37573add9e2d91dc2aef" dmcf-pid="X7dwYenQFe" dmcf-ptype="general">결승을 앞두고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로미오 멤버들은 “우리도 활동하면서 우여곡절 많았잖아”, “난 데뷔만 하면 대상 받을 줄 알았다. 현실은 너무 달랐다”라며 지난 시간을 떠올렸다. 이어 “다음날엔 뭘 해야 하나 싶었다. 나이는 차고 군대는 안 갔고 너무 힘들었다. 키즈카페 알바도 하면서 버텼다”라고 털어놓으며 무명 시절의 현실적인 고민과 아픔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73782948ac4d40eec6b0cb7cec4cda6e8abff5e5ec5f8b3555fa20839f1bfd73" dmcf-pid="ZzJrGdLxFR" dmcf-ptype="general">또한 황윤성은 “처음 트로트 오디션 준비할 때 아이돌 출신이 트로트를 한다고 하면 다들 의아하게 봤다. 그래서 겁이 났었다”라며 쉽지 않았던 첫 도전을 떠올렸다. 이어 “그때 멤버가 ‘형 해봐’라고 해줬다”라며 멤버들의 응원이 새로운 시작의 원동력이 됐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088c6e5ce5c1ad39f54cb6f365a6377f1e126fc94deb178862a0402b28a7637" dmcf-pid="5qimHJoM7M" dmcf-ptype="general">특히 황윤성은 ‘무명전설’ 예선 ‘유명선발전’ 당시 팀명인 ‘로미오’를 닉네임으로 사용했던 만큼 “더 일찍 떨어지기 싫었다. 팀 이름을 걸고 나간 만큼 지키고 싶었다”라며 “쟤네는 저러니까 안됐지, 그런 말을 듣게 하기 싫었다”라고 털어놔 뭉클함을 안겼다. 이에 멤버들은 “윤성이는 로미오의 메인보컬이었다. 우리를 대표하는 목소리였다”라고 응원을 보냈고, 황윤성은 “내 머릿속엔 로미오라는 단어 하나만 생각하고 부를 것”이라며 팀을 향한 간절한 진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b82b9a7fb2e4821c851db098af4fbcac18aea6fc7d43fe8438b3c04a8f4aee0" dmcf-pid="1BnsXigR0x" dmcf-ptype="general">황윤성은 결승전 ‘인생 명곡’으로 현진우의 ‘빈손’을 선곡, 특유의 시원한 가창력과 절절한 감성, 흥 넘치는 리듬감을 더한 무대로 현장을 압도했다. 무대 직후 남진은 “황윤성 씨가 부른 ‘빈손’은 황윤성의 인생 같다. 리듬을 너무 잘 타고 힘차고 리드미컬하다”라며 “살아 있는 느낌이었다. 빈손이지만 가득 찬 무대였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0715a964f54d9d106612a872ab69ca2f5ff27428b1a1eb69a382ffa18a96fce8" dmcf-pid="txwGzDsAzQ" dmcf-ptype="general">황윤성은 3위를 차지한 1차전에 이어 2차전과 실시간 문자 투표, 온라인 투표 및 영상 조회수·음원 스트리밍 점수 등에서 폭발적인 지지를 얻으며 최종 3278.07점을 기록,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아이돌 그룹 활동과 해체, 트롯 재도전까지 쉼 없이 달려온 황윤성은 이번 결승전을 통해 인생의 새로운 변곡점을 맞이하게 됐다.</p> <p contents-hash="2a22d1c2ae5299202be538ae728b2c129ec5869602c8def9ebf6bbe591836869" dmcf-pid="FMrHqwOc0P" dmcf-ptype="general">‘무명전설’ TOP7으로 오는 20일 디너쇼와 6월 전국 투어 콘서트 등 후속 활동을 앞두고 있는 황윤성은 오랜 무명과 수많은 고민 끝에 다시 시작점에 선 만큼, 이번 결승전을 새로운 도약의 발판으로 만들며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를 더했다.</p> <p contents-hash="35a5c2971ea7419851cf6b6cf5382021033addb7e10ac181b67103cd2d1b0b41" dmcf-pid="3RmXBrIkU6"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경표, 박신혜와 호흡 끝나고 바로 예능 고정 투입…노홍철 만난다 [공식] 05-14 다음 한혜진, 몸무게 60kg 고백 후 눈물 "30년 모델 했으면 좀 쪄도 된다고"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