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염전 노동부터 급식까지…부안이 반한 시골캐 작성일 05-1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CXZtgAi7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a28c729a669a34e12d993269a1c8197c463bbea8c0176e6126c1d8bce7cb5d" dmcf-pid="pX7zbmCE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rtsdonga/20260514112702194scuo.jpg" data-org-width="1600" dmcf-mid="FDDws28BU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rtsdonga/20260514112702194scuo.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2777a98199ec54f2ec9a5497d074b9d5919ac06c5265d965daf78d56d043957" dmcf-pid="UZzqKshDUD"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이장우가 염전 노동부터 초등학교 급식까지 소화하며 부안 시골마을에 완벽히 녹아들었다. </div> <p contents-hash="5f106480d9d1315597b9ec4e22d0ceb491ccfd5a5e475450ca5f4eabf81175f4" dmcf-pid="u5qB9OlwuE"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MBC ‘시골마을 이장우3’에서는 마을의 일원이 된 이장우의 다이내믹한 시골살이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084ce8983636aad45f842015e4e950777d7dd1507018c3ae88c84823e47b9eb4" dmcf-pid="71Bb2ISr0k" dmcf-ptype="general">이날 이장우는 마지막 밥도둑 재료인 천일염을 찾기 위해 곰소염전을 방문했다. 그는 약 1톤가량의 소금을 퍼 나르고 무거운 수레를 끌며 역대급 노동 강도를 소화했다.</p> <p contents-hash="793d549f64629e99b042aceac9c5fcdae62d61cc1832c3b99a5c1ffdd28f26e8" dmcf-pid="ztbKVCvmuc" dmcf-ptype="general">뜨거운 햇볕 아래 진땀을 흘리면서도 묵묵히 작업을 이어간 이장우에게 염부는 “제작진과 사이 안 좋은 사람들이 염전에 많이 끌려온다”고 농담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ae2966fe75ded8b0327b7009b0a128a251756b273ff86bc43e38b596270ab5d" dmcf-pid="qFK9fhTs0A" dmcf-ptype="general">마을 사람들과의 케미도 빛났다. 부안 시골살이 초반부터 남다른 호흡을 보여준 초등학생 호윤이의 학교를 찾은 이장우는 6학년 학생들을 위해 특별한 점심을 준비했다.</p> <p contents-hash="24984cf11e732173b3d533a905b29ce0dfe4be4d872542f0f400eb7779cc567d" dmcf-pid="B3924lyO0j" dmcf-ptype="general">그는 부안 밥도둑 젓갈을 활용한 젓갈비빔밥, 젓갈주먹밥, 젓갈비빔국수까지 ‘밥도둑 3종’을 직접 만들며 아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af2df32199e1a607d9ff9d62abbf83f4472064710bc46000d7198bf60dd289a7" dmcf-pid="bryWHJoMzN" dmcf-ptype="general">아이들과의 대화도 웃음을 더했다. 이장우가 “삼촌 뭐 하는 사람 같아?”라고 묻자 한 학생은 “농장 가꿀 것 같다”고 답해 현장을 폭소하게 했다.</p> <p contents-hash="9bc5e0db506fae48fa197e9b41de92109a6d4f3461bf09afe4e668b28431d7e5" dmcf-pid="KmWYXigR0a" dmcf-ptype="general">이장우는 아이들에게는 장난기 많은 시골 삼촌으로, 어르신들에게는 스스럼없이 다가가는 막내 아들 같은 존재로 자리 잡았다. 자연스럽게 사람들과 어울리는 진솔한 매력이 따뜻한 웃음을 만들었다.</p> <p contents-hash="e747614dd836e26232d0122e5373a01a12a7d63740ab0dab64bc9b123f51d962" dmcf-pid="9sYGZnae7g" dmcf-ptype="general">‘시골마을 이장우3’는 이장우가 전북 부안 시골 마을에 머물며 지역의 숨은 손맛 명인들에게 레시피를 배우고, 부안의 매력과 가치를 알리는 지역 재생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a2a70c4c88e3ff6e46aaf67d9142eb3ce4bb71ac20760c065ecfb951932b9c26" dmcf-pid="2OGH5LNd7o" dmcf-ptype="general">‘시골마을 이장우3’ 마지막 회는 20일 밤 9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ec0bb45ee68f270cfe27724177260582c0dc6595db59a4c4b3473a04deea614" dmcf-pid="VIHX1ojJUL"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혜진, 3년 뒤 결혼 대신 '독신 파티'…"수천만 원 축의금, 거두겠다" 05-14 다음 [공식] 이기택, '1박 2일' 새 멤버 합류…유선호 떠난 '막내' 자리 채운다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