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최초' 기록 세운 임지연, 차기작은 '얼라이크' 작성일 05-1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현대판 '왕자와 거지' 복수극 주인공</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u2Za071s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4a0061baf30b9ffee64afa91dc6a5f1b8fd266e9171aab4df8e032d977d33c" dmcf-pid="X7V5NpztO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지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ydaily/20260514111302032ipwx.jpg" data-org-width="600" dmcf-mid="GQJBIfPKD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ydaily/20260514111302032ipw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지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fe724e66039db90eab529ba2c1fc808905c86fce8f212b28a3b6c14110f9a4" dmcf-pid="Zzf1jUqFm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시청률 흥행 보증 수표' 임지연의 차기작이 정해졌다.</p> <p contents-hash="14c103415ccc850a346501256a153f4de5b4a8ea3fa65e06190557cb2d363423" dmcf-pid="5q4tAuB3I1" dmcf-ptype="general">14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임지연은 드라마 '얼라이크(Alike)' 주인공이자 1인 2역을 소화한다.</p> <p contents-hash="eb7cb94380da2ccc028d8ad38535fbf69f951426c19268316e72759d14ebe426" dmcf-pid="1B8Fc7b0w5" dmcf-ptype="general">임지연은 극중 보통의 명랑함과 귀여움, 유머를 지닌 평범하면서도 호감형 인간인 이은석을 연기한다. 가족을 사랑하고 약속을 지키며 원하는 건 땀 흘려 얻어야 한다고 믿는 상식선의 소시민이지만 피와 땀이 어린 노력의 가치를 누군가 아무렇지 않게 짓밟는 순간 그 안에 숨어 있던 뜨겁고 독한 것이 깨어난다.</p> <p contents-hash="6fa4ab6076a6e14f7db0c6d437542e30f004e50d85e78bfc7f6340b1c889ad7d" dmcf-pid="txL9l6MVsZ" dmcf-ptype="general">'얼라이크(Alike)'는 가난한 취업준비생이 가까스로 들어간 직장에서 오너 2세와 얼굴이 닮았단 이유로 잘리고 감옥까지 대신 다녀온 후 '을'들과 연합해 왕을 몰아내는 현대판 '왕자와 거지' 복수극이다. 착한 소시민이었던 주인공이 선과 악의 경계가 흐려진 회색 지대에서 펼치는 통쾌한 싸움과 로맨스, 우리가 응원하고픈 빌런의 탄생기다.</p> <p contents-hash="ac75c16c0b98644786c7640c3bd94f30bb73080df97c6f4459ff5818fa570857" dmcf-pid="FMo2SPRfwX" dmcf-ptype="general">임지연은 '더 글로리' '마당이 있는 집' '옥씨부인전'까지 다양한 채널에서 신들린 연기를 보여주며 '믿고 보는 배우'로 거듭났다. 여기에 지난주 첫 방송된 '멋진 신세계'는 SBS 역대 금토극 중 최초로 방송 첫 주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1위에 올랐다.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차기작으로 또 한 번 연기 변신이 기대되는 '얼라이크'를 선택했다.</p> <p contents-hash="4972a2aaefc837dd032ff5f58beb98eae9e9b6447a84602feb47434f8f45c62b" dmcf-pid="3RgVvQe4rH" dmcf-ptype="general">김인영 작가가 대본을 쓰며 노영섭 PD가 연출을 맡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PTSD 오겠다” 시청자들 열 받았다…31기 영숙·옥순, 순자에 대놓고 뒷담화 ‘뻔뻔해’[Oh!쎈 이슈] 05-14 다음 "무작정 뛰지 마세요"…갤럭시 워치가 알려주는 '부상 없는 러닝' 비결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