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깝다 박민수 ‘무명전설’ 8위로 마무리 “‘불트’ 이후 월세도 못 내‥간절” 작성일 05-1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Gu9Ucwa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1fb4912731767afc52e7ba9a6f1f950ca4bb954b52394f3b7ffab98f05c654" dmcf-pid="1H72ukrN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무명전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newsen/20260514105453837jvtq.jpg" data-org-width="650" dmcf-mid="ZWZpXigR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newsen/20260514105453837jvt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무명전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tXzV7Emjhe"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0fe6d952c17c0e3325717f1c23d78978b2e0484245ec384c4c627efdd53168fa" dmcf-pid="FZqfzDsACR" dmcf-ptype="general">박민수가 아쉽게 '무명전설' TOP7 입성에 실패했다.</p> <p contents-hash="df434de712e84ec2e465e8a88191234a48ad3d24ea58a8827f8d06d985ffefe0" dmcf-pid="35B4qwOcSM" dmcf-ptype="general">가수 박민수는 5월 13일 방송된 MBN 초대형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에 출연, 결승 2차전 '인생 명곡 미션'에 임했다.</p> <p contents-hash="6991b0fd61b2066417cbbc998c82e6e93a568f1c9e5e9938078d5a36ed0cdaf2" dmcf-pid="01b8BrIkCx" dmcf-ptype="general">이날 박민수는 결승전을 앞두고 민수현, 김중연을 만났다. 두 사람은 박민수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서 직접 발로 뛰며 응원과 홍보에 힘을 보탰다.</p> <p contents-hash="9fcf169e0edb7d094bbbbda2d6597f360b6c0745a648c70705bbfcd65fe0bf99" dmcf-pid="ptK6bmCElQ" dmcf-ptype="general">이어 박민수는 두 사람에게 '불타는 트롯맨' TOP7 이후 겪었던 현실적인 고민과 무명 생활의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박민수는 "TOP7에 들어가면 꽃길만 있을 줄 알았다"며 "공연도 하고 라디오도 하면서 바쁘게 지냈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니 남은 게 없는 것 같아 스스로 초라하게 느껴졌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c344bc0e4fba5c616128bd5c5dcba3faf98439cbc7b362e1ff265b44543b927" dmcf-pid="UvFztgAiWP" dmcf-ptype="general">또 박민수는 "아버지가 '다시 경찰 공무원 준비를 했으면 좋겠다'고 하셨다. 월세도 못 내고 있다"며 경제적인 어려움과 가수의 길에 대한 고민까지 전했다. 그러면서도 박민수는 "저는 '유명' 팀으로 나왔지만, 누구보다 사랑을 받아본 기억이 있어서 그게 더 간절하다"고 속내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69e383344da5888e48f2d4954d977f2cb0c700bba1b7e0f7f6fafdb26d52aec6" dmcf-pid="uT3qFacnC6" dmcf-ptype="general">이어진 무대에서 박민수는 정의송 '응어리'를 열창했다. 박민수는 "'무명전설'을 하면서 노래가 이렇게 어렵고 힘들다는 걸 느꼈다. 저에게는 성장통 같은 시간이었다"며 "여러분께 사랑받고 싶은 마음, 간절함을 무대에서 토해내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3adbd6d593196655413d52d333a9f9e2570b5f0f08f6cd029b49d1ba23e4553" dmcf-pid="7y0B3NkLC8" dmcf-ptype="general">박민수는 진심 어린 감성과 한층 깊어진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었다. 그동안의 고민과 감정을 토해내듯 풀어낸 묵직한 무대는 깊은 여운과 감동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c7edb8412ea094c478aa14577e3ae9baaf4ee52edaf4f98963f6dcbbd332ae39" dmcf-pid="zWpb0jEoW4" dmcf-ptype="general">무대를 마친 박민수는 "너무나 멋진 무대에서 제 목소리를 들려드릴 수 있어 큰 영광이었다"고 소감을 전한 뒤 객석의 가족들을 바라보며 끝내 눈물을 보였다. 아버지에게는 "남은 인생은 꼭 아들 덕 보며 사실 수 있게 해드리고 싶다"고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17a33675e1266df45d59479d2662f7650f75ae0bd495bf8775ca01c326bfe1c" dmcf-pid="qYUKpADgyf" dmcf-ptype="general">이에 신유는 "참 밝고 비타민 같은 존재다. '무명전설' 하면서 마음고생을 많이 한 것 같아 마음이 무거웠는데 결승전 무대를 보니까 그 응어리를 다 토해낸 것 같다"며 "박민수 군이 이 무대를 통해서 한 단계 성장했다는 건 확실한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861565894ab80fc8454b6d2c227bb3766a52fa22ebd220fc29362436ef1aa78" dmcf-pid="BGu9UcwahV" dmcf-ptype="general">결국 박민수는 최종 8위로 '무명전설'을 마무리했다. </p> <p contents-hash="00028fb0763d03f8241ca19defab43d763c07d91c2b80e12d5f8fe4ff04e48b9" dmcf-pid="bH72ukrNv2" dmcf-ptype="general">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가 TOP7의 주인공이 됐으며, 박민수를 비롯해 이대환, 김태웅은 탈락했다.</p> <p contents-hash="31cfc0adc3cb8300b2d2bd12d678ba958ffb793b4fa8b44687c8a7d9cdaa0357" dmcf-pid="KXzV7EmjT9" dmcf-ptype="general">한편 박민수는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666e4edd45ec52e5698bb29a2b073145a30c734c355822975fc25ede178f61bd" dmcf-pid="9ZqfzDsAyK"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25B4qwOcS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말조심해야지"..앞담화로 욕먹은 영숙·옥순, 순자는 '위경련'까지 '왕따 의혹' 심화(나는 솔로) [이슈&톡] 05-14 다음 붐 “강호동 김성주에 진행 배워, 일반인 출연자 사랑하라고”(미스트롯 포유)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