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초 톱10' 한국컴피티션, 3년 연속 '뉘르부르크링 24시' 대회 출격 작성일 05-14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독일 현지서 본선…세계 최고의 내구 레이스<br>-최상위 SP9 클래스 포르쉐 992 GT3 R 투입<br>-"팀 운영∙타이어 기술력 최상"…호성적 기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5/14/0000077275_001_20260514105310644.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컴피티션이 지난해 독일 뉘르부르크링 24시에 레이스를 펼치고 있는 모습(사진=한국앤컴퍼니 제공)</em></span><br><br>[더게이트]<br><br>한국앤컴퍼니가 후원하는 모터스포츠팀 '한국컴피티션'이 14일(현지시간)부터 17일까지 독일에서 열리는 '아데아체 라베놀 24시 뉘르부르크링'에 출전한다. <br><br>뉘르부르크링 24시는 프랑스 르망 24시, 미국 데이토나 24시 등과 함께 세계 4대 내구 레이스로 꼽히는 최고 권위의 대회다. 이 대회는 25km가 넘는 트랙과 170여개 코너, 극심한 고저차 및 예측 불가능한 기상 변화로 '녹색 지옥'이라 불릴 만큼 가혹한 주행 환경을 자랑한다. <br><br>올해 세 번째 출전하는 한국컴피티션은 160여대 차량이 경쟁하는 이번 대회에서 완주를 넘어 최상위권 진입을 노린다. 지난해 두 번째 도전 만에 최상위 클래스인 SP9(GT3 경쟁 클래스)에서 9위를 기록하며 아시아 팀 최초 톱10 진입이라는 쾌거를 달성한 바 있다. <br><br>올해 역시 축적된 실전 경험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포르쉐 992 GT3 R 차량과 한국타이어의 고성능 레이싱 타이어 '벤투스'의 시너지를 극대화해 기술적 완성도를 입증할 계획이다.<br><br>한국컴피티션은 지난 2009년 창단 이후 국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000 클래스 7회 우승을 달성했으며, 지난해 24H SERIES 유러피언 대회 3관왕 및 시즌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확인했다. 이는 한국컴피티션이 성적 경쟁을 넘어 실전 경험 기반의 기술 검증과 데이터 축적, 드라이버·엔지니어 역량 강화에 집중해온 결과다.<br><br>한국컴피티션 관계자는 "뉘르부르크링의 가혹한 환경은 팀 운영 역량과 타이어 기술력을 동시에 검증할 수 있는 최적의 무대"라며 "그동안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기량을 펼쳐 글로벌 모터스포츠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한편 한국앤컴퍼니그룹은 모터스포츠에 대한 조현범 회장의 열정과 철학 아래 한국타이어의 글로벌 모터스포츠 후원과 한국컴피티션 운영을 연계한 장기적 전략을 통해 그룹 차원에서 기술력과 브랜드, 글로벌 경쟁력 등을 입증하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1순위 강지은 하이원리조트-'헐크' 강동궁은 휴온스 유니폼 입었다... 신인 최봄이는 웰컴행 [PBA 팀리그 드래프트 현장] 05-14 다음 UFC 챔피언만 3명 MVP MMA 1 한국어 중계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