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영스트리트’ 스페셜 DJ 원해” (웬디의영스트리트) 작성일 05-1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vy6IfPKd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365d33f59eff7b403a7e0bfe7dcc7f7921dfe6c0e3b7d6e38f29d3ea0904a8" dmcf-pid="9X5dyMJ6J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근석 “‘영스트리트’ 스페셜 DJ 원해” (웬디의영스트리트) (제공: SBS 파워F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bntnews/20260514104516954ajde.jpg" data-org-width="680" dmcf-mid="bNA3n10H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bntnews/20260514104516954ajd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근석 “‘영스트리트’ 스페셜 DJ 원해” (웬디의영스트리트) (제공: SBS 파워F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b7830c5d41edae73b84ce841d822b7977dbf577ffe470aa4a596a212e570dc" dmcf-pid="2Z1JWRiPdl" dmcf-ptype="general">‘영스트리트’ 6대 DJ 배우 장근석이 오랜만에 청취자들과 만났다. </p> <p contents-hash="f4d2fb7fb7301df888be35c9bcef4f5ba7a77b77fed9ca7f1f692a64bfceb5be" dmcf-pid="V5tiYenQeh"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웬디의 영스트리트’(이하 ‘영스트리트’)에는 SBS 파워FM 개국 30주년 특집을 맞아 ‘영스트리트’ 6대 DJ였던 장근석이 게스트로 출연해 청취자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p> <p contents-hash="f9e07c073cf42a85216684b7dc8d668ea52178dc2598b8866bc4bcf5bd630896" dmcf-pid="f1FnGdLxMC" dmcf-ptype="general">이날 장근석은 오랜만에 직접 오프닝 멘트를 읽으며 방송의 시작을 열었다. 그는 “당시에는 교복을 입고 생방송을 하러 오기도 했다”며 “토요일에 학교를 가지 않던 시절이었다”고 회상하며 추억에 잠겼다.</p> <p contents-hash="aa82254c4807e7a9ad67f8eefbf9582d3c01e7deb06c2a444320ffdc3e9fdf0f" dmcf-pid="4t3LHJoMdI" dmcf-ptype="general">장근석은 여전히 라디오에 대한 남다른 애정도 드러냈다. 아직도 라디오를 자주 듣느냐는 질문에 그는 “주파수가 아직도 107.7MHz에 고정돼 있다”며 “SBS 11층은 나에게 친정 같은 곳”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1601e48985cda1c4ca8df13bd118a88b7435bc0cce7d325f847e5c88be24bf0" dmcf-pid="8F0oXigRMO" dmcf-ptype="general">이어 DJ 웬디에게 “휴가 갈 때 스페셜 DJ 자리를 일주일만 맡겨 달라”고 제안하며 변함없는 진행 욕심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42a81984ff82f992c9acdcee35ccdd2afc9f8977569c583d1be57aa55a19309" dmcf-pid="63pgZnaeds" dmcf-ptype="general">근황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장근석은 “쉬고 싶은데 쉬지를 못하는 성격이다. 늘 뭔가를 하게 된다”고 털어놨다. 이에 청취자들은 “장근석도 저렇게 열심히 사는데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반응을 보내며 공감을 표했다.</p> <p contents-hash="dfda2561a3442932bdc19f7690a2fca1cc2431eb37057ed9665b55e1e801db6f" dmcf-pid="P0Ua5LNddm" dmcf-ptype="general">특히 DJ 웬디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직접 준비한 감사패를 장근석에게 전달했다. 이에 장근석은 “그 시절 그 자리에 앉아 있던 나와 다시 마주할 수 있었던 시간이라 더욱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하며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3abf7d3d891868944dbfbf1db507857fdbae050562de64c9e485cb7461da59e5" dmcf-pid="QpuN1ojJJr" dmcf-ptype="general">‘웬디의 영스트리트’는 매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SBS 파워FM 107.7MHz에서 청취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fc67a366077da7c0ac1c3e6c5d6e94755e011b4eeba098d5c8eef60bbc36e1b2" dmcf-pid="xU7jtgAiMw"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남궁민 온다, KBS 토일극 '결혼의 완성' 7월 4일 첫방 05-14 다음 민병기CP "올해 '미스터트롯4' 예정…'미스트롯 포유' 통해 연장선 있을 수도"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