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PTSD 오네”...‘나솔31기' 순자 구급차 이송 향한 영숙 반응에 네티즌 ‘분노 폭발’ 작성일 05-1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0BEq9U3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45b1db8bdc02a70f7112059072fe9a237433e85804e62215c695f67a49e4d5" dmcf-pid="yDjrqwOc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Chosun/20260514104654922yocq.jpg" data-org-width="1200" dmcf-mid="PGDC2ISr0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Chosun/20260514104654922yoc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cbaabda42b85c0d6c6620d3fd11a5bc9e798ceca7043c8c93a2dcf4ab00e609" dmcf-pid="Wfb8C4Q9u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나는 솔로' 31기가 역대급 후폭풍에 휩싸였다. 순자가 극심한 스트레스와 복통으로 구급차까지 타고 병원으로 향한 가운데 영숙을 향한 시청자들의 분노가 쏟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d1288531ae074e807718182e740ecd06d4c2a6a8ad725396527dfba8bfb4aa72" dmcf-pid="Y4K6h8x27p"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솔로'에서는 경수를 둘러싼 순자와 영숙의 슈퍼데이트권 경쟁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889bbb954e91bb921847edc6995f715bc0f2736012a344eb52b2d64c09be2d8a" dmcf-pid="G89Pl6MV30" dmcf-ptype="general">달리기 미션 도중 영숙은 선두를 달리다 방향을 헷갈리며 넘어졌고 결국 순자가 슈퍼데이트권을 차지했다. 이후 영숙은 "넘어졌지만 내 모습이 너무 멋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824f75a93b68e9cd382c16537c3f4f08fef166367556ec25fbf4ec738c37ff1" dmcf-pid="H62QSPRfu3" dmcf-ptype="general">문제는 이후였다.</p> <p contents-hash="ecb3f433554fe07165380a56c302a25ddf9b7bd9b584b4691941ed5b05103ec7" dmcf-pid="XPVxvQe47F" dmcf-ptype="general">숙소로 돌아온 뒤 영숙, 옥순, 정희는 순자를 견제하는 대화를 이어갔다. 특히 영숙은 자신의 상처를 보여주며 "누군가의 다리에 걸려 넘어진 것 같다"고 말했고 이를 지켜보던 MC 송해나는 "왜 그래 진짜"라며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bf680bcd63929e800951467c133eeee405d55ccd072592035c2bf78a3bea4576" dmcf-pid="ZQfMTxd8zt" dmcf-ptype="general">당시 순자는 문 밖에서 이 대화를 모두 듣고 있었다. 순자는 제작진 인터뷰에서 "문 앞에 있게 되더라. 이야기가 들리니까"라고 울먹였고 결국 "스트레스 받아서 윗배가 너무 아프다"며 괴로움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370320bfb84d578847e7e15e88498b0c300bdf414b683ab7a99329112705ed5f" dmcf-pid="5x4RyMJ6p1" dmcf-ptype="general">이후 순자는 소파를 붙잡고 고통을 견디다 결국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이동했다.</p> <p contents-hash="85e92c02c12d945e2e873687edc0bbe677145feb1eddeaaa95b825c933913089" dmcf-pid="1fb8C4Q9z5" dmcf-ptype="general">하지만 일부 출연진들의 반응은 더 큰 논란을 불렀다. 정희는 순자가 아파하는 상황에서도 별다른 위로 없이 방을 나갔고, 영숙은 "뭐야 도대체", "무서워"라고 반응했다.</p> <p contents-hash="8eaf5e799ccb1bca15c8f66563f23d0daa8cb1346be9cd62ab50924aa2eaa435" dmcf-pid="t4K6h8x27Z" dmcf-ptype="general">특히 예고편에서 영숙이 "이거 왜 뛰었어?", "걔한테 쓰려고 뛴 거 아니야?"라며 "나도 한 번 오열해?"라고 발끈하는 장면까지 공개되며 시청자 반감은 더욱 커졌다.</p> <p contents-hash="bc9ae2fca9fd77e318fae32e3bb6dcab38df29ff3626fdcf84a0c59a2a85824e" dmcf-pid="F89Pl6MVFX" dmcf-ptype="general">방송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PTSD 오는 수준", "사람 아파서 구급차 탔는데 너무 무섭다", "자기 발에 걸려 넘어진 거 아니냐", "역대 가장 불편한 기수"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490ecb767e0bbc8a735081f41cfc80412e5a6108809f0dd00d14c567418930c1" dmcf-pid="362QSPRf3H" dmcf-ptype="general">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순자 퇴소하는 거 아니냐"는 추측까지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6e878a4bd2414c7e46fe77925eddb625bddf35c0d4d13f190dda42669b9e9964" dmcf-pid="0PVxvQe4uG" dmcf-ptype="general">31기를 둘러싼 논란과 화제성 속 '나는 솔로' 시청률은 상승세를 보였다. 지난주 3.3%였던 시청률은 이번 방송에서 4.3%까지 치솟았다. 온라인에서는 "마지막 에피소드에선 5% 넘길 듯", "요즘 한 주 만에 1% 오르는 경우는 진짜 대박이라는 증거"라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cb9322c7f60ad734d0ba958ee6be40d9377a86a23b1ac6a69b1fb660606675e6" dmcf-pid="pQfMTxd8zY" dmcf-ptype="general">한편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환희, 5월 18일 품절녀 합류...“인생 제2막 시작한다” 05-14 다음 '미스트롯 포유' CP "듀엣 형식, 기존 스핀오프와는 차별화" [N현장]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