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본때뵈기'…3회 유럽택견대회 포르투갈서 개최 작성일 05-14 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스페인·브라질 등 7개국 선수단 150여명 참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5/14/0008944037_001_20260514103719944.jpg" alt="" /><em class="img_desc">2025년 포르투갈 곤도마르에서 열린 2회 유럽택견대회 참가자(충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em></span><br><br>(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시와 한국택견협회는 3회 유럽택견대회를 오는 16~17일 이틀간 포르투갈 곤도마르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br><br>대회에는 개최국 포르투갈을 비롯해 폴란드, 스페인, 스위스, 프랑스, 브라질, 알바니아 등 7개국에서 선수단 150여 명이 참가한다.<br><br>택견의 예술성을 볼 수 있는 본때뵈기와 실전 종목인 대걸이·맞서기 등의 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다.<br><br>충주시와 한국택견협회는 택견의 세계화를 위해 폴란드 그단스크시와 포르투갈 곤도마르시에 택견 전수관을 세웠다. 유럽택견대회는 2021년 폴란드 그단스크시에서 처음 열렸고, 2025년 포르투갈 곤도마르시에서 2회 대회가 열렸다.<br><br>충주시와 한국택견협회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국제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 보급과 문화교류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관련자료 이전 쏘카, 7분기 연속 흑자…'풀스택 모빌리티' 기업 도약 선언 05-14 다음 강지은, PBA 팀리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하이원리조트행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