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박민수, 아름다운 도전 마침표…간절함 담은 '응어리'로 깊은 여운 작성일 05-1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6wTxd8l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21ef6d7bb12b623bf509ea699c341e7a63e55ce680d54b6fabb395839a5054" dmcf-pid="xaoy3NkL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13일 방송된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마지막회에 출연해 '인생 명곡 미션'을 펼쳤다. 박민수는 최종 순위 8위를 차지했다.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tvnews/20260514102317625zodc.jpg" data-org-width="600" dmcf-mid="PieCXigRC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tvnews/20260514102317625zod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13일 방송된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마지막회에 출연해 '인생 명곡 미션'을 펼쳤다. 박민수는 최종 순위 8위를 차지했다.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bfa26ed451c873cca702f6a1b8a91ce7d356c36f25a82c0b9cf5f47e80c338" dmcf-pid="y3txa071TX"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무명전설' 박민수가 간절함을 담은 무대로 감동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12efea39c1fe9700f10970258e05bbbedfa922f5bdd321c8de56132b0cab8efb" dmcf-pid="W0FMNpztyH" dmcf-ptype="general">박민수는 13일 방송된 MBN 트로트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에 출연해 결승 2차전 '인생 명곡 미션'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0111206caac659392e2600aa0c5c130badd2ee331fcfba439b85083b349b42c6" dmcf-pid="Yp3RjUqFyG" dmcf-ptype="general">이날 박민수는 결승전을 앞두고 민수현, 김중연을 만났다. 두 사람은 박민수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서 직접 발로 뛰며 응원과 홍보에 힘을 보탰다. </p> <p contents-hash="8983b71c3a389943e913f2a350f38e45ebdc93d8d124759ad37c1b9780301ff6" dmcf-pid="GU0eAuB3WY" dmcf-ptype="general">이어 박민수는 두 사람에게 '불타는 트롯맨' 톱7 이후 겪었던 현실적인 고민과 무명 생활의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톱7에 들어가면 꽃길만 있을 줄 알았다. 공연도 하고 라디오도 하면서 바쁘게 지냈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니 남은 게 없는 것 같아 스스로 초라하게 느껴졌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a7f141f6db8e7ed882e5628331dc32819a0216867eeb9487902185b3229b3f3f" dmcf-pid="Hupdc7b0SW" dmcf-ptype="general">또 "아버지가 '다시 경찰 공무원 준비를 했으면 좋겠다'고 하셨다. 월세도 못 내고 있다"며 경제적인 어려움과 가수의 길에 대한 고민까지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저는 '유명' 팀으로 나왔지만, 누구보다 사랑을 받아본 기억이 있어서 그게 더 간절하다"고 진심 어린 속내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afa633f051889fdcc3da1de09433f69382a682a7b6d5c47d30939930613e26de" dmcf-pid="X7UJkzKpWy" dmcf-ptype="general">이어진 무대에서 박민수는 정의송의 '응어리'를 선곡했다. 그는 "'무명전설'을 하면서 노래가 이렇게 어렵고 힘들다는 걸 느꼈다. 저에게는 성장통 같은 시간이었다. 여러분께 사랑받고 싶은 마음, 간절함을 무대에서 토해내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p> <p contents-hash="fcb5f2e22bee602aae3ff8a9cb9b2a0b48f75de70dc802384b9f1dff17aaca9b" dmcf-pid="ZzuiEq9UyT" dmcf-ptype="general">무대에 오른 박민수는 진심 어린 감성과 한층 깊어진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었다. 그동안의 고민과 감정을 토해내듯 풀어낸 묵직한 무대는 깊은 여운과 감동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cfa6bfa8d04741c03fec275f717d2d020bb7e31056994a55cdf8114a73e4763c" dmcf-pid="5q7nDB2uWv" dmcf-ptype="general">무대를 마친 박민수는 "너무나 멋진 무대에서 제 목소리를 들려드릴 수 있어 큰 영광이었다"고 소감을 전했고, 객석의 가족들을 바라보며 끝내 눈시울을 붉혔다. 특히 아버지에게는 "남은 인생은 꼭 아들 덕 보며 사실 수 있게 해드리고 싶다"고 진심을 전해 뭉클함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d4dd4ca733e935f2ed015b063739c9ddc38103dbebc64af50e3907fe69c45c19" dmcf-pid="1BzLwbV7yS" dmcf-ptype="general">이에 신유는 "참 밝고 비타민 같은 존재다. '무명전설' 하면서 마음고생을 많이 한 것 같아 마음이 무거웠는데 결승전 무대를 보니까 그 응어리를 다 토해낸 것 같다. 박민수 군이 이 무대를 통해서 한 단계 성장했다는 건 확실한 것 같다"고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cd37d53b76f21dffc5c196fb97672d3d53436da3730b71b76bcd93495dce9a2c" dmcf-pid="tbqorKfzhl" dmcf-ptype="general">최종 8위로 '무명전설'을 마무리한 박민수는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박민수는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FMQmWRiPCh"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영 앞둔 ‘21세기 대군부인’, 최종 장 관전 포인트 05-14 다음 "막내의 대변신" 아이브 이서, 성숙美 물오른 근황…주얼리보다 빛난 비주얼 [화보]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