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허인서, 투수에게 공 돌려주다 실점?… '사회인 야구에서도 안 나올 실책 작성일 05-14 25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div class="navernews_end_title"> 한화 이글스의 유망주 포수 허인서 선수가 어제 경기에서 황당한 실책을 기록하며 패배의 빌미를 제공했습니다. 투수에게 공을 돌려주다 실점이라니, 믿기 어려운 장면인데요. 설상가상으로 아찔한 충돌까지 겪으며 힘든 하루를 보낸 허인서 선수의 어제 경기, 함께 보시죠. </div><br> [키움 3:2 한화 / 고척돔(5월 13일)] <br><br> 투수에게 공을 되돌려주는 포수 허인서 <br><br> 하지만 허인서의 공은 투수 옆으로 빠지고 <br><br> 2루 베이스 쪽으로 굴러가고 <br><br> 그 사이 3루 주자 최주환은 유유히 홈으로 <br><br> 허무하게 1점 더 허용 <br><br> 사회인 야구에서도 보기 힘든 황당한 실책 <br><br> 6회말 수비에선 투수 원종혁과 정면충돌 <br><br> 얼굴을 강하게 부딪치고 한동안 일어나지 못했던 원종혁 <br><br> 다행히 큰 부상은 면했지만 모두를 놀라게 한 아찔한 순간 <br><br> 한화는 2대3 한 점 차 패배 실책이 뼈아픈 하루 <br><br> 화면제공 : 티빙(TVING) <br></div> 관련자료 이전 박영선 전략경제자문단 위원장, AI시대 미래를 묻다 05-14 다음 "불법행사 현수막까지 걸렸다"...서울한강울트라마라톤, 개막 이틀 전 파행 위기, 1500명 참가자 불안 폭발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