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블스·위일청→서미, 한국 밴드신 부흥 위한 콘서트 개최 작성일 05-1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pat7EmjX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c41aa5168e3caf0a5dd2902d8c9c02fe0144359958ef2788b940cea1a94d5c" dmcf-pid="2UNFzDsA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밴드 날개를 펴라 Vol.7'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NEWS1/20260514101540322sfna.jpg" data-org-width="716" dmcf-mid="KAFLc7b0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NEWS1/20260514101540322sf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밴드 날개를 펴라 Vol.7'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1460562e1b1c98bd76b52c8ef107f73a22dfb6cb9120061771d866e52f2e8b" dmcf-pid="Vuj3qwOcHe"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한국 록밴드 신구세대가 밴드신 부흥을 위해 나선다.</p> <p contents-hash="1142985de55714da746cac3cc12f58bacfb55f7caca5a4d644842cc467edaa04" dmcf-pid="f7A0BrIkHR" dmcf-ptype="general">14일 한국 록의 본산인 사단법인 대중음악문화진흥협회(이하 음진협)는 오는 6월 13일 서울 강서구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지하 공연장에서 'K-밴드 날개를 펴라 Vol.7'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3d68819fd5e1317c3a427e8bea0d5790f8dd8a3617773bb6731c5ed65d2fe10" dmcf-pid="4zcpbmCEGM"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한국 밴드 음악 르네상스 프로젝트'다. 한국 록밴드 신에 활력을 불어넣고 밴드 음악의 뿌리와 현재, 미래를 연결하겠다는 취지다.</p> <p contents-hash="77c4b184c0d92fe86eb70fa55458584ca131ac0a2c30fef976e6d5c042f04d12" dmcf-pid="8qkUKshDGx" dmcf-ptype="general">무대에는 1960~70년대 그룹사운드 전성기를 대표하는 브라스 솔 밴드 데블스, '서울패밀리' 출신 위일청, 중견 록밴드 공중전화, 감성 빈티지 록밴드 선셋온더브릿지, 신예 여성보컬 서미 등이 참여한다.</p> <p contents-hash="4ab689357b6d89a5fb1069649c63742e6c610b4a512d71852f21ce2458d7e05a" dmcf-pid="6BEu9OlwtQ"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세대 간 협업 무대를 선보인다. 위일청과 서미는 처음으로 듀엣 무대를 선보이며, 서울패밀리 시절 히트곡 '이제는'을 함께 부른다. 데블스와 젊은 세대 음악가들의 협업도 펼쳐진다.</p> <p contents-hash="bf334b2d10ec3dd715e06b0210f911fbf97f0530c62945d9d07fb016e191afa8" dmcf-pid="PbD72ISrGP" dmcf-ptype="general">신곡도 발표한다. 데블스는 '영종도 하늘문'을, 선셋온더브릿지는 EP '캐주얼'(Casual) 수록곡을 선보인다. 서미는 신곡 '각방 부부'를 공개하며, 공중전화는 3년 만의 신곡 '그리운 너의 이름(평화의 새)'을 발표한다.</p> <p contents-hash="897dddd7bf4e885ff2eac3defb9c1b0c4c2675cfb2c5728a4f03e85c7bbc53f8" dmcf-pid="QtnX0jEot6" dmcf-ptype="general">한편 데블스는 1968년 결성, 한국 브라스 솔 음악을 상징하는 10인조 밴드다. 공중전화는 1988년 결성 이후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2019년 음악 활동을 시작한 선셋온더브릿지는 빈티지 록 사운드와 감각적 서사를 선보이고 있다. 모델 출신 가수 서미는 지난해 데뷔한 신예다.</p> <p contents-hash="e3e16bbaf770e36a0d5dae60082969e5e8730994adea3d32d31296e0f27e3519" dmcf-pid="xFLZpADg18"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와이스 정연, 친언니 공승연 덕에 이겨냈다…"직접 병원에 데려다 줘" ('유퀴즈') 05-14 다음 ‘스타트업 다보스’ 문 열린다… 경기도, 글로벌 진출 ‘C4IR 멤버십’ 가동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