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1기 영숙 "다리 걸려 넘어졌다" 억측까지…순자, 위경련에 응급실行 작성일 05-14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Z0dXtWl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af024bf86367696ce7fe5643214aa1ba275f89bcbd70aa547db995da31e296" dmcf-pid="Bn5pJZFY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제공| ENA, 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tvnews/20260514100459935zbhj.jpg" data-org-width="700" dmcf-mid="u4AG4lyO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tvnews/20260514100459935zbh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제공| ENA, SBS Plu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f3e98b1ea29ea51e7e74d3732551eb3690b1156e4a68709937993447c67cfc" dmcf-pid="bL1Ui53GSg"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영숙이 여자 달리기 대결 패배 후 '걸스 토크'를 이어간 가운데,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은 순자는 응급실로 향했다. </p> <p contents-hash="11a1e624cee3aefb3460090c154aa2433dbf8d20ab5aec067da19a5b598512b3" dmcf-pid="Kotun10HTo"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슈퍼 데이트권' 미션과 엇갈린 선택, 질투와 눈물이 뒤엉키며 더욱 복잡해진 솔로나라 31번지의 로맨스가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accf419b9e6e8792c71b493c434202476ce426754bf114e7506590decb6cfc17" dmcf-pid="9gF7LtpXyL" dmcf-ptype="general">경수·순자와 '2:1 데이트'에 나섰던 영숙은 숙소로 돌아와 룸메이트인 옥순, 정희와 각자의 삼각관계 고민을 쏟아냈다. 영숙은 직전 데이트를 떠올리며 "난 내가 없는 줄 알았어"라고 소외감을 느꼈음을 고백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랑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다는 거야. 그런데 나에 대한 마음이 큰 건 아니래"라고 경수의 애매한 태도를 언급했다. 이를 들은 정희는 "지금 그 사람(영식)이랑 비슷하네"라며 공감했고, "난 망한 것 같다. 분위기 자체가 (정숙에 대한) 관심으로 커진 것 같다"고 하소연했다. 심지어 정희는 "간발의 차로 나를 선택하는 거면 차라리 날 선택 안 하는 게 낫지 않나"라는 극단적인 속내도 드러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2fe574272788f381bc041869d475333b3c85bed0ad4a0d8691241f5f41f9c6" dmcf-pid="2a3zoFUZ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제공| ENA, 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tvnews/20260514100501201blie.jpg" data-org-width="700" dmcf-mid="7iVQs28B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tvnews/20260514100501201bli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제공| ENA, SBS Plu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b70304cfdb76f0b44d82ad1b0311887a496e18187992ed21708a1bb976c4cd" dmcf-pid="VAUbNpztWi" dmcf-ptype="general">비슷한 시각, 순자는 자기 방에서 조용히 영자에게 힘든 속내를 내비쳤다. 순자는 "저 방 사람들이 '데이트에서 다 씹어먹고 와!'라고 하는데 거기서 멘털이 갈리는 거야"라고 앞담화나 다름없는 '걸스 토크'에 상처받았음을 알렸다. 그러면서 그는 "만약 경수님이 '슈퍼 데이트권'을 따서, 그걸 다른 사람한테 쓰면 질투가 날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1b44dfa4b76181f746ba8f6b7cfd6696c0360906d184d01cc7b9d4fa9b2edb7c" dmcf-pid="fcuKjUqFlJ" dmcf-ptype="general">얼마 후, '슈퍼 데이트권' 쟁탈전이 시작됐다. 첫 번째 미션은 숙소에 걸려 있던 유치환 시인의 '그리움' 전문 외우기, 두 번째 미션은 판소리 받아쓰기, 세 번째 미션은 달리기 대결이었다. 특히 마지막 여자 달리기 대결에서 순자와 영숙은 마지막까지 접전을 펼친 가운데, 결승선을 코앞에 두고 영숙이 넘어지는 돌발 상황이 벌어졌다. 당황한 순자는 "일단 들어가!"라는 솔로들의 목소리에 결승선을 통과했다. </p> <p contents-hash="c1e81033b87f99a9b295e68a3e803bdccccc007a692885a988e9532c6cb9c80c" dmcf-pid="4k79AuB3Sd" dmcf-ptype="general">여자 숙소에서는 또다시 ‘걸스 토크’가 펼쳐졌다. 옥순은 영숙에게 "우리 마음속 1등은 영숙님이야!"라며 달리기 대결을 언급했고, 이 말은 그대로 옆방의 순자가 듣게 됐다. 급기야 영숙은 "아까 누군가(순자)의 다리에 걸려 넘어진 것 같다"고 뇌피셜을 가동했다. 그러던 중 경수가 여자 방을 찾아와 달리기에서 다친 영숙의 상태를 살폈다. 이를 지켜본 순자는 문 뒤에 숨어 눈물을 흘렸다. 이어 제작진 앞에서도 순자는 "경수님이 영숙님 다친 걸 챙기는 걸 보면서 질투가 또 쌓였다. 힘든 게 라자냐처럼 켜켜이 쌓이는 느낌"이라고 괴로워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295583faa1a3a7056ef9b9fedc01b11d90ada71979a5aa7da28f24245c8e47" dmcf-pid="8Ez2c7b0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제공| ENA, 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tvnews/20260514100502478cyiy.jpg" data-org-width="700" dmcf-mid="zeGtMYZv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tvnews/20260514100502478cyi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제공| ENA, SBS Plu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566c397f272a239b03bbe2d1a86b3c1ad012f8f90045fa0c0d2e84d55879b8" dmcf-pid="6DqVkzKpyR" dmcf-ptype="general">영숙과 짧은 대화를 마친 경수는 순자를 찾아와 '슈퍼 데이트권'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조금은 이기적인 부탁인 것 같지만, 순자님이 나한테 '슈퍼 데이트권'을 써줬으면 좋겠어"라고 부탁했다. 순자는 곧바로 "(경수님의 '슈퍼 데이트권'은) 영숙님한테 쓸 거잖아? 마음대로 해라. 본인 선택이지"라며 서운해했다. 그러다 순자의 위경련은 더욱 심해졌고, 제작진은 구급차를 불러 순자를 병원으로 데려갔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경수는 "내 1순위인 사람이 나 때문에 저렇게 힘들어하는데 이게 맞나 싶었다"며 죄책감에 빠졌다. </p> <p contents-hash="7ee9b892c23c113acbdc5df934cc5eedddc6ba94d7190ad5e4c9ee20eaced3c3" dmcf-pid="PwBfEq9UvM" dmcf-ptype="general">순자가 병원으로 떠난 후, 경수는 고심 끝에 결단을 내렸다. 그는 영숙을 불러내 "원래는 영숙님에게 '슈퍼 데이트권'을 쓰려고 했었다. 그런데 지금 나를 많이 좋아해주는 사람이 너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니까 한 명에게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을 바꿨다. </p> <p contents-hash="42d718ed1ff821bb7075109d1d18c405c33eb3b66cce63815365c7bab8ac7e65" dmcf-pid="Qrb4DB2uWx" dmcf-ptype="general">순자를 둘러싼 여성 출연자들의 편먹기, 뒷담화, 걸스토크 등으로 방송 안팎으로 논란이 됐던 '나는 솔로'는 이날 올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4.3%(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ENA·SBS Plus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94%까지 뛰어올랐다. 올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결과이며, 타깃 시청률인 '남녀 2049'에서도 2.8%로 수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ca74c68156a86ef97b0e9d065dcc660a6d657a8ce36ca26d7eedd249e78f1d3f" dmcf-pid="xmK8wbV7yQ" dmcf-ptype="general">'나는 솔로' 31기 로맨스는 20일 오후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961c134b1f7b3e73b7a70fdca4134fe3a13ffed7c2a81daadb8addc8840ac2b" dmcf-pid="yKmlBrIkhP"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라젬,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리커버리 라운지' 조성 05-14 다음 ‘허수아비’ 진범 정문성 “네 접니다‥용서해주세요” 시청자 뒤통수 치고 대국민 사과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