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 김도연, 칸 레드카펫 밟는다 “어떤 풍경일지 기대” 작성일 05-1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G2c7b0S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a0f69f247cbaf5f77ebddab9bb9a8a981dd4c65d340d8992e5bf327cf15bb1" dmcf-pid="4IHVkzKp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도연(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newsen/20260514100458051yoci.jpg" data-org-width="658" dmcf-mid="Vww1xWXS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newsen/20260514100458051yoc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도연(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8CXfEq9Uvq"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f9f6919730e19c4d3fe4b17bff4f41ea940c49d93fc30ca107ae2e48c0a90644" dmcf-pid="6hZ4DB2uCz" dmcf-ptype="general">김도연이 생애 첫 칸 국제영화제 입성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1f348d4ae4f8ac0884437da58d50f8c0f3960de5cb65eaf1c4bb1e7d55af611" dmcf-pid="Pl58wbV7y7" dmcf-ptype="general">영화 '도라'(감독 정주리)는 서울을 떠나 한 여름 바닷가 별장으로 향한 한 가족이 머무는 동안, 알 수 없는 병을 앓던 도라가 처음으로 사랑을 알게 되며 모든 것이 서서히 흔들리기 시작하는 이야기.</p> <p contents-hash="efe4643ab2058e25fac5be3ff2a5c11875f256772363a41b0d7413e8124c7aee" dmcf-pid="QS16rKfzCu" dmcf-ptype="general">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감독주간에 공식 초청된 가운데, 정주리 감독은 "영화를 완성하자마자 공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세계에서 모인 관객들 만나고 얼른 돌아와 우리 관객들께 인사드리겠습니다."라는 짧지만 울림 있는 소감을 전달해왔다.</p> <p contents-hash="edec61bbc25e6781ff34f79899532e67b763c22a2f2b20bc5e3687a6dc54ace5" dmcf-pid="xpVjXigRyU" dmcf-ptype="general">'도라' 역을 맡아 생애 첫 칸 레드카펫을 밟게 된 김도연은 "제 첫 칸이 도라의 첫걸음과 함께 시작된다는 사실이 무엇보다 큰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정주리 감독님은 현장에서 배우가 온전히 도라로 숨 쉴 수 있게 해주셨고, 안도 사쿠라 선배님은 매 장면 새로운 호흡으로 저를 깨워주셨습니다. 칸의 관객들이 도라를 만나는 순간이 어떤 풍경일지 기대됩니다. 우리가 보낸 시간이 그 자리에 정직하게 닿기를 바랍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852a5438fc6ea31654aa109fe0be64495ef878a1b6f5111e5246c51f1789602" dmcf-pid="yjIpJZFYlp" dmcf-ptype="general">또 다른 주인공 '나미'역을 연기한 안도 사쿠라는 "지난 여름, 말이 통하지 않는 상황 속에서도 어떻게든 마음을 나누고자, 평소보다 더 깊이 주변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영화는 언어와 문화를 넘어 전달되는 것이지만, 카메라 앞의 공간 역시 말 없이도 서로의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자리임을 깨달았습니다. 저의 첫 감독주간 상영에서 여러분을 만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라는 바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b7f89fba5187d1a85d7e7cd37908b022388490e99c28866898c5bad2168220e" dmcf-pid="WACUi53Gh0" dmcf-ptype="general">하반기 개봉 예정.</p> <p contents-hash="35b7ae41228c34b4269fd6b72d43def83d41556da133a74aae3304e3e1739da7" dmcf-pid="Ychun10HT3"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Gkl7LtpXT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수아비’ 진범 정문성 “네 접니다‥용서해주세요” 시청자 뒤통수 치고 대국민 사과 05-14 다음 유선호 떠난 '1박2일 4' 새로운 막내는…모델 출신 배우 이기택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