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박수영, 박해영 작가의 페르소나인 이유 작성일 05-1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UV2c7b0F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922ac9f9bf546f2dc741b993fcc7e4e1f3d7bcb33c841c3fa34040635a4ae8" dmcf-pid="9ufVkzKp0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rtskhan/20260514100539483qqyl.png" data-org-width="875" dmcf-mid="Bv3FRG5Tp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rtskhan/20260514100539483qqy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4c59a0665de4e6b56df49a721a1df0700d8d4d9fd2479522898291a7cb093a" dmcf-pid="274fEq9Up0" dmcf-ptype="general">‘나의 아저씨’ ‘나의 해방일지’에 이어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까지…. ‘박해영 작가의 페르소나’로 불리는 배우 박수영이 묵직한 연기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fb295073cd2caf759d6e83d1587c4181d37cd7fb0eb1e0ad9c98e58c48daab6" dmcf-pid="Vz84DB2u03" dmcf-ptype="general">박수영은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에서 소속 배우를 위해 묵묵하게 곁을 지키는 소속사 대표로 분해 존재감 넘치는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p> <p contents-hash="31bc541123762f6ca3c7263580e9a39273bd8a27490bbaab6132551ca29b5960" dmcf-pid="fejNHJoMuF" dmcf-ptype="general">국민배우 오정희(배종옥 분)와 그의 딸 장미란(한선화 분)의 소속사 대표인 그는 먼저 나서는 법 없이 그림자처럼 배우들의 곁을 지키는 매니저의 본분이자 숙명을 노련한 연기로 풀어내고 있다. 늘 배우와 함께하지만 먼저 나설 때와 뒤에 머물러야 할 때를 구분해 행동해야 하는 철두철미한 소속사 대표로 시청자의 눈에 띄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f9a2e02d39f0e1759d382ffa2ce7adba2884f2df31d4b43416be55c39a44b3" dmcf-pid="4dAjXigR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rtskhan/20260514100541034mghy.png" data-org-width="1200" dmcf-mid="bGLnTxd8p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rtskhan/20260514100541034mgh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3d62a36181be2b4a3e59afe21b1adc8133d899eb36f6fec5c8cd714582ae20" dmcf-pid="8JcAZnaeU1" dmcf-ptype="general">특히 박수영의 연기는 극 중 오정희와 그의 친딸 변은아(고윤정 분)를 대할 때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변은아의 존재를 들켜서는 안 되는 오정희가 품을 수밖에 없는 초조함과 불안감에 한결같고 흔들림 없는 태도로 대응하며 큰 안정감을 준다. 갑작스러운 순간에 변은아와 마주할 때도 마치 알고 있었다는 듯한 차분한 움직임과 공손한 말투가 매니저로서 그의 내공을 짐작해 보게 한다.</p> <p contents-hash="30fb7f4980824a8a6a459f3e7c8b4d8da3f098202fe03d4dc58147a0fa42d892" dmcf-pid="6ikc5LNdp5" dmcf-ptype="general">어디로 튈지 모르는 자유분방한 장미란(한선화 분)을 대할 때는 또 다른 온도를 낸다. 담백하지만 미세하게 느껴지는 카리스마가 두 사람 사이에 불편하지 않은 긴장감을 담아낸다.</p> <p contents-hash="2ae615a34a02693f7e386541c3d3ce2ca298d02d86c64a5a18d60820c140b1e3" dmcf-pid="PnEk1ojJzZ" dmcf-ptype="general">묵묵한 박 대표의 모습은 실제 박수영의 연기와도 닿아있다. 등장인물 누구와 만나도 어우러지는 캐릭터 소화력이 왁자지껄하고 시끌시끌한 ‘모자무싸’ 세상에서 빛을 발하는 것은 물론, 마치 현실에 존재하는 인물인 듯한 즐거운 착각에 빠지게 한다.</p> <p contents-hash="51cc6d81ad81ec1c74a02acaea8c43dac518df0ff43f2938e4cbdbe1e08b88d4" dmcf-pid="QLDEtgAipX" dmcf-ptype="general">한편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일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6160371de4c7991a53c7930128aede2836a293d7b7a23c588d4e44d1e388ef6" dmcf-pid="xowDFacnFH"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학벌·재력·미모까지 다 가졌다…‘올데프’ 애니, 동생과 학사모 챌린지 05-14 다음 서인영 "초등생 때부터 연애 공백 X… 현재도 열애 중" 고백 (개과천선)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