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세·강말금, 참교육 부부 케미…웃픈 현실감 폭발 (모자무싸) 작성일 05-14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m8xWXSU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e8da5b4ebbc6d0cefe8f28027949e4b1c24cf398881c78d5184409e2b74e60" dmcf-pid="QTQXtgAiU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rtsdonga/20260514100606460jwdj.png" data-org-width="1600" dmcf-mid="8nfB2ISr3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rtsdonga/20260514100606460jwd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db6db200b9db1ca05106876510fcb875bed524eddfdd92b8c5cf2061d39abb8" dmcf-pid="xyxZFacnFe"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오정세와 강말금이 웃프고도 짜릿한 부부 케미로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의 재미를 끌어올리고 있다. </div> <p contents-hash="0cea0b4626392381398d203613bd6af45ee2ea44995fc099d65f34c4b7f288a6" dmcf-pid="yxyig3u5zR"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박경세(오정세)와 고혜진(강말금)은 남편과 아내이자 영화감독과 제작사 대표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p> <p contents-hash="425be73be7edd59c14a59eb2a3fca2c6494d218abf02470cfc797007605ab0d7" dmcf-pid="WMWna0713M"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관계는 감정을 배제하고 일만 할 수 없는 복합적인 구조다. 성공한 감독임에도 자격지심에 흔들리는 박경세와 그런 남편을 누구보다 정확히 바라보는 고혜진의 관계가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4fb5c739f17f8c8ab90b513ec4d6cacf2777e0ef009d70e726b2167d45816aa5" dmcf-pid="YRYLNpztFx" dmcf-ptype="general">고혜진의 첫 번째 조련술은 ‘뿅망치 참교육’이다. 박경세가 황동만(구교환)의 자극에 넘어가 단톡방에 장문의 반박 메시지를 남기자, 고혜진은 뿅망치를 들고 그를 꾸짖었다. 황동만이 싫어서가 아니라 그에게 휘둘려 더 유치해지는 박경세가 부끄러웠기 때문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d66115835c6022a1b1e15492d23c65f688c03138364007a4e6b637f2fa5549" dmcf-pid="GeGojUqF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rtsdonga/20260514100611499jpcg.png" data-org-width="1600" dmcf-mid="6e4WXigR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rtsdonga/20260514100611499jpcg.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5388f647ea60f4c54945cb05150bc8743d03156173e04c30803269bf6a6ea30" dmcf-pid="HdHgAuB3zP" dmcf-ptype="general"> 고혜진의 팩트 폭격도 강렬했다. 박경세가 새 시나리오 ‘국가 스트레스 관리 위원회’의 OTT 제작을 앞두고 공동작가 제안을 거부하자, 고혜진은 그의 자격지심과 허영을 정면으로 찔렀다. 그는 박경세의 글을 두고 “고루해, 늙었어”라고 말하며 현실을 직시하게 했다. </div> <p contents-hash="31891bfc6c32b47a1abbae6f21108f27680a7de254903409ec9ae7b48146e410" dmcf-pid="XotcwbV776" dmcf-ptype="general">하지만 고혜진의 냉정한 말 뒤에는 깊은 존경과 신뢰가 있다. 그는 황동만에게 박경세를 함부로 비난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세상의 조롱에도 다시 링 위에 올라 시나리오를 쓰는 박경세의 힘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45df82dec0ccba6583291901c19811c449292bdbfe1dc04cdfbb8829c9793a6c" dmcf-pid="ZgFkrKfzF8" dmcf-ptype="general">과거 기자였던 고혜진을 다시 웃게 한 것도 박경세의 시나리오 ‘애욕의 병따개’였다. 그의 재능을 가장 가까이에서 봐온 고혜진은 글 하나로 자신을 웃기던 남편을 포기하지 못한다.</p> <p contents-hash="26aa40f5fdaebca7e686644c1b56c2964c7b886eeabb59f75f2497fe15a00ba1" dmcf-pid="5a3Em94q04" dmcf-ptype="general">이들 부부의 세계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박경세는 공동작가 박정민(정민아)의 칭찬에 오랜만에 의욕을 되찾았고, 고혜진은 박경세의 앙숙 황동만의 데뷔작 제작을 맡기로 했다.</p> <p contents-hash="edac3688fc04f311f664f3776c67d6217f3d061c2307de88a29506cb3987b855" dmcf-pid="1N0Ds28Bzf" dmcf-ptype="general">서로를 가장 날카롭게 찌르지만, 누구보다 깊이 믿는 박경세와 고혜진의 관계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관심이 쏠린다.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일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ec0bb45ee68f270cfe27724177260582c0dc6595db59a4c4b3473a04deea614" dmcf-pid="tjpwOV6bpV"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인영 "초등생 때부터 연애 공백 X… 현재도 열애 중" 고백 (개과천선) 05-14 다음 거미, OST계 여신 출격…'오늘도 매진했습니다' OST 발표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