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 위의 마법사, 곽민상 데뷔 6년 만에 첫 우승 작성일 05-14 26 목록 레인 위의 마법사, 곽민상 프로가 데뷔 6년 만에 생애 첫 우승을 메이저 대회에서 달성하며 상금 1억 원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br><br> 곽민상 프로는 '2026 인카금융 슈퍼볼링 국제오픈' 결승전에서 정교한 스트라이크를 앞세워 이종운을 257 대 215로 꺾고 정상에 올랐습니다.<br><br> 곽민상은 준결승 격인 3위 결정전에서 단 한 번의 실수도 없이 12개의 스트라이크를 모두 꽂아 넣으며 KPBA 통산 12번째 'TV 퍼펙트'를 기록하는 등 최고의 하루를 보냈습니다.<br><br> 이번 대회는 일본의 미즈키 나카시마와 프랑스의 발랑텐 솔니에 등 해외 강자들이 대거 참여해 수준 높은 국제 대회의 면모를 보였습니다.<br><br>MBN 스포츠부 이상주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 재활 산업 발전 논의"…2026 국가웰니스정책포럼 개최 05-14 다음 블롬베르크 리페, 튀링어 완파하고 2년 연속 독일 핸드볼 PO 결승행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