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 ‘귀여운 너드남’의 정점 …설렘 지수 폭발 작성일 05-1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 수목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br>섬세한 눈빛 연기로 ‘로코’ 서사 완성 ‘인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H7RG5T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c75c406bdd7a7147b7ec44eb0381293f403e18bbb4a5c225c4ac7748ef0d53" dmcf-pid="Z5XzeH1y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eouleconomy/20260514094452120cyom.jpg" data-org-width="1200" dmcf-mid="2GlWqwOc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eouleconomy/20260514094452120cyo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9a0e23c2d642bb3208727ab351bf75fa000aad4119a1d4aa9c39049d4d80c5" dmcf-pid="51ZqdXtWCn" dmcf-ptype="general">SBS 수목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의 안효섭이 진심을 담은 서툰 몸짓으로 열연해 시청자들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0b03085571e4c82ce937bffba3f60525f1a98bfd0fa99a41965490fc360304da" dmcf-pid="1t5BJZFYvi"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방송된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7회에서는 매튜 리(안효섭) 일명 ‘메추리’가 담예진(채원빈)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각성하며, 숨 가쁘게 달려온 감정의 마침표를 찍는 모습이 그려졌다. ‘메추리’는 귀엽고 엉뚱한 모습부터 마음이 가는 이를 위해 앞뒤 재지 않고 달려 나가는 진실한모습으로 캐릭터에 생동감을 부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p> <p contents-hash="1226c468911871edd6e4b621cfd202478d30a9ca2e997a68b3105f4c4c7f8e4a" dmcf-pid="tF1bi53GhJ"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메추리’는 예진의 기습 입맞춤 이후 설레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시종일관 ‘우당탕탕’하는 모습으로 ‘로코’ 특유의 재미와 웃음을 선사했다. 예진의 방을 나오다 문에 부딪혀 고꾸라지는가 하면, 집 안 가구들에 부딪히고 바닥 턱에 걸려 넘어지는 등 당황스러운 마음을 온몸으로 표현한 것. 안효섭은 자칫 과할 수 있는 슬랩스틱 연기를 특유의 유연함과 탁월한 신체 활용 능력으로 매끄럽게 소화하며 ‘귀여운 너드남’의 정점을 찍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e6e28f4f0679ce21f2383270853aa95234a931c2e7bca512abb5e8ec8518b6" dmcf-pid="F3tKn10H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eouleconomy/20260514094453528kwjd.jpg" data-org-width="1200" dmcf-mid="fFEvukrN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eouleconomy/20260514094453528kwj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b89cf6928e7bae66177f08defaccc9b80a38e48e9841ac271f5ede52c5361a" dmcf-pid="30F9LtpXhe" dmcf-ptype="general">안효섭의 활약은 마을 축제 장면에서 더욱 빛났다. 예진을 찾아온 에릭(김범)을 향한 노골적인 견제로 인간미 넘치는 질투를 그려내는가 하면, 예진과의 ‘몸으로 말해요’ 게임에서는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입맞춤의 기억 때문에 엉뚱한 오답을 연발하는 코믹한 연기로 극을 더욱 유쾌하게 이끌어갔다.</p> <p contents-hash="8bc62f42a29cd2fa2054e80c856f74a2732755b8fedd7708158bba4d356f3727" dmcf-pid="0LiDHJoMlR"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포인트는 예진을 향한 ‘메추리’의 배려였다. 겉으로는 무심한 듯 보이지만, 예진의 일거수일투족을 살피는 그의 시선이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p> <p contents-hash="d034ece78bfbca5c570b6bc99732d0a27e4562862032026f841c3f8159351f75" dmcf-pid="ponwXigRlM" dmcf-ptype="general">특히 예진이 발목을 삐었다는 사실을 파악하고, 바통 터치마저 생략한 채 예진의 몫까지 트랙을 전력 질주하는 장면은 그 어떤 화려한 수식어보다 강렬한 고백이 됐다. 여기에 예진이 만든 계란 껍데기 가득한 계란말이를 묵묵히 씹어 삼키며 지어 보인 진심 어린 표정은 두 사람 사이의 묘한 기류를 더욱 견고히 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3ec31330fad5d12fedde5d8874aee7c1c43a1a200653bbe27a6b254c3cca8e" dmcf-pid="UgLrZnae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eouleconomy/20260514094454996xcpk.jpg" data-org-width="1200" dmcf-mid="H0tKn10H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eouleconomy/20260514094454996xcp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5769a8a86a7807e5913787644974d6618685334815a2822e805aaef269f617" dmcf-pid="uaom5LNdlQ" dmcf-ptype="general">엔딩에서 보여준 안효섭의 강력한 ‘직진’도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자신에게 잘해주는 이유를 묻는 예진에게 “그럼 당신은 왜 나한테 입 맞췄냐”고 되물으며 분위기를 반전시킨 것. 그는 예진의 솔직한 고백 끝에 떨리는 키스로 화답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p> <p contents-hash="185bb62118d3d938d8732d6a8b2d748ac394c096b1cfb15332f2f48c0a749280" dmcf-pid="7Ngs1ojJhP" dmcf-ptype="general">안효섭은 사랑에 서툴렀던 남자가 확신을 얻고 변화하는 과정을 밀도 높은 감정 연기로 풀어내며 단순한 설렘을 넘어선 깊은 여운을 선사하고 있다. 방송 이후 각종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안효섭 진짜 몸 잘 쓴다, 넘어지는 것도 예술”, “무심한 듯 파스 건넬 때 내 심장도 매진”, “메추리가 독수리가 되는 순간이었다” 등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로코 장인’ 안효섭이 남은 회차에서 그려낼 두근두근 로맨스의 향방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abc6ab2e5a11ee1d1e06bec64a373358df2d1b0c21d891c575bc60b5ecd7e91a" dmcf-pid="zjaOtgAiW6" dmcf-ptype="general">한편, 안효섭의 열연으로 로맨스의 화력을 더해가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매주 수, 목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6756877186b366bcac290ca8f792c0e7d3ce2da68f04bb6e59941ecd32aab66" dmcf-pid="qANIFacnl8" dmcf-ptype="general">연승 기자 yeonvic@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진표, 외조부 뜻 이어 창작자 돕는 문화재단 출범…이사장 취임 05-14 다음 '병역 기피' 유승준, 안경 쓰고 등장…"오해하시는 대로 살겠다, 지나간 일" [MHN:픽]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