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연상 아내에 얼굴 맞은 마크롱..여배우 메시지에 분노했나 작성일 05-1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2dbyMJ6hO">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UVJKWRiPhs"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e314a5f4c185bba5f93d2dbed5e9ae19ee30c7023ac05d721f18c09d045e70" dmcf-pid="ufi9YenQ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스1) 청사사진기자단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3일 서울 여의도 FKI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제3차 한-프랑스 경제계 미래대화 폐회식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4.3/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청사사진기자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tarnews/20260514085419448zzil.jpg" data-org-width="1200" dmcf-mid="0wyk8SWI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tarnews/20260514085419448zzi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스1) 청사사진기자단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3일 서울 여의도 FKI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제3차 한-프랑스 경제계 미래대화 폐회식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4.3/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청사사진기자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393b31b0c3ab53fd427282a7342012b6e6c9bafe42431791debc2c5dc6a095c" dmcf-pid="74n2GdLxWr" dmcf-ptype="general"> 지난해 전 세계 화제를 모았던 마크롱 대통령 부부의 공항 영상 뒤에 여배우의 메시지가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div> <p contents-hash="38f935597d5c215a5de76a5a035a78dbce1f03793a51cae3b0e5abf8441047ee" dmcf-pid="z8LVHJoMyw" dmcf-ptype="general">13일 폴리티코 등에 따르면, 연예 주간지 파리 마치 기자인 플로리앙 타르디프는 최근 마크롱 대통령 부부에 대한 책 '거의 완벽한 커플'(An (almost) perfect couple)를 펴냈다.</p> <p contents-hash="e6f427855abd515f70db8f14f4e416cdc720f4a30df5f6a75b8e2ef2bc172264" dmcf-pid="q6ofXigRvD" dmcf-ptype="general">타르디프는 해당 책에서 "브리지트 여사가 베트남으로 향하는 전용기 안에서 남편 휴대전화에 도착한 이란계 프랑스 배우 골시프테 하라하니의 메시지를 보고 격분했다"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c88bf40570286c9d414b1828eada834dd02ad268d07620116f85a5cb8dc62822" dmcf-pid="B5BHc7b0vE" dmcf-ptype="general">그는 이날 라디오 RTL에 출연해서도 같은 주장을 펼쳤다. 타르티프는 "마크롱 대통령이 파라하니와 몇 달씩 플라토닉한 관계를 유지해왔다"면서 대통령 측근들이 전달한 대화 내용에 대해 "그 수위는 상당했다"고도 말했다. </p> <p contents-hash="c2ea54c2c5c7a089d1b639eb172ce8fcdb968de3dfa0fcb47f46f7607109f01a" dmcf-pid="b1bXkzKphk" dmcf-ptype="general">이어 메시지에는 "당신이 매우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60e177d8710d968464a2c9d98989e60217c9cb1102d7dec90b111844db66a42c" dmcf-pid="KtKZEq9USc" dmcf-ptype="general">그러나 프랑스 영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 측근은 "지난해 해외 순방 당시 카메라에 포착된 남편 마크롱과의 언쟁이 여배우와 관계 의혹 때문이었다는 주장을 전면 부인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7806f5af4a062baeaf7dadae7cc55837d8327782e9fbc1032fda28f5b5daa08" dmcf-pid="9F95DB2uWA"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해 5월 베트남 하노이의 공항에서 브리지트 여사가 마크롱 대통령의 얼굴을 밀치는 장면이 포착됐다. </p> <p contents-hash="84f6a162234a3c7be138649bd7a87284401c4a7c0870ec77bdee1733f6cfc0de" dmcf-pid="2321wbV7Cj" dmcf-ptype="general">당시 프랑스 대통령실인 엘리제궁 관계자는 "가짜 뉴스"라고 일축했고, 나중에는 "장난이었다"고 해명했지만, 공식적인 입장은 밝히지 않았다. 마크롱 대통령 또한 "이 사건은 과장됐다. 아내와 농담한 것"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e8ece0836e78ed3ef987cb89396ddee976b9edc81c1d5eff65c7d92723044160" dmcf-pid="V0VtrKfzWN" dmcf-ptype="general">마크롱 대통령은 지난 2017년 39세라는 역대 최연소 나이로 프랑스 대통령에 처음 당선됐다. 2007년 결혼한 아내 브리지트 여사는 고교시절 선생님이자 25살 연상이다. </p> <p contents-hash="2faa8a5a57d7ef27cb350389095b66658aad18e8ab9aac7686d2dde8ddd7bb3f" dmcf-pid="fpfFm94qva"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핑에 걸리지 않는 ‘투명 스테로이드’ 개발자, 59세 사망 05-14 다음 문상훈, 4층 통임대 '빠더너스' 신사옥 최초 공개…사내 PC방까지 (전참시)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