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바꿔치기’ 여파?…안성재, 유튜브 잠정 중단한다 작성일 05-1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BPOQyHl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f6b757ca8358c3f215c92d5e4554d0cf627f88d16f2fe32646a8f631340eab" dmcf-pid="HbQIxWXS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헤럴드뮤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ned/20260514085708027dkgq.jpg" data-org-width="538" dmcf-mid="YR5M1ojJ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ned/20260514085708027dkg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헤럴드뮤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9dbf4f67f94d3aacaed4157e9f764ae67b5fbc47c744ebdd0928855d1746fd" dmcf-pid="XKxCMYZvGR"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 휘말린 안성재 셰프가 유튜브 채널 운영을 잠정 중단한다.</p> <p contents-hash="67d0e64558decf9ee144fbdfbed3c607fa14da37774208297cb0900ebd30198a" dmcf-pid="Z9MhRG5TXM" dmcf-ptype="general">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 측은 13일 커뮤니티를 통해 “제작진은 현재 채널의 방향성과 운영 전반 및 신중한 콘텐츠 제작을 위해 당분간 채널 재정비의 시간을 갖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채널을 아껴주시고 지켜봐 주신 분들께 더 책임감 있는 모습과 좋은 콘텐츠로 다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e3f9a455c4c7bd2638906d3bb9ce514e7a828437fbab79a304d7a67158f5e9c" dmcf-pid="52RleH1y5x" dmcf-ptype="general">안 셰프가 운영 중인 미쉐린 2스타 식당 ‘모수’는 최근 와인을 바꿔치기 했다는 논란에 휘말렸다. 한 손님이 지난달 모수에서 샤또레오빌바르통 2000년 빈티지를 주문했으나 이 제품보다 약 10만 원 가량 저렴한 2005년 빈티지를 제공받았다는 내용의 글을 온라인에 올리면서다. 모수 측이 고의로 와인을 바꿔치기 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이후 손님이 와인 라벨을 확인을 요청했을 때도 모수 측은 2000년산을 보여주며 거짓말을 했고, 손님이 문제 제기를 했을 때도 사실대로 말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e683f5285d0e2dd7d3247dca387fb8059934f33191ae52d0d837734ee4b4e5d8" dmcf-pid="1VeSdXtWZQ"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안 셰프는 의혹이 불거진 지 보름 만인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입장문을 내고 “저의 업장에서 발생한 미흡한 서비스로 실망을 드린 점 다시 한번 정중히 사과드린다”고 했다. 다만 소믈리에의 개인적인 실수라며, 업소 차원의 고의적·상습적 바꿔치기 의혹은 부인했다.</p> <p contents-hash="ea30116fb05575c671c59f035e08deaf8eb073a1bac168062eeaaef7ef4cfa7d" dmcf-pid="tfdvJZFYYP" dmcf-ptype="general">사과는 했지만, 안 셰프는 사과 직후 같은 날 유튜브 채널에 새 영상을 올리며 진정성이 없다는 비판을 받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들 밴쿠버 명문대 보낸 정종철, 텅 빈 집서 멀뚱 "나 뭐 하지?" 05-14 다음 '마이클' 공개 첫 날 10만명 육박…주말까지 1위 달린다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