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제로베이스원·알파드라이브원 그 다음은?…'걸스플래닛2'에 쏠린 관심 작성일 05-1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0dDzmCEO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488a56c2103c250be52abdfd7bf329e6c8404a92e8a8ab633926c07b566e57" dmcf-pid="HpJwqshDE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스플래닛2' / 엠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ydaily/20260514084452740wcbs.jpg" data-org-width="640" dmcf-mid="YMHqEKfzD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ydaily/20260514084452740wcb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스플래닛2' / 엠넷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8000a8995ba1002449813bf31650c61a011196168d111ccc8cb9132a4a3c1d" dmcf-pid="XUirBOlwD1"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Mnet ‘걸스플래닛2(가제)’에 대한 관심이 크다.</p> <p contents-hash="28ec9dbc31c0657015ed9e8287d57b585653aa62d633662dc05fb08a855d133b" dmcf-pid="ZunmbISrI5" dmcf-ptype="general">2027년 방송을 앞둔 ‘걸스플래닛2’는 '케플러(Kep1er)',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을 탄생시킨 플래닛 시리즈의 새로운 여정을 담은 프로젝트다. 지난 1일 론칭 소식과 함께 본격 지원 모집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f9441cec5d9febd946b8d746afbbc4985f24501714566255a10aa6987c8b3af3" dmcf-pid="5MI5iFUZwZ" dmcf-ptype="general">특히, 약 열흘간 ‘걸스플래닛2’에 쏟아진 지원자 수는 지난 ‘보이즈 2 플래닛’ 글로벌 모집 당시 7개월간의 누적 인원보다 높아 눈길을 끈다. 또한, 북미와 중남미 지원자가 전체의 약 30%를 차지하고 있는 것도 특징이다. 현재 130여 개의 국내 기획사들도 ‘걸스플래닛2’ 참여 의사를 보이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p> <p contents-hash="a6bd2de7f984c95a3ede17c05140a158d1b14748875e8b59137af89c2ba47d52" dmcf-pid="1RC1n3u5sX" dmcf-ptype="general">‘플래닛 시리즈’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나날이 K-POP을 향한 글로벌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오프라인 현장 열기 역시 뜨거웠다. 지난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열린 ‘KCON JAPAN 2026’ 현장 오디션에는 예상보다 훨씬 많은 지원자가 몰리며 심사 공간을 확대해 운영하기도 했다. 오는 8월 ‘KCON LA 2026’에서도 스페셜 오디션 개최가 예고된 바. 어떤 잠재력과 매력을 가진 지원자들의 발길이 이어질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08c8b3ac2459eb7b8dc93de07266539ecc180746ee367951b62f067983920402" dmcf-pid="tehtL071OH" dmcf-ptype="general">‘걸스플래닛2’ 제작진은 “예상보다 훨씬 뜨거운 관심과 지원이 이어지고 있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전 세계 다양한 참가자들이 모이고 있는 만큼 어떤 시너지와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창민, ‘무명전설’ 최종 6위 05-14 다음 전설과 하루 차이, ‘성리’의 전설에 ‘하루’의 치성…MBN ‘무명전설’의 스토리텔링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