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상담 중단 작성일 05-1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iLj0krNi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b13cf12efe7d0597acd51a5d0f8281312a9a70b9eb7dc720b2014b976bfac8" dmcf-pid="FnoApEmj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혼숙려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bntnews/20260514084516913jbsb.jpg" data-org-width="680" dmcf-mid="GlMiXojJJ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bntnews/20260514084516913jbs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혼숙려캠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480d6eabf9e40ac63660a0f2ace9a4abdfe27cac3589d419a6821bf62b6a260" dmcf-pid="3LgcUDsAeQ" dmcf-ptype="general"> <p><br>중독 부부, 상담 중단, 충격 발언 등 핵심 키워드가 이어진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이호선 상담가의 ‘상담 불가 선언’이 등장하며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한다.<br><br>14일 방송되는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1기 ‘중독 부부’의 갈등이 본격적으로 공개된다. 지난 회차에 이어 남편 측 영상에서 아내의 문제 행동이 추가로 드러나고, 아이들의 발언까지 더해지며 현장은 충격에 빠진다.<br><br>특히 아내가 부부 싸움 증거를 남기기 위해 아이들에게 촬영을 요청한 사실이 드러나며 분위기는 급격히 얼어붙는다. 이를 지켜본 서장훈은 결국 영상 중단을 요청하며 긴장감을 높였다.<br><br>이혼숙려캠프에서는 아내 측 영상도 공개된다. 박하선은 해당 부부 사연에 대해 “역대급 중의 역대급”이라고 언급하며 충격을 드러냈다. 남편은 신혼 초 외도 사실과 함께 그 이유를 밝히며 또 한 번 논란을 키운다.<br><br>이어진 상담 과정에서는 이호선이 개입하지만, 부부는 상담 중에도 거짓말을 이어가고 사전 입 맞추기 정황까지 드러난다. 결국 이호선은 “지금 저를 기만하는 겁니까. 그냥 돌아가세요”라며 상담 중단을 선언한다. 이혼숙려캠프 최초로 상담이 중단되는 장면이 예고되며 파장이 예상된다.<br><br>한편 이혼숙려캠프는 위기의 부부들이 상담과 과정을 통해 관계를 되돌아보는 리얼리티 예능으로,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br><br>이혼숙려캠프는 실제 부부 상담 과정을 예능 형식으로 재구성한 포맷으로, 해외에서도 유사하게 갈등 부부를 다루는 리얼리티 프로그램들이 심리 상담과 결합된 형태로 제작되고 있다. <br><br>사진제공=JTBC ‘이혼숙려캠프’<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택운, 나나·혜리와 한솥밥 05-14 다음 [AI 브리핑] 보안 전쟁 불붙었다…오픈AI '데이브레이크' 출격, 미토스 후폭풍 속 빅테크 각축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