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더블·AI, 스마트폰 교체 주요인 아니다…이유 봤더니 작성일 05-14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씨넷·유고브, 美 스마트폰 사용자 대상 설문조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U8fI6MVc4"> <p contents-hash="c9ee578ba3bccd623381701a09a445e5ebafb0c038ceaee8c10294266a72a457" dmcf-pid="8gOmbISrkf"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이정현 미디어연구소)대부분의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폴더블폰이나 인공지능(AI) 기능에 매력을 느껴 기기 교체를 고려하지는 않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p> <p contents-hash="d97f1ffead95c80d05d929e14e8d7bee7698df3de98c2cdd8e4c60394ef1a086" dmcf-pid="6aIsKCvmjV" dmcf-ptype="general">IT매체 씨넷은 여론조사기관 유고브와 함께 지난 4월 29일(현지시간)부터 5월 1일까지 미국 스마트폰 사용자 24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최근 보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51935957f15e4243125fd0fad1aeff8319b24fc6977952dc72c0c65e5daa36" dmcf-pid="PNCO9hTsj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폴더블 아이폰 렌더링 (출처=미국 씨넷/제프리 헤이즐우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ZDNetKorea/20260514084404596hrce.jpg" data-org-width="640" dmcf-mid="8oHWxH1ya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ZDNetKorea/20260514084404596hrc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폴더블 아이폰 렌더링 (출처=미국 씨넷/제프리 헤이즐우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21e47aa7811ae5222c9e6cc02cf774c096a3e101e7df47d7a518c16e4ab58b" dmcf-pid="QjhI2lyOk9" dmcf-ptype="general">조사 결과에 따르면 폴더블폰이나 플립폰 같은 새로운 콘셉트의 스마트폰으로 업그레이드를 고려할 의향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13%에 그쳤다. AI 기능 통합을 기기 교체 주요 이유로 꼽은 비율도 12%에 불과했다.</p> <p contents-hash="4900bcadf2800479a121b1ab22474f0e5dce8f3467fa30b8d3ae96a3fb89e80d" dmcf-pid="xAlCVSWIgK" dmcf-ptype="general">반면 미국 성인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기기 교체를 고려하는 가장 큰 이유는 ▲가격(55%) ▲배터리 수명 향상(52%) ▲저장용량 확대(38%) 등 실용적인 요소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조사와도 비슷한 결과로, 소비자들의 구매 기준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음을 보여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043e800258647784d5b0428ab03cd0af953c9471d4c23c0ed38331c40c1640" dmcf-pid="yU8fI6MVk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미국 씨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ZDNetKorea/20260514084405845ipzx.jpg" data-org-width="640" dmcf-mid="07srBOlwa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ZDNetKorea/20260514084405845ipz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미국 씨넷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f8582ae1d2b6fb424e990ac00c55ecf352718053b260befdef894ee6917304" dmcf-pid="Wu64CPRfkB" dmcf-ptype="general">카메라 성능(27%)과 디스플레이 크기(22%) 역시 폴더블 디자인이나 AI 기능보다 더 중요한 교체 요인으로 조사됐다. 또 스마트폰이 더 얇아지거나 새로운 색상이 추가되는 것에는 상대적으로 관심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애플이 초슬림 ‘아이폰 에어’와 다양한 색상 옵션을 강조하고 있는 상황과 대비되는 결과로 해석된다.</p> <p contents-hash="54fbba80fab22586e5656bf0fdaeae40846d011bab543cdda9245e6e941892c3" dmcf-pid="Y7P8hQe4Nq" dmcf-ptype="general">특히 아이폰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폴더블폰에 대한 관심도가 14%로 나타나 삼성 갤럭시 사용자보다 소폭 높았다. 업계에서는 애플이 올 가을 ‘아이폰 18 프로’와 함께 첫 폴더블 아이폰을 선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시작 가격은 2000달러 수준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76f03aee8939fb851b1a7560439940d19bd8dbf088cafb0bd9d9a7106febd0e2" dmcf-pid="GzQ6lxd8Az" dmcf-ptype="general">IT매체 맥루머스는 현재 폴더블폰에 대한 관심이 제한적으로 보이지만, 아직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실제 제품을 경험하지 못했고 가격 역시 공개되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잠재 수요는 예상보다 클 수 있다고 분석했다. </p> <p contents-hash="2ee63ffdfbd4add7794bf483398ebce8f10d83b511a46679a28c9beda2bf67be" dmcf-pid="HqxPSMJ6g7" dmcf-ptype="general">다만 가격이 2000달러 이상으로 높아질 경우 소비자 관심이 급격히 낮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또 공급망에서는 폴더블폰의 안정적인 물량 공급이 2027년까지 어려울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6bb71d346e50da050fb72380ebab7bc31221b9c36fabfb5ec7694d0a642d31aa" dmcf-pid="XBMQvRiPau" dmcf-ptype="general">한편 AI 기능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은 2024년에서 2025년 사이 크게 감소한 뒤 올해 소폭 반등했지만, 여전히 12% 수준에 머물렀다. 이전 조사에서는 다수의 아이폰 사용자들이 기존 ‘애플 인텔리전스’ 기능이 실제 사용 경험에 큰 가치를 제공하지 못한다고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0b5cfe156f38e085aed1ebf5ce48eb39e2ab41e4f372869bf9e27226999d368f" dmcf-pid="Zt9bw28BAU" dmcf-ptype="general">이정현 미디어연구소(jh7253@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닉쿤, 비주얼 논란 순식간에 잠재웠다…"삼촌이었다가 오빠였다가" 05-14 다음 역도 정혜담, 아시아선수권 여자 53㎏급서 한국주니어신기록 작성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