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 기피 논란' 유승준, 악플 고통 호소 "연예인도 똑같은 사람" 작성일 05-1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klOFADgw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cc615d4c15bb098ce32516904f3966c81cfb3757d5b98741c9f1c0574a972e" dmcf-pid="2ESI3cwaO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유승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ydaily/20260514083452071delj.png" data-org-width="640" dmcf-mid="bfWSuwOcO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ydaily/20260514083452071del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유승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f9d6aabc02fd8485321b5cecaad1b6a33fae6fbc3e1178a24f989b9653afdd" dmcf-pid="VPoJO8x2D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24년째 병역 기피 논란의 중심에 선 가수 유승준이 악성 댓글과 과거 욕설 논란에 대한 심경을 다시 한번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35a185bade7565e76d99256fc4455685f59d34e55a4b5b19737ae3284640209" dmcf-pid="fQgiI6MVO1"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아직도 제가 욕했다고 믿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고, 오랜 시간 이어진 비난 여론과 악플 문화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아무리 비판받을 상황이라 해도 '죽어라' 같은 말은 해선 안 된다"며 "연예인도 결국 똑같은 사람"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82883fa54ea2b0a05fcbd23799fc0e7bb9602e97d83d3281cfc800be1a1bab1" dmcf-pid="4xanCPRfE5" dmcf-ptype="general">이어 "합당한 질타와 비판은 평생 감당해야 할 몫이라고 생각한다"면서도 "타인의 인생을 함부로 망가뜨리려는 말은 옳지 않다"고 호소했다. 또 "힘든 상황 속에서도 살아가려는 사람에게 응원의 말이 필요하지 않겠냐"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247455a9143524fd58af0d916129acdbebf13d98ae175cae272ebb9914eee5" dmcf-pid="8MNLhQe4O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유승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ydaily/20260514083453388odcq.png" data-org-width="640" dmcf-mid="KLLds4Q9O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ydaily/20260514083453388odc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유승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7dc6ee584c467d47928ce6a736053e91512d73a007a1c421571512279f7fd5" dmcf-pid="6Rjolxd8DX" dmcf-ptype="general">영상에서는 2015년 인터넷 방송 당시 불거졌던 욕설 논란에 대한 해명도 다시 나왔다. 당시 방송 종료 직전 욕설이 송출되며 거센 비판이 일었지만, 유승준은 "내 목소리가 아니라 함께 방송하던 PD의 목소리였다"며 "논란이 될 일이 과장되면서 내가 카메라 뒤에서 욕한 사람처럼 비춰졌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d7d4ea8d13a981a4640477a8f005d2e2781134defd4fd595fd9842f5a238cba2" dmcf-pid="PeAgSMJ6IH" dmcf-ptype="general">또 그는 "20대 시절의 나는 철없고 미숙한 청년이었다"며 "지금도 더 살아가며 배워야 한다고 느낀다"고 털어놨다. 이어 "누구나 어린 시절엔 실수할 수 있지 않나"라고 반문하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2bc421a0baba50d0308a79c8bfa2bf62671a6aab2dd8ca7518eebdd8943ff61" dmcf-pid="QdcavRiPmG" dmcf-ptype="general">한편, 유승준은 1997년 데뷔 후 '가위', '나나나', '열정'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지만, 2002년 미국 시민권 취득으로 병역 기피 논란에 휘말렸다. 이후 한국 입국이 제한됐으며, 현재까지도 비자 발급 문제를 두고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양, 9년 만 정규앨범 다큐까지 공개 05-14 다음 투어스, 오리콘 주간 2관왕…"자체 최고 포인트 기록"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