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출혈로 쓰러진 이진호, 회복 중 근황…"대화 가능해" [MD이슈] 작성일 05-14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bMgSMJ6w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bae0d545b9c50db2507202aecc926ae876ff52aff6deab3a67d7fd86e7c7fd" dmcf-pid="9KRavRiPr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이진호/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ydaily/20260514083713187jqil.jpg" data-org-width="500" dmcf-mid="bDT14TGhI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ydaily/20260514083713187jqi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이진호/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2f1267b9e89b372485caffd132ddfa15cfabdbcd28c95a8c0c1de8efc0969d" dmcf-pid="29eNTenQD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개그맨 이진호(39)가 건강을 회복 중이다.</p> <p contents-hash="e0bc06b8b3769cae9bc82695ad179743f69ca1073cfde4e304d7265eb2cfb0dd" dmcf-pid="V2djydLxrR" dmcf-ptype="general">14일 OSEN에 따르면 뇌출혈로 쓰러졌던 이진호는 빠르게 회복해 재활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 중환자실에서 일반 병실로 옮겨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d8e83acea91fbce5381a420ad334f3a56fe8bdac4bbdba208fbb7fd3d3de602" dmcf-pid="fVJAWJoMmM" dmcf-ptype="general">특히 상태가 호전되면서 주변 사람들과 대화도 가능한 상태다. 개그맨 이용진을 비롯해 절친한 동료들의 병문안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뇌출혈로 입원했던 만큼 퇴원까지는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a3ad4356fb5633311769bcbb6bb6c9ef54a4020d9661e294b42f48508d41cb9d" dmcf-pid="4ficYigRrx" dmcf-ptype="general">앞서 이진호는 지난달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병원에 입원했다. 이진호가 병원으로 긴급 이송될 수 있었던 데에는 슈퍼주니어 강인의 역할이 컸다. 강인은 이진호와 통화하던 중 상황의 위급함을 감지하고 곧바로 119에 신고해 골든타임을 지킬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a1152f9c14693e98d25bc0e500bf35d021e233a658fc831d3bb2a8ed69696796" dmcf-pid="84nkGnaeOQ" dmcf-ptype="general">한편 이진호는 2005년 SBS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이후 2024년 10월 불법도박 혐의로 활동을 중단했으며 음주운전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바 있다. 또한 약 2800만원대 건강보험료 미납 문제도 겪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비주얼 꽃피운 '피오니 룸'…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다섯 자매 05-14 다음 삼성전자 '성과급' 관심 집중…싸늘한 민심 속 노조 '초강수'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