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악플 달지 말아 달라, 연예인도 똑같은 사람" 작성일 05-1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n1FqshD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55c48b26d2e0a46a2cf4b1eaf73c5eb6be8962164146f622dfc66de5f8201d" dmcf-pid="pLt3BOlw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tvdaily/20260514080518157lfpq.jpg" data-org-width="658" dmcf-mid="3L0U9hTs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tvdaily/20260514080518157lfp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b9db5e21b88340795c5657df6ec4c996f79e7653cc8e665db27f7691f29684" dmcf-pid="UoF0bISry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가수 유승준(스티브 유)이 악성 댓글과 과거 욕설 논란, 병역 기피 논란 등에 대한 심경을 직접 밝혔다.</p> <p contents-hash="f49fcf251f74875a995055d8b51a3e2c432479117168a04e74357a74ab4d333d" dmcf-pid="ug3pKCvml6"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아직도 제가 욕했다고 믿으세요? 유승준이 조용히 꺼낸 이야기, 아직도 날 욕하는 사람들에게 딱 한 마디만 하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cb5f4ad06bdc25ebde2f8f3b4ed70628974f9d2cd99e9ad816329915eb7c63a9" dmcf-pid="7a0U9hTsy8"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그는 먼저 악성 댓글에 대한 고통을 호소했다. 유승준은 “제발 악플은 달지 말아 달라. 내가 멘탈이 강한 편이라고 해도 마음이 아프지 않은 사람은 없다”며 “아무리 질타받을 상황에 있더라도 사람에게 ‘죽어라’라고 말해선 안 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6e249789ae27d5d9aa432cca3dfcedbf029483b176f6a788c09a012fdc577ee" dmcf-pid="zNpu2lyOT4" dmcf-ptype="general">이어 “연예인들도 그런 말에 상처를 받는다. 우리도 똑같은 사람”이라며 “나도 여러분이 아픈 일에 아프고, 속상한 일에 속상하다. 누구에게도 함부로 말할 권리는 없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ffe8daaf910307e189cc700d0b3dc2fa2554372c525b12012f7ecd48820a79e" dmcf-pid="qjU7VSWIWf" dmcf-ptype="general">다만 그는 “합당한 비판과 질타는 받겠다”며 “내 이슈에 대한 결과는 내 삶을 통해 감당하며 살아가고 있고, 평생 짊어지고 가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남의 인생에 대해 함부로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5e53d939320ec86df9d934a4e5838e316edc345b8c1ea3d467c3724a481c4da" dmcf-pid="BAuzfvYCyV"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지난 2015년 인터넷 방송 당시 불거졌던 욕설 논란에 대해서도 다시 입을 열었다. 당시 방송 종료 직전 욕설이 송출되며 비판이 제기됐지만, 그는 “그 욕설은 내 목소리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0b233078ee80c22cc1401cffed4a3a500b1253237e4ef2cb7eabebf156ae7ba7" dmcf-pid="bc7q4TGhW2" dmcf-ptype="general">그는 “내 라이브 방송은 이미 끊긴 상태였고 이후 스태프들 목소리가 나가는 과정에서 욕설이 송출된 것”이라며 “당시 PD의 목소리였다. 그런데 마치 내가 카메라가 꺼지자마자 욕한 사람처럼 몰아갔다”고 주장했다. 이어 “호소하려는 게 아니라 사실을 바로잡고 싶은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0d287f762fb38e8334bf99c1e338c361722d98b3db3292f0b1cfad17f642e0d" dmcf-pid="Kg3pKCvmh9" dmcf-ptype="general">또 자신의 20대 시절을 돌아보며 “아무 생각 없던 어린 청년이었다”며 “지금 생각해도 철이 덜 들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여러분도 20대 초반에 모든 걸 다 알고 살진 않았지 않나. 나 역시 미숙했다”며 병역 기피 논란 이후 이어진 오랜 비판에 대한 심경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d5ff3c529718c947552af8ac42589df6048548c4a227c819b73cb5f08480d23" dmcf-pid="9a0U9hTsSK"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1997년 데뷔곡 ‘가위’를 시작으로 ‘나나나’, ‘열정’ 등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큰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2002년 군 입대를 앞두고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면서 병역 기피 논란에 휩싸였고, 이후 법무부로부터 입국 금지 조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7482936482cfd27bf86b634f4f301c368b2aa22a38d514f4855534be3aa29a90" dmcf-pid="2Npu2lyOSb" dmcf-ptype="general">현재 그는 재외동포(F-4) 비자 발급 문제를 두고 정부와 장기간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대법원에서 두 차례 승소 판결을 받았지만 LA 총영사관이 다시 비자 발급을 거부하면서, 현재 세 번째 비자 발급 거부 처분 취소 소송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a07f7d8d80c7a33dcb0ed84634cc53cf6327170cc6ca3fec3fdf660d6d032535" dmcf-pid="VjU7VSWIT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캡처]</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fAuzfvYCyq"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혼자산다, 김신영 재출격(나혼산) 05-14 다음 이상엽, 인플루언서 변신..영화 '핑크박스' 출연..첫 공포물 [공식]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