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1억 손배소’ 어도어 vs 다니엘·민희진, 오늘(14일) 첫 변론 작성일 05-1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qnYigR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3673e5d2cf27d193f528d2274f19c63a8cfa606f5b96ccccb9e98dfb194ccd" dmcf-pid="QTBLGnae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tvdaily/20260514075354746iipf.jpg" data-org-width="658" dmcf-mid="6dTBAq9U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tvdaily/20260514075354746iip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fce532e65705128ab123070fd12e616ba21abc61750fd33c56bff6ef66279b" dmcf-pid="xyboHLNdl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뉴진스(NewJeans) 소속사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431억 원 규모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첫 변론이 오늘(14)일 열린다.</p> <p contents-hash="fe74960e71eee5667b77d4cea11e76615ddf5df7ae7842bc53f7b1869bd87ef4" dmcf-pid="ydIpL071Tz"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이날 오후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첫 변론기일을 진행한다.</p> <p contents-hash="559b9f7b7c9bfbc298ce95d9d769585917be408f99df176593345c1b563442dc" dmcf-pid="WJCUopztS7" dmcf-ptype="general">어도어 측은 최근 법무법인 리한을 새 법률대리인으로 선임한 뒤 지난 8일 기일 변경 신청서를 제출했지만,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예정대로 재판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2707225e6f9ae719c5416559eeb6239b71085d45f72d396c96b6fb8495400ff5" dmcf-pid="YihugUqFlu" dmcf-ptype="general">앞선 지난 3월 열린 변론준비기일에서는 소송 지연 여부를 둘러싼 공방이 있었다. 다니엘 측은 어도어가 피고 범위를 확대하고 기일 연장을 요청하는 방식으로 의도적으로 재판을 늦추고 있다고 주장했다. 활동 공백 장기화를 우려하며 신속한 심리를 요청한 것이다.</p> <p contents-hash="eb412b9fc7b69633411436fcfece09f34eaaf3cfa59bd8e750b7088004390312" dmcf-pid="Gnl7auB3CU" dmcf-ptype="general">반면 어도어 측은 “쟁점이 복잡해 충분한 검토 시간이 필요할 뿐, 재판 지연 의도는 없다”는 입장을 유지했다.</p> <p contents-hash="9176448e00e632f7412b316d43d0155689ec082eae8b70d9e60043601cd94adf" dmcf-pid="HLSzN7b0Sp" dmcf-ptype="general">법조계 등에 따르면 이날 변론기일에는 민 전 대표와 다니엘 모두 직접 출석하지 않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1e8c33932f68a9280c30b40e14ca8345793f20cce7dd7b8c520d29b16c7d2f9" dmcf-pid="XovqjzKpy0"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지난해 12월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회사 측은 다니엘과 가족이 이번 분쟁 사태를 초래했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전속계약 위반 등을 이유로 다니엘과 민 전 대표 등을 상대로 위약벌을 포함한 총 43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66f73b11ee948c95838036ffe4942c953c50544b39105198c462900204adb587" dmcf-pid="ZgTBAq9UT3" dmcf-ptype="general">한편 다니엘을 제외한 뉴진스 멤버 가운데 해린, 혜인, 하니는 어도어에 복귀한 상태다. 민지 역시 현재 어도어와 재합류를 두고 긍정적으로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ec5be00f636f3b000b6e28181446bbdf7a5ee5db6b4ceb038071f0f73148699a" dmcf-pid="5aybcB2uy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1NWKkbV7Ct"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욕 안했다, 연예인 악플에 민감"…돋보기 쓴 유승준, 욕설 방송 해명[SC이슈] 05-14 다음 V.O.S 최현준, 캐나다 이민간다 “수 많은 고민 끝 결정”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