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변은 없었다…성리, ‘무명전설’ 1대 우승자 작성일 05-1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x32lyO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d74bf32c2ea00dc5fe155a85ed6a729a5dd6356aace69db4fc044630cfbdc9" dmcf-pid="GwM0VSWI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성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unhwa/20260514074252523zoxb.jpg" data-org-width="640" dmcf-mid="WTN2d10H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unhwa/20260514074252523zox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성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9a71a7e3556ec01f8b37b09ecb35b8f9ed140fa8e88530bb76b8a8896dc59a" dmcf-pid="HrRpfvYCTg" dmcf-ptype="general">가수 성리가 ‘무명전설’의 1대 우승자로 등극했다. 6전7기 만에 일군 쾌거다.</p> <p contents-hash="d71ee88c63592b3626a399d057ceae2166885673567a237e76742105801c2afa" dmcf-pid="XmeU4TGhvo"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 최종회는 전국 시청률 9.3%(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자체 최고이자 동시간대 1위 성적이다.</p> <p contents-hash="ff94871dade5d9f215631569ddb4cb9c5a128b1d61344543d44c3945f0536a8b" dmcf-pid="Zsdu8yHllL" dmcf-ptype="general">결승 2차전에서는 ‘인생 명곡 미션’이 진행됐다. 각자의 삶을 담은 인생의 명곡으로 최종 우승자를 가렸다. 성리는 이 날 순백의 의상을 입고 등장해 어머니를 향한 사모곡으로 신유의 ‘애가’를 선택했다.</p> <p contents-hash="09b01551ae7616143f38ef04a9d7e7c88bbf14de138cf95ae514fad07d19b06f" dmcf-pid="5OJ76WXShn" dmcf-ptype="general">결승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어머니와 다정하게 외식을 즐기는 성리의 모습이 담겼다. 성리는 “어릴 때 목표가 내가 대접하는 가족 외식이었다. 이제야 하는 느낌이라 많이 늦은 것 같다”면서 “엄마가 딸기를 사다 주고 금방 온다며 나갔는데 며칠을 기다려도 오지 않아 이혼을 실감했었다”는 가슴 아픈 과거를 토로했다.</p> <p contents-hash="5277f4c806956e04811ca95152436d2adfb004dfc21f244d54ea454f16fd1c99" dmcf-pid="1wa9e53GCi" dmcf-ptype="general">이 날 성리는 결승 1, 2차전 합산 점수 1984점으로 1위에 올랐다. 히트곡 영상 조회수 및 음원 스트리밍 점수가 더해진 중간 집계에서도 2784점으로 선두를 지켰다. 이어 마지막 실시간 문자 투표에서만 2위보다 2배 이상 높은 2000점을 획득, 최종 합계 4784점이라는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p> <p contents-hash="ee20b6ad33ab47be6b1da09a725d0251e7b5e1702c13937577877e7b0b380e6f" dmcf-pid="trN2d10HvJ" dmcf-ptype="general">성리는 “너무 감사하다. 가수라는 꿈을 갖고서부터 생각보다 좌절을 많이 했던 것 같다. 수많은 오디션에 도전을 하면서도 어렵구나, 힘들구나를 깨닫고 새로운 도배 일을 배우면서 꿈을 포기하려고 한 적도 있었다. 꿈을 포기하지 않은 게 눈부신 날을 만들어준 것 같아서 너무 신기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624ce8f8c2d07b13db49e20fb474438ed68b37692a3c064210ca761d732886a" dmcf-pid="FmjVJtpXCd" dmcf-ptype="general">그 뒤를 이어 2위 하루(3542.3점), 3위 장한별(3513.82점), 4위 황윤성(3278.07점), 5위 정연호(3097.80점), 6위 이창민(2963.56점), 7위 이루네(2908.57점), 8위 박민수(2875.18점), 9위 이대환(2742.95점), 10위 김태웅(2610.80점) 순이었다.</p> <p contents-hash="4597f1fced2f1f02afb7c6af3b9eef569d70f76512fc850c54b43f95c5628c9d" dmcf-pid="3sAfiFUZhe" dmcf-ptype="general">준우승을 차지한 하루는 “이 자리에 설 수 있어서 행복했다”며 “가장 많이 생각나는 하늘에 계신 엄마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 앞에서 (관객석에 와) 보고 계신 할머니 사랑한다”고 경연을 마친 소회를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5170ee78076807d0edcae44d1cb3e9d4679acf4f447b33fc8dabd014a0375a63" dmcf-pid="0Oc4n3u5hR"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마이걸 효정, 햇살 닮은 미소...'고교 밴드부' 추억 소환 05-14 다음 '무명전설 콘서트' 전국투어 대구·수원·대전 티켓 예매 오픈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