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단 교체' 어도어, 다니엘 상대 430억 손배소 본격화 작성일 05-1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t727rIkG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873a4cc2a2cf3d4d10b4dbf5f824afe5a192a0bcb12ee1742cb5cd04589507" dmcf-pid="zFzVzmCE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니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xportsnews/20260514072819342zqxv.jpg" data-org-width="1200" dmcf-mid="uvDCD94q1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xportsnews/20260514072819342zqx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니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bade66e776a3f42c71977d727f932fd0106b6ec8d33ef225bc91e5cbba082a" dmcf-pid="q3qfqshDXU"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대표 등을 상대로 제기한 430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시작된다.</p> <p contents-hash="37ddc9afac6c151e0244774c3dc3b7be7c791ff867ee398994a651dca56355f6" dmcf-pid="B0B4BOlwtp"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14일 오후 어도어가 다니엘과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첫 변론기일을 연다. </p> <p contents-hash="3b08b84e39c611c3afe75202c56daaf306842c7f8ba3053248090c42cce5e41f" dmcf-pid="bpb8bISrG0" dmcf-ptype="general">지난 3월 변론준비기일에서 양측은 심리 일정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p> <p contents-hash="103d8c7a4fce88f9a69fb6282e71edb8f3de7dabec0604c633231b2100fdc204" dmcf-pid="KUK6KCvmt3" dmcf-ptype="general">당시 어도어 측은 변론기일을 약 2개월 연장해달라고 요청했고, 다니엘 측은 의도적인 '소송 장기화' 의혹을 제기하며 반발했다. 어도어 측은 다퉈야 할 쟁점이 많아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며 지연 의도가 없다고 맞섰다.</p> <p contents-hash="a01c0b8655bc058f5196c55280447dc4f5d8a3281c39ad85ec54230a8f2319ad" dmcf-pid="9u9P9hTsZF"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재판을 앞두고 어도어 측은 대리인단을 전면 교체했다. 그간 어도어 측을 대리해 온 김앤장 법률사무소 소속 변호인 5명은 지난달 전원 사임계를 제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5358ee5da7edea9c25acf10c9e849c20e2d50f87e3cb0d53f1041c385975bc82" dmcf-pid="2MLcL0711t" dmcf-ptype="general">이후 어도어는 법무법인 리한 소속 변호사 4명을 선임하고 재판부에 기일변경신청서를 제출했으나, 변론은 예정대로 진행된다.</p> <p contents-hash="f6ccc16b22c5034844c7686263bb69e75d6cd9d75233bef6aece597d8dda203d" dmcf-pid="VRokopztt1" dmcf-ptype="general">한편,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다니엘이 전속계약을 중대하게 위반했다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p> <p contents-hash="9529a7684f5c40a072414b5797b80b60994b476a2ed11658f8f0d7256f5b7b89" dmcf-pid="fegEgUqF55"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다니엘과 그의 가족 1인, 민 전 대표에게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 등에 대한 책임을 물어 4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7cbdce55396a4ab2a8a663c9c75d4e7e4807cae214c38ba941e1d082c778e2ce" dmcf-pid="4daDauB3ZZ"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a70bd1cb3c1dc4010b2bc0416343f408a8a72e826e25b27fc443d8eceebe657c" dmcf-pid="8JNwN7b0GX"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가 킥오프한 '자율 기업' 데뷔전...올랜도 스타디움에서 만난 SAP의 미래 05-14 다음 "수많은 고민 끝 결정"…V.O.S 최현준, 한국 떠날 결심 '왜?' [전문]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