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알토 “AI 악용 사이버공격, 3~5개월 내 일상화 가능성” 작성일 05-1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08yGnaem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bae81259a1ec6d405360ad06a0ef8ade5bc83d195e964ec06757ed337c423d" dmcf-pid="0LO8QG5T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팔로알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etimesi/20260514072110362legs.png" data-org-width="519" dmcf-mid="Fu8yGnae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etimesi/20260514072110362leg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팔로알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42e829268bb5f818b586f890664b4c3064a4533e4e6877b8f80c8cc4996081" dmcf-pid="poI6xH1yw0" dmcf-ptype="general">인공지능(AI)을 악용한 사이버 공격이 수개월 안에 일상화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이른바 '미토스 충격'으로 불리는 AI 기반 해킹 위협 우려가 빠르게 확산하는 모습이다.</p> <p contents-hash="97f61cd362e99d92ecf8fa1086564ac4e4ae61a83d7906d1177a3571091e9815" dmcf-pid="UgCPMXtWD3" dmcf-ptype="general">리 클라리치 팔로알토 네트웍스 최고기술책임자(CTO)는 13일(현지시간) 발간한 보고서에서 “AI 주도 취약점 공격이 새로운 일상이 되기까지 3~5개월밖에 남지 않은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4f4e999677c6d113a4a4e27cac9f250e0afe950f08217c37beb42bb8977d32c" dmcf-pid="uahQRZFYsF" dmcf-ptype="general">보고서는 앤트로픽의 '클로드 미토스'와 '클로드 오퍼스 4.7', 오픈AI의 'GPT-5.5-사이버' 등 최신 AI 모델을 시험한 결과 보안 취약점을 식별하고 이를 공격으로 전환하는 능력이 예상보다 훨씬 강력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9d31d288f45f81a021b793151d1002bd12b06fe3a5fe3fb4fa39400fcb33fabe" dmcf-pid="7Nlxe53GEt" dmcf-ptype="general">클라리치 CTO는 “몇 주 전만 해도 우리가 모델 능력을 과대평가하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의문이 있었다”며 “하지만 많은 테스트를 거친 결과 과대평가가 아니었다는 점을 분명히 말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eef179bba458dab615857cab4d69eed030df3ca92d30de86bfb4209380d2b9a" dmcf-pid="zjSMd10Hm1" dmcf-ptype="general">오히려 처음 생각했던 것보다 취약점 발견 능력이 훨씬 더 뛰어났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105a0ea113ce58c8f1db3d7bf769c9699f8f6d920dcb0016c5f6025db29f602e" dmcf-pid="qAvRJtpXO5" dmcf-ptype="general">팔로알토는 AI 모델의 취약점 탐지를 자사 제품 130여개를 대상으로 시험한 결과 이번 달에만 총 26건의 취약점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는 평상시 한 달 평균 발견 건수인 약 5건과 비교하면 5배 이상 많은 수준이다.</p> <p contents-hash="2b820ca259019096d3728d53f13169243ca9ac4cd04af5676abe895fc50bd6dd" dmcf-pid="BcTeiFUZsZ" dmcf-ptype="general">다만 이번에 발견된 보안 취약점이 실제로 악용된 사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c814b9a69a52d999c38c4a273172d0151fb16c0418fb7a3e8089e13658f316c" dmcf-pid="bkydn3u5mX" dmcf-ptype="general">팔로알토는 공격자들이 이 같은 기술을 광범위하게 사용하기 전에 기업들이 즉각 대응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사는 △AI 활용 취약점 선제 식별 △공격 경로 축소 △방어 체계 구축 △실시간 보안 운영 강화 등을 권고했다.</p> <p contents-hash="72b546dc23fcb0cf6510d29ca934284d19397ffbf445d505e009bbdec197ac6d" dmcf-pid="KEWJL071mH" dmcf-ptype="general">앞서 앤트로픽은 지난달 전문가 수준의 소프트웨어(SW) 취약점 탐지 능력을 갖춘 클로드 미토스를 개발했지만, 보안 위협 우려로 주요 기업과 기관에 우선 제공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cb193d00c5d625c4cafa8fd094cc9bb7efc848936ccb10540c10e21a45878be1" dmcf-pid="9DYiopztOG" dmcf-ptype="general">이후 미국을 비롯한 각국 정부와 금융기관, 정보기술(IT) 기업들은 미토스 개발 이후 촉발된 보안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긴급 회의를 여는 등 대응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p> <p contents-hash="2b5c10bcdb6b996081a52ec687c293c835b9eb63d2214bdd695cf25ba7e3fd1d" dmcf-pid="2wGngUqFIY" dmcf-ptype="general">박진형 기자 ji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인영, 이혼 후 열애 고백 “현재 진행형, 쉰 적 없다” 05-14 다음 아일릿, 음원차트+대학축제 동시 점령...대중성 잡고 흥행 가도 탔다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