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도진, '미스터트롯'·'무명전설'까지…"멘탈 수없이 무너졌지만" (인터뷰②) 작성일 05-1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urKCvmH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94fecf213bb08907fd351729de2266ed26ce7228f25243e648897c99272244" dmcf-pid="GVqOVSWI5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이도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xportsnews/20260514070121186deqy.jpg" data-org-width="1200" dmcf-mid="xDtg3cwa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xportsnews/20260514070121186deq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이도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1fae63de2e7ccd86d9322a35bb38f02accd3af8a392b7188b7ef2f126a79a2" dmcf-pid="HfBIfvYCY4"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strong>([엑's 인터뷰①]에 이어) </strong>가수 이도진이 오디션 프로그램을 마치며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71ff4dad897d3b00661fa4b6a09088305f1f4d7d292463f9b66c894c9dd52b7b" dmcf-pid="X4bC4TGhYf" dmcf-ptype="general">이도진은 지난 13일 엑스포츠뉴스와 만나 MBN '무명전설'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앞서 2020년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트로트 가수의 길을 걷게 된 그는 '무명전설'까지 또 한 번 경연 프로그램에 나서며 남다른 활약을 펼쳤다.</p> <p contents-hash="54c9986609020b4f52f8b359f5f81a1237146fb13e84f8b6ad82d558f740fef8" dmcf-pid="Z8Kh8yHl1V" dmcf-ptype="general">이도진은 "'무명전설'은 저한테 단순한 경연 프로그램이 아니라 다시 한 번 사람 이도진을 일으켜 세운 시간이었다"며 "무대 하나하나에 제 진심과 삶을 담으려고 했는데, 그 마음을 시청자분들이 느껴주셨다는 게 가장 큰 선물 같았다. 탈락보다 '다시 노래하고 싶다'는 마음을 되찾은 게 더 큰 의미였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173b13be9f0521791291bc016bc3ba02a4e01ea9773a88bfb41e89a75f0f810" dmcf-pid="569l6WXS52" dmcf-ptype="general">이도진은 2010년 그룹 레드애플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특히 이번 '무명전설'에서는 이도진에 이어 레드애플 3기로 활약했던 장한별과 재회하며 특별한 우정을 쌓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d427c9590bcd430307af2edd5a4a32c79426989d605f15a7ef2cbbe4d4002d" dmcf-pid="1P2SPYZv5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xportsnews/20260514070122561xuwy.jpg" data-org-width="1200" dmcf-mid="yVJZn3u5X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xportsnews/20260514070122561xuw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0b9c8b99974c6647cd389c7dd04e42aa3ccc5d31bf602d8fbd145e1b467f918" dmcf-pid="tEa7EKfzHK" dmcf-ptype="general">이도진은 "참가자들 모두와 많이 가까워졌다. 경쟁을 하는 사이였지만 무대 뒤에서는 서로를 누구보다 응원해주는 동료였다"며 "특히 같은 레드애플 메인보컬이었던 장한별 친구와 많이 친해졌다. 자연스럽게 마음이 갔고 그래서 더 오래 기억에 남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8f75ee4913739bddac9f1942503957aa6b088c8a598048f313b0241ab505669" dmcf-pid="FDNzD94qHb" dmcf-ptype="general">'미스터트롯'에 이어 또 다시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서며 이도진은 많은 걸 느꼈다고. 그는 "다시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오면서 느낀 건 결국 오디션은 경험보다도 멘탈 싸움이라는 것"이라며 "무대 위 3분을 위해 수없이 무너지고 다시 일어나야 하니까 예전보다 긴장 조절이나 무대 구성에 대한 노하우는 생겼지만 매번 자신을 증명해야 한다는 부담감은 여전히 쉽지 않더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7f739ede032141efa0db22368a7bf70fa6da819cdce18e96e6d45c67576f57b" dmcf-pid="3wjqw28BHB"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이도진은 기회가 있다면 또 다시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그는 "저는 아직 보여드리고 싶은 무대가 많다. 다만 이제는 단순히 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도전보다는 사람들에게 오래 기억될 수 있는 진짜 무대를 만들어 보고 싶다"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98e6fea9010e7ffedf2aa6b8eec8b10064f94ebf7a9be336917d81919604f3" dmcf-pid="0rABrV6b1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xportsnews/20260514070123799dhua.jpg" data-org-width="1200" dmcf-mid="WBveHLNdG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xportsnews/20260514070123799dhu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04e6d059c861877cb4ce14e5150bf4ff69260cdfb3d8bae33fe94c168725a15" dmcf-pid="pmcbmfPKHz" dmcf-ptype="general">이어 이도진은 "이번 경연을 통해 얻은 건 배려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a47d55d6aa6c6a6508d568d682fab4e983aa975f259f6b5e7f149ff96965a26" dmcf-pid="UskKs4Q917" dmcf-ptype="general">그는 "함께 울고 웃었던 시간들, 응원해주신 시청자분들 그리고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제 자신. 결과 하나로 모든 게 결정되는 게 아니라는 것도 배웠고 결국 중요한 건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라는 걸 느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dbba3ff798b062f4b7bc3f30909a6b62e36340be140c31d137e356343890a65" dmcf-pid="uOE9O8x21u" dmcf-ptype="general">쉽지 않은 도전의 연속이었던 '무명전설'을 마친 이도진은 올 한 해의 당찬 목표를 밝혔다. 그는 "올해 목표는 제 이름을 들으면 떠오르는 대표곡을 만드는 것"이라며 "무엇보다 오래 노래하는 가수가 되고 싶다. 잠깐 빛나는 사람보다 꾸준히 사람들 곁을 지키는 가수가 되는 게 제 목표"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eef7f745eea5c009a4d9b25db89ba44b09337cf2c46a07151bd7dd20083c300" dmcf-pid="7ID2I6MVXU" dmcf-ptype="general">사진 = 이도진, MBN 방송화면</p> <p contents-hash="05fcdf4c7e7ad4d15349c6369d91e9f848961ace5db9c039fb2a47f726521876" dmcf-pid="zCwVCPRf1p"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화연예 플러스] '마이클 잭슨' 국내 헌정 공연 열린다 05-14 다음 ‘제35회 서울가요대상’, 권은비·에이티즈·이찬원·아홉·알디원이 온다 [35th 서울가요대상]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