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기피는 철없던 20대 탓?’ 유승준…악플과 욕설에 “X어라 말하지 마” 작성일 05-14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pUvPYZv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f04b89d879a7cf3187ff0e429c1217bd561c1ad14b9ed2df74788fee2a1f2d" dmcf-pid="pUuTQG5T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RTSSEOUL/20260514065140641ndbr.png" data-org-width="618" dmcf-mid="FyycuwOc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RTSSEOUL/20260514065140641ndb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c4f8ad8f7330cb3e4ad5feac8c9effd69fa5df8beba4fe8c3c0a2613c00108" dmcf-pid="Uu7yxH1yTA"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유승준은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아직도 제가 욕했다고 믿으세요? 유승준이 조용히 꺼낸 이야기, 아직도 날 욕하는 사람들에게 딱 한 마디만 하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p> <p contents-hash="b116a12a0176c31cf17038c627420b64ab2566bec8795d34fa4794e2f198c957" dmcf-pid="u7zWMXtWyj"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제발 악플은 달지 마라. 제가 멘탈이 강한 편인데 그렇다 한들 마음 아프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나. 아무리 그 사람이 질타받을 상황이라도 ‘죽어라’라는 식으로 말해선 안 된다”며 “연예인들도 다 같은 사람이다. 저도 여러분이 아파하는 걸로 아파하고 속상한 일로 속상하다. 누구에게도 함부로 말할 권리는 없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531fb6275a383ef4d4a5bf7418e0320f312afc736457a8e12364e53ed6ddc91" dmcf-pid="7zqYRZFYSN" dmcf-ptype="general">이어 “합당한 비판과 질타는 받겠다. 그 결과는 제 삶으로 평생 안고 갈 일”이라면서도 “하지만 남의 인생에 대해 함부로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785c3c91274357d1309ac6b9bd86b07cac9eca72733f826fec4fc20b89fbd6" dmcf-pid="zqBGe53G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RTSSEOUL/20260514065140916txhf.png" data-org-width="561" dmcf-mid="31ZmKCvm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RTSSEOUL/20260514065140916txh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a64cdaafdf8a8cdfd76a7544e0c51df5c444d897bd05cf848292bfbf43325d" dmcf-pid="qBbHd10Hyg" dmcf-ptype="general"><br> 유승준은 2015년 아프리카TV 방송 당시 불거졌던 욕설 논란에 대해서도 다시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d0a74a6504838e56e6fbdea3f20c6b15b471d7ca5532fb7b6789e1e3b9079b6f" dmcf-pid="BckxydLxlo" dmcf-ptype="general">당시 심경 고백 방송 종료 직후 욕설이 송출되며 거센 비난이 일었는데, 유승준은 “그 욕은 내 목소리가 아니다. PD 목소리였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b6fa845119410e4a3eedc84dfa878ff9dc1924eb08df3627eaba532556730182" dmcf-pid="bkEMWJoMhL" dmcf-ptype="general">그는 “라이브가 끊긴 뒤 스태프 목소리가 나간 건데 자꾸 내 목소리라고 한다. 논란이 안 될 걸 논란으로 만들어 카메라 꺼지면 욕하는 사람처럼 몰아갔다”고 억울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c1fead062cae1dee5d1639d5579e7f64ddb5d045a476b6eee9ecc0589edd996" dmcf-pid="KEDRYigRvn" dmcf-ptype="general">영상 후반부에서는 자신의 과거를 두고 “아무 생각 없던 20대 청년이었다”고 표현하며 “여러분은 20대 초반에 모든 걸 알고 살았나. 나는 아니었다. 지금도 철이 덜 든 것 같고 더 살아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819b305c4a7c64f4da5c0121e8091c94b7cc57b9c2c9e71e29eb1c4e72ca7c9" dmcf-pid="9DweGnaeCi"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2002년 입대를 앞두고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며 병역 기피 논란에 휩싸였고, 이후 법무부의 입국 금지 조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3f21ce04fc2a19f8a31d0f656112b2991db178bf336cb97ed8840862315dc91b" dmcf-pid="2wrdHLNdlJ" dmcf-ptype="general">그 뒤로 20년 넘게 한국 입국과 비자 발급을 둘러싼 법적 다툼을 이어오고 있다. 대법원에서 두 차례 승소 판결을 받았지만, 여전히 국내 대중의 마음까지 돌려놓지는 못한 분위기다.</p> <p contents-hash="872748d7274c95a1ac9faa691f506cfdde16910bec1914111717040b482dce19" dmcf-pid="VrmJXojJld"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위 방탄소년단, 2위 아이브, 3위 블랙핑크 05-14 다음 "맘마, 키워주셔서 감사해요!" 방탄소년단 뷔, 멕시코 어머니날 축하 감동 멘트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