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변호인단 선임한 어도어, 다니엘과 ‘430억 손배소’ 시작 작성일 05-14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t5MTenQH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cba0f15fa54d5ecfc351341b99bb23771c98951eb9381bc2a09569e2cd6806" dmcf-pid="fF1RydLx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니엘. 사진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tartoday/20260514064204333tlof.jpg" data-org-width="700" dmcf-mid="22KcpEmj5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tartoday/20260514064204333tlo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니엘. 사진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a7720d6cdde897a7e15a2c6126e7c642a6a4998b5f41ad97db6858d44ea4307" dmcf-pid="43teWJoMGw" dmcf-ptype="general">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첫 재판이 오늘(14일) 열린다. </div> <p contents-hash="11c9c07448bff76ba64db74efc8c7b21057e783116ccad08fd2ef57581713b0e" dmcf-pid="80FdYigR1D"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이날 오후 어도어가 다니엘과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첫 변론기일을 연다. 지난 3월 변론준비기일에서 한 차례 기 싸움을 벌인 양측이 정식 재판에서 처음 마주하는 자리다.</p> <p contents-hash="99d6b0064005981607e4aa9627939de118dee2bfe1990260385aec2fd0c61196" dmcf-pid="6p3JGnaeGE" dmcf-ptype="general">당시 어도어 측은 재판부에 별도로 진행 중인 하이브와 민 전 대표 간 풋옵션 소송 절차가 마무리된 이후 본 사건을 진행하길 원한다며 변론기일을 연장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다니엘 측은 “소송을 의도적으로 장기화하려는 것 아니냐”며 “재판이 길어질수록 연예 활동에 중대한 피해를 입는다”고 조속한 재판 진행을 요구해 긴장감이 맴돌았다.</p> <p contents-hash="a812cde05574bb58c493f15f9d36a1141f39736de053d0f491f711b288e133b5" dmcf-pid="PU0iHLNd1k"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재판을 앞두고 어도어 측은 대리인단을 전면 교체했다. 기존 김앤장 대신 법무법인 리한 소속 변호사들을 새 대리인으로 내세웠다. 새 대리인 측은 선임 직후 기일 변경을 신청했지만, 재판부가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변론은 예정대로 진행된다.</p> <p contents-hash="f39333d4a6537dac8d6dc897c3c0e2146689917e21d1049c4649a2423eed8f7a" dmcf-pid="QupnXojJ1c" dmcf-ptype="general">이번 소송은 어도어가 지난해 12월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면서 시작됐다. 당시 어도어는 계약 해지와 동시에 “뉴진스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복귀를 지연시킨 책임이 크다”며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에게 총 43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걸었다.</p> <p contents-hash="8a3ef89ab28eb062009b23760850905f1c98f28b7b6ca91197a6f1ce27b20b17" dmcf-pid="x7ULZgAi1A"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육사 수석 입학·서울대' 서경석, 한능검 4번 시험 "100점 받았다" [라스] 05-14 다음 이장우, 사고 쳤다? "부안 마라톤 4,500명 식사 부스 맡아"...아내 조혜원도 '깜짝' ('시골마을')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