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옥순·정희·영숙, 통편집 없이 또 뒷담화..순자 눈물·송해나 분통 "왜 저래" [종합] 작성일 05-1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7WTenQWA">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WszYydLxCj"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0d8440ee7099d90c9275b781b5f947ddae634aeb23c75d0c56e32460cdd59f" dmcf-pid="YOqGWJoM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 SBS플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tarnews/20260514063117173mkgy.jpg" data-org-width="560" dmcf-mid="8skMQG5T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tarnews/20260514063117173mkg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 SBS플러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b56e93707deb937fb826e5108ec0eafd73f455c265f58c64d9496dd55bfd336" dmcf-pid="GIBHYigRSa" dmcf-ptype="general"> '나는 솔로' 31기 옥순, 정희, 영숙이 또 함께 모여 순자를 뒷담화했다. </div> <p contents-hash="e713cd0903921bf48a8f01efb8635652a3c4a27f758276e217c68d41841dd94b" dmcf-pid="HCbXGnaevg"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31기에서는 경수, 순자, 영숙의 2대1 데이트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11d77b0540e9d78f337a9f1a07e6b273bcf714a36e5cabc6553eb10787b8beea" dmcf-pid="XhKZHLNdvo" dmcf-ptype="general">이날 영숙은 데이트를 다녀온 후 룸메이트 옥순, 정희에게 후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b9894ddbec0ed6a6f172b70d658915cddfc058d891093eb5506206a93ae218a5" dmcf-pid="ZBAQ6WXSTL" dmcf-ptype="general">영숙은 "(데이트) 힘들었다. 최악이었다"고 말했다. 영숙이 이러한 이야기를 하자 정희는 방문을 닫고 대화에 참여했다. </p> <p contents-hash="f5c192341d3f90e27143053159d02bc6122db1c83b7f4dad99a74e0ac321462a" dmcf-pid="5bcxPYZvCn" dmcf-ptype="general">또한 영숙은 데이트에서 대화를 나누던 경수, 순자의 목소리를 따라하며 "난 내가 없는 줄 알았다"고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aa896edcc0fc378d3b55aae1c6885e15aaef206136182b7e31dc35e97a5045e" dmcf-pid="1KkMQG5TT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영숙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수가) 나랑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다더라. 마음이 큰 건 아니지만 내가 궁금하다더라"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7bfde21f429421fa9f1b4e2f89b34e1e265339ce11b6ecad7d3c6110c50c15" dmcf-pid="t9ERxH1y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 SBS플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tarnews/20260514063118439ttue.jpg" data-org-width="560" dmcf-mid="P2bXGnae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tarnews/20260514063118439ttu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 SBS플러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3805b7f70c326a1afff2d34a66a3a65160f73b7fcd580e12a733435f229cf82" dmcf-pid="F2DeMXtWyd" dmcf-ptype="general"> 같은 날 저녁, 슈퍼데이트권을 따기 위한 달리기 경기가 진행됐다. 결승전을 코앞에 두고 영숙이 순자를 추월했다. 하지만 영숙이 결승점 지점을 헷갈려했고, 결국 다리가 꼬여 자리에서 넘어지며 순자가 슈퍼데이트권을 차지하게 됐다. </div> <p contents-hash="6b666b527f7b9a6f2f0e36c144193a2b23c5a78f39b17ef043cfcf58249f3c0f" dmcf-pid="3VwdRZFYWe" dmcf-ptype="general">경기 후 방으로 돌아온 옥순은 영숙에게 "멋있다"고 말했다. 영숙은 "내가 생각해도 멋있는 거 같다"고 했고, 옥순은 그런 영숙에게 "우리 마음 속에 1등은 영숙"이라고 밝혔다. 심지어 혼자서 발이 꼬여 넘어졌던 영숙은 "누군가의 다리에 걸려서 넘어진 거 같다"며 순자를 겨냥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p> <p contents-hash="cd556bebb3a0dad0dd8336acd361566e53f5597d658b65f3b965eff1bd26a425" dmcf-pid="0frJe53GvR"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스튜디오 MC 송해나는 "아니야, 왜 저러냐. 하지 마"라며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a19957bf9f686f11e51024f51ce460143dd6ff579015dfd43e7a5b46939053cc" dmcf-pid="p4mid10HTM" dmcf-ptype="general">옥순, 영숙, 정희의 대화는 옆방에 있던 순자의 귀에도 들어갔다. 순자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저도 너무 힘들었는데 룸메이트 분들이 '영숙이 네가 이긴 거야' 그런 말들이 들렸다. 그런 말이 신경이 쓰였다. 저도 모르게 방 안에서 문 앞에 있게 되더라. 얘기가 들리니까"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49636a0aa9a10f778847cd9ed927fd62e18961e14311758f211ab3b250b4279" dmcf-pid="U8snJtpXyx" dmcf-ptype="general">결국 순자는 방에서 눈물을 터트렸다.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그 방에서 자꾸 제 얘기가 나오는 게 기분이 좋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게다가 순자는 스트레스로 인한 위경련 증상을 보이기도 했다. 결국 건강이 악화된 순자는 제작진이 부른 응급차에 타 병원으로 실려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164f8ceba5242c30ec47896114dd82fb44eac76b209d051fbb113d04f9695f" dmcf-pid="uY6p3cwa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 SBS플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tarnews/20260514063119741jeso.jpg" data-org-width="560" dmcf-mid="x595XojJ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tarnews/20260514063119741jes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 SBS플러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79cbfb8f5e411488c5e18e63756292b6696ec13ec72bf6d674aad4690fb0cf7" dmcf-pid="7GPU0krNhP" dmcf-ptype="general"> 한편 지난 6일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 룸메이트은 옥순, 영숙, 정희가 순자의 뒷담화를 한 모습이 포착돼 논란에 휘말렸다. </div> <p contents-hash="df500c53755661e3b68829362a0a2d87de4bf44616103ec73a8ab172e297ec49" dmcf-pid="zHQupEmjW6" dmcf-ptype="general">당시 31기 옥순은 "순자가 경수를 묶어놨다. 솔직히 외적으로 둘이 안 어울린다"라며 "경수님은 그냥 안전한 선택을 한 것 같다" 등의 발언을 했다. 하지만 이 대화는 옆방에 있던 순자에게 그대로 들렸다.</p> <p contents-hash="54813ed6b01fe4e53af22819a227ff4b5198b0a3a37e992a09c6e76adbf714ab" dmcf-pid="qXx7UDsAl8" dmcf-ptype="general">방송 후 논란이 커지자 '나는 솔로' 제작진은 옥순의 해당 발언이 담긴 장면 일부를 삭제한 수정 편집본으로 영상을 다시 업로드했고 본 방송 말미 "출연자들을 향한 지나친 비난은 삼가주시길 바랍니다"라는 자막도 내보냈다.</p> <p contents-hash="dff8654dee9cc06a849178684118a975f0fb38989f54d3b45ee38c05dfc8ba82" dmcf-pid="BZMzuwOcS4" dmcf-ptype="general">또한 정희는 개인 계정에 "제 행동이 많이 미성숙했다는 걸 방송을 통해 다시 보면서 깊이 느꼈다"고 밝혔다. 이어 "(방송) 보는 내내 제 자신이 부끄럽고, 스스로를 많이 돌아보게 됐다. 당사자에게는 진심으로 사과했으며, (당사자와) 잘 지내고 있다"고 31기 순자에게 사과한 사실을 전했다. 이어 "시청하는 동안 불편함을 드린 점도 죄송하다"고 거듭 사과했다.</p> <p contents-hash="8d79df07402007f8dca77335b81ec4d7c80ba070df0cee8b5b0be2923b1780e2" dmcf-pid="b5Rq7rIkTf" dmcf-ptype="general">논란 속 이들의 분량이 통편집 돼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됐다. 하지만 통편집 대신 이들이 순자를 또 뒷담화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42e1ebfff1684011ffe20db15fbf3be3219d64c8715fa163ec4f9157a7ce62ab" dmcf-pid="K1eBzmCEvV"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4살 황민호, 벌써 현찰 부자..“팬들, 주머니 가득 용돈 줘→금고 보관중” (‘라디오스타’)[순간포착] 05-14 다음 백지영, 신지 결혼식 축가 부르다 중단 사태…"굉장히 각별" (어떠신지)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