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외형 줄었지만 영업이익 207% 증가…장기 흥행 덕 작성일 05-1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년 동기比 매출 13.9% 늘었지만<br>영업이익 51억 원으로 수익성 개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7GbKCvm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6d0ef6e97d8d1b1d6b0edd403bb013f78b1788a9a7c4830a918f065a583f0e" dmcf-pid="5zHK9hTs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컴투스 CI. 사진 제공=컴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eouleconomy/20260514063211422wroh.jpg" data-org-width="1200" dmcf-mid="XdEGHLNd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eouleconomy/20260514063211422wro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컴투스 CI. 사진 제공=컴투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efd28413fbdfc0bc0c56d4b87fb7bcafe525dab5c2b9cdc0da2324ec964bb2" dmcf-pid="1qX92lyOCR" dmcf-ptype="general">컴투스가 야구 게임 라인업과 ‘서머너즈 워’ 등 대표작 장기 흥행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을 206% 이상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d40682eb78cd90b883a41989dfb77310106a599e466c735362958cf73b5ed47c" dmcf-pid="tBZ2VSWIlM" dmcf-ptype="general">14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컴투스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447억 원, 영업이익 51억 원을 기록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1680억 원)보다 13.9%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206.9% 상승했다. 같은 기간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 1229억 원, 영업이익 77억 원을 달성했다.</p> <p contents-hash="934b84f5773d004141962924cb09bad153bb301fe9a4fd4b4f2d04d37b3c0cbb" dmcf-pid="Fb5VfvYClx" dmcf-ptype="general">수익성 개선을 견인한 것은 핵심 게임 타이틀의 선전이다. KBO와 MLB 기반 야구 게임 라인업은 시즌 개막 효과와 맞물려 1분기 실적을 뒷받침했다. 회사 측은 “국제 대회 공식 스폰서십과 연계 프로모션 효과를 시작으로 시즌 이벤트와 주요 선수 업데이트가 더해지며 국내외 야구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1020410ab354721b1477b7c942ef589b935ba87969a676687a119c0d1e9eddf" dmcf-pid="3K1f4TGhlQ" dmcf-ptype="general">출시 12주년을 맞이한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역시 견조한 글로벌 인기를 바탕으로 1분기 실적에 기여했다. ‘반지의 제왕’ 컬래버레이션과 신규 차원홀 콘텐츠 등 대형 업데이트를 선보이며 장기 흥행작 입지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a583dbe7dd4a6963d67c9edd32247014cde0c72519f92f30963f26a084ddcc72" dmcf-pid="0yDHXojJvP" dmcf-ptype="general">컴투스는 하반기 다양한 신작 라인업을 앞세워 성장 모멘텀을 강화할 방침이다. 3분기 AAA급 MMORPG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을 국내에 선보이며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에이버튼이 개발 중인 이 작품은 그리스 신화를 모티브로 한 세계관과 서사, 최신 기술 기반의 고품질 그래픽, 대규모 전장의 몰입감, 극대화된 편의성 등을 갖춘 작품이다. 동명의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한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도 연내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p> <p contents-hash="97b410f6939af24f8a44765826241eb92296bbedb6b3bb82c05eda1b0dffde95" dmcf-pid="pWwXZgAiv6" dmcf-ptype="general">기존 핵심 타이틀 업데이트도 이어진다. ‘서머너즈 워’는 12주년을 기념한 다양한 프로모션과 대규모 업데이트를 전개할 방침이다. 야구 게임 라인업은 역대 최대 매출 경신을 목표로 하고 있다. 2월 개최한 ‘컴프야V 페스타’를 시작으로 타이틀별 특성에 맞춘 유저 대회와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확대하며 국내외 야구 팬들과의 접점을 넓힌다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cb6994c972b96a540daa8c23a945330213e58b616caf123903601049bfafdf3c" dmcf-pid="UYrZ5acnv8" dmcf-ptype="general">한편 컴투스의 지주사 격인 컴투스홀딩스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71억 원, 영업손실 99억 원을 기록했다.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 129억 원, 영업이익 29억 원으로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성장했다. 컴투스홀딩스는 연말까지 10여 종의 신작을 출시해 게임 사업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24cc5d967b40982cee18890f6f63adf6a4e5d7a351461b19b3052526b0e60999" dmcf-pid="uGm51NkLl4" dmcf-ptype="general">김태영 기자 youngkim@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2의 주현영·지예은을 찾아라…시즌 8까지 이어진 'SNL 코리아' 신입 크루 4인 활약 05-14 다음 방탄소년단 뷔, 공연 도중 먹고 마시고…지민 표정 압권, 정국은 "형 좀 봐"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